- March 14, 2026
로컬
[이런 일도] 잘 나가던 유명 셰프에서 은행강도로…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6, 2025
SF지역 스타 셰프 루친 하루 3차례 털다 체포 샌프란시스코 외식업계에서 한때 ‘스타 셰프’로 불리던 인물이 하루아침에 은행 강도범으로 추락했다. 주인공은 62세의 발렌티노 루친. 그는
미국 뒤흔든 찰리 커크 암살…FBI와 정치권 정면충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6, 2025
보수 청년운동가로 잘 알려졌던 찰리 커크가 강연 도중 암살된 사건이 이제 그 여파가 정치권과 FBI 수사로 번지고 있습니다. 유타주 검찰은 25살 타일러 로빈슨을 가중살인 혐의로
UCLA 교직원, 찰리 커크 사건 SNS 글 올렸다가 직위 해제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6, 2025
찰리 커크 피격 발언에 UCLA 교직원 해임 논란표현의 자유 vs 고용주 권한, 논쟁 확산 찰리 커크 피격 사건과 관련해 SNS에 글을 올린 UCLA 교직원이 직위에서
애너하임 초등학교 인근서 경찰 총격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6, 2025
의심스러운 행동 신고 출동…삽 들고 있던 남성 제압 과정수업 중이던 학생·교직원 안전 확보, 일시 봉쇄 후 해제 애너하임 경찰이 15일 낮 초등학교 인근에서 의심스러운 행동을
“공공 골프장 티타임 싹쓸이…110만 달러 탈세, 한인 쌍둥이 브로커 기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6, 2025
남가주 퍼블릭 골프장의 티타임을 대거 선점해 되팔면서, 약 110만 달러의 소득을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은 한인 쌍둥이 형제가 연방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탈세를 넘어,
9월 16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September 16, 2025
한인단체들이 오늘 전국 유권자등록의 날을 맞아 코리아타운플라자에서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돕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다운타운 고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1명의 사망자가 발견됐습니다. 남가주 에디슨사의
‘골프장 예약 독점’ 한인들 대규모 탈세 혐의 체포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5, 2025
쌍둥이 형제 대배심 기소 검찰 “110만불 소득 숨겨 고급차·명품 등 호화생활” LA 시영 골프장들의 티타임 예약을 싹쓸이 한 뒤 되파는 수법으로 이익을 챙겨 논란이
투자자 소유 빈집 급증… 주택시장 ‘뇌관’되나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5, 2025
‘좀비 압류’ 동반 상승 악재 미 전국 2,500만채나 달해 ‘수급 불균형·지역 슬럼화’ 투명성·규제 강화해야 지적 대형 투자기업들이 소유한 주택 가운데 빈집 비율이 증가하면서 ‘좀비’
‘설렘 반, 걱정 반’ 9학년 새 학기…많은 변화에 대비해야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5, 2025
전국 대부분의 학교가 일제히 개학을 했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 누구나 ‘설렘 반, 걱정 반’이다. 특히 본격적인 대학입시 레이스를 시작해야 하는 9학년생들은 새 학기를
한인타운 또 빈집 화재 놀만디길 10분만에 진화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5, 2025
LA 한인타운 사람이 살지 않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0여 분 만에 진압됐다. LA시 소방국(LAFD)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지난 13일 오후 7시18분께 놀만디 애비뉴 동쪽
OC, 청소년 도 넘은 장난에 주민들 불안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5, 2025
한밤중 현관문 발로 차는 신종 트렌드…문 파손 사례도 발생“강도·침입으로 오인될 수 있어”…휴스턴에선 11세 소년 총격 사망 한밤중 OC에서 청소년들이 가정집 현관문을 발로 차는 위험한 장난이
9월 15일 오늘의 LA 카운티 교통사고 소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5, 2025
안녕하십니까,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LA 카운티 주요 교통사고 소식입니다. 오전 6시 53분, 사우스LA 웨스트 Carson 스트리트와 사우스 Vermont A 애비뉴 교차로에서 차량 충돌 사고가
트럼프, UCLA에 12억 달러 벌금 문다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5, 2025
반유대주의·민권 침해 혐의…UCLA, 사상 최대 규모 합의금 부담 5년간 매년 2억 달러 납부할 것…외부 감시자 상시 감독도 포함 트럼프 행정부가 UCLA에 12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산타아나 카워시 이민 단속…2명 구금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5, 2025
14일 오전 산타아나의 한 카워시에서 ICE 요원들이 급습 작전을 벌여 직원 두 명을 구금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30분쯤 ICE 요원들이 산타아나 지역 2400 블록 사우스
엘에이 한인 사회에 희망을 심은 ‘조항조 콘서트’…라디오서울 33주년 기념 대성황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5, 2025
라디오서울 개국 33주년을 맞아 9월 13일 판타지 스프링스에서 열린 조항조 콘서트가 1500명의 관객으로 가득 차 화려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엘에이 한인 사회에
강력 범죄, 한인 마켓 주차장 덮쳐..대낮 연쇄 절도에 불안 확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5, 2025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한인 마켓 주차장을 노린 강·절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평일 대낮에도 차량 유리창을 깨고 가방과 귀중품을 훔쳐가는 조직적 절도 범행이 잇따르면서, 한인 사회의
