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ICE 총격 사건 옹호한 포틀랜드 경찰관, 직무에서 배제 논란…

연방 요원의 시민 사살을 옹호한 포틀랜드 경찰관 발언이 공개되며 지역사회 신뢰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국 포틀랜드 경찰관이 미네소타 ICE 요원의 총격 사망 사건을 옹호하는 발언을

사회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재외국민 사회의 노인 인구 비율이 집계 이래 처음으로 25%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외국민 사회의 늙어가는 속도는 전체 한국 사회보다 가파른 것으로 나타나 이들이 체류하는 국가별

사회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미국 취업·유학 비자 급행 처리비가 3천 달러 근처까지 치솟으며 외국인들의 부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주요 취업 비자와 유학생 비자의 급행 처리 수수료를 대폭

사회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기존 대비 180배 늘리겠다는 강경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자에 대한 대대적 박탈 단속에 착수합니다. 미국 시민권이민국은 현장

건강/라이프 사회

트럼프, 오바마케어 보조금 법안 거부권 위협

트럼프의 거부권 경고로 2천만 명 건강보험료 폭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케어 강화 보조금 3년 연장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경제/IT 사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를 막아라…빅테크 갑부들 거액 기부

캘리포니아주에서 억만장자 부유세 도입이 추진되자 실리콘밸리의 기술업계 갑부들이 이를 저지하기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언론이 11일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 캐피털리스트이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업체

사회

연방 검찰,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 개시

연방검찰이 파월 연준 의장을 상대로 25억 달러 리노베이션 관련 형사수사