9월 15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September 15, 2025
라디오서울이 15일로 개국 33주년을 맞았습니다. 개국 33주년을 맞아 조항조 콘서트가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가 법 집행관이 얼굴을 공개하고 신원공개 의무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주중 대낮
美 ‘커크 사망’ 후폭풍 일파만파,조롱자 잇달아 해고
- By 한국TV 데스크
- . September 14, 2025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됐던 보수 성향 논객, 찰리 커크가 암살된 이후 후폭풍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크의 죽음을 비판하거나 조롱한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되는
[속보]LA 한인타운 한복판, 대낮 업소 침입 사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4, 2025
조용한 일요일 아침 10시경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대담한 강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9월 14일 일요일 오전 9시 40분경,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윌셔대로 4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유명 카이로프랙터 사무실에서 대형
[속보]베니스와 그랜드, 새벽 차량 사고로 대형 화재·다수 중상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4, 2025
지금 들어온 로스앤젤레스 베니스블러바드와 사우스 그랜드 애비뉴에서 발생한 대형 차량 사고와 화재 현장의 긴급 속보입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과 소방은 오전 2시 57분경 베니스와 그랜드 교차로에서 다수의
“LA 도심, 200명의 나체 자전거 행렬! 합법성 논란 속 환경 메시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3, 2025
오늘 오전 11시 18분, LA 다운타운 6번가와 그랜드 애비뉴 교차로에서 200여 명의 사람들이 완전히 벗은 채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달리며 시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엘에이에서나 볼수
한인타운 케네디 고등학교 총기 소지자 신고, 경찰 긴급 출동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3, 2025
어제 밤 9시 10분, 로스앤젤레스 그라나다 힐스에 위치한 케네디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소지한 사람이 있다는 911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긴급하게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학생들의 풋볼경기가 진행중에
LA한인타운 한복판에 테니스코트장 까지 갖춘 홈리스 캠프 등장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2, 2025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맨해튼 플레이스 일대 빈 부지에 대규모 노숙인 캠프가 형성되며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노숙 공간을 넘어, 임시 테니스 코트와 정원, 바베큐
한인이 방화범 막았다 ‘용감한 시민상’수상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2, 2025
한인 2세 케네스 황씨 “위험 무릅쓰고 구해” LA카운티 검찰이 수여 끔찍한 방화 사건이 일어나자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뛰어들어 한 생명을 구한 LA 카운티 한인이
다운타운 거리에 썩은 농산물 넘쳐난다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2, 2025
영세 업체들 무단투기 심한 악취·해충 들끓어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트 인근 소규모 농산물 유통업체들이 밀집한 상업 지역 거리에서 영세업자들이 팔리지 않은 농산물을 무단 투기하면서 썩은
“산불 등 자연재해 잦아지며 주택보험료 폭등”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2, 2025
지난 3년동안에만 24% 급등 보험사 철수·갱신거부 속출 주택 압류율 30%까지 증가 “재해 더 잦아질 것 우려” 기후 변화가 불러온 기상 이변이 주택 소유자들을 옥죄고
금요일 LA 교통현황, 오늘도 차막힘과 공사 속 교통 지연 예상..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2, 2025
현재 LA 전역의 주요 도로와 고속도로에는 큰 사고나 긴급 도로 폐쇄 없이 평소처럼 차량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I-5, I-10, 405번 등 주요 프리웨이에서는 특별한
우드랜드 힐스 주택에 무장 괴한 난입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2, 2025
검은색 복장 5~7명, 뒷문 유리문 깨고 침입 후 차량 2대 이용 도주 LAPD, 노스 할리우드·서부 샌퍼난도 밸리 수색영장 집행과 연관 조사 11일 새벽 우드랜드 힐스
가주 의회, 얼굴 가린 법집행관 금지 법안 통과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2, 2025
연방 이민 요원 포함, 근무 중 마스크 착용 금지·신원 공개 의무화트럼프 행정부 단속 중 얼굴 가린 요원 논란 속 민주당 주도 통과 캘리포니아 의회가 11일,
패사디나서 광견병 박쥐 첫 발견…보건 당국 경고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2, 2025
사우스 샌 라파엘·니스데일 로드 인근서 포착, 올해 첫 양성 사례주민·애완동물 맨손 접촉 금지…노출 시 즉시 의료 지원 권고 한인들이 많이 사는 패사디나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카풀차선 특혜 종료, 전기차 운전자들 ‘발 동동’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2, 2025
캘리포니아 전기차 운전자들이 오랫동안 누려왔던 카풀 차선 단독 주행 혜택이 오는 10월 1일부로 사라집니다. 가주 차량국, DMV에 따르면 연방 정부가 이른바 ‘친환경 스티커(Clean Air Vehicle Decal)’ 프로그램의 연장을
지하철 방화 막아낸 한인, ‘용감한 시민상’ 수상… 커지는 메트로 치안 불안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2, 2025
LA 카운티 한인이 지하철 방화 사건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해내며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동시에 엘에이 메트로 지하철 범죄의
9월 12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September 12, 2025
이민 당국에 구금됐다 풀려난 330명이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미는 막판까지 자진출국, 강제추방 문제를 놓고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찰리 커크
“LA 맨션세 개편 무산…부자세 그대로 유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1, 2025
LA시의 부자들을 겨냥한 특별세금, 맨션세 개편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엘에이에서 진짜갑은 시민단체와 노조인것을 다시한번 실감하게되었습니다. 차별적인 특별세금으로 부동산시장이 위축되는것을 막으려는 시장의 의도도 결국은 무산되었습니다. 이 맨션세는
[속보] 미연방대법원 LA에서 ‘선택적 검문’ 허용판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1, 2025
오늘은 미국 연방대법원이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이민 단속을 다시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최근 6 대 3의 대법원 결정으로,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인종, 언어, 위치, 직업
클레버 케어, 로랜 하이츠에 신규 커뮤니티 센터 오픈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1, 2025
클레버 케어, 로랜 하이츠에 신규 커뮤니티 센터 개소한의학·웰니스 프로그램·다국어 서비스 제공… 캘리포니아 내 네 번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으로 주목받는 클레버 케어가 12일 이스트 LA 로랜
LA 도로변 주차 ‘요금 폭탄’… 최고 시간당 6달러나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1, 2025
일부 지역 변동요금제 값 오르고 단속도 강화 다운타운 자바시장 등 구간 따라 5~6달러까지 “미터기 잘 보고 세워야” 지난 9일, LA 한인타운을 방문한 유모씨는 윌셔와
불법 폭죽에 ‘벌금 폭탄’ OC 위반자 30만불 부과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1, 2025
지난 독립기념일 연휴에 불법 폭죽을 사용한 주택 소유자가 30만 달러의 벌금 폭탄을 맞았다. NBC 뉴스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스탠턴 시 당국은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드론으로
미 한인 인구 220만 명 넘었다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1, 2025
센서스국 2024년 ACS 가주 57만3천명 최다 중간소득 10만2천달러 미국내 전체 한인 인구가 220만 명 선을 넘어 약 22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연방 센서스국이
캐런 배스 시장, LAPD 대규모 채용 본격 돌입
- By Radio Seoul News Desk
- . September 11, 2025
캐런 배스 시장이 2028년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경찰관 대규모 채용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시가 10억 달러 규모의 적자에 직면한 상황이어서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스
[미리 보는 LA 올림픽 문답풀이] 3년 앞으로 다가온 2028 LA 올림픽… 이것이 궁금하다
- By radioseoulnews
- . September 11, 2025
소파이·콜러시엄서 동시 개막식 크리켓·플랙풋볼 새 종목 합류 티켓은 언제?… 팬심 벌써 후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 축제, 2028년 LA 올림픽이 어느덧 3년 앞으로 다가왔다.
잉글우드 초등학교 ‘인종차별 파이프 폭탄’ 신고 논란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1, 2025
흑인 교직원 차량 뒤에서 발견…교장 미온적 대응 비판시민권 활동가 “인종 테러 위협”…주 차원의 증오범죄 수사 촉구 잉글우드의 한 초등학교에서 흑인 교직원 차량 뒤에 인종차별 문구가
찰리 커크 피살 하루 만에…가주 총기 제한 강화 법안 추진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1, 2025
캘리포니아, 위험 인물 총기 신속 압수 법안 주지사 결재 대기지방검사에 직접 ‘레드 플래그’ 신청 권한…찰리 커크 피살 하루 만 발표 위험 인물의 총기를 신속히 압수할
우버 기사, 토했다며 여성 승객 내쫓아…성폭행 피해 소송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1, 2025
북가주의 한 여성이 밤에 우버 차량에서 쫓겨난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카운티 상급법원에 접수된 소송에 따르면, 23살 여성이 지난 5월 28일
LA서 9·11 테러 24주기 추모 행사 개최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1, 2025
다운타운 엘리시안 파크서 기념식…백파이프 연주·헬기 추도비행배스 시장·맥도넬 경찰청장 등 참석, “10벨” 타종 LA 지역 사회가 11일 9·11 테러 24주기를 함께 추모했습니다. LA 다운타운 인근 엘리시안
롯데리아 1호점,고객들의 반응 시들해지나…미국 진출 첫 매장
- By 한국TV 데스크
- . September 11, 2025
한국의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인 롯데리아가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 풀러턴에 첫 매장을 열었는데요. 오픈 초기에는 새벽부터 줄을 서는 이른바 ‘오픈런’ 현상이 벌어질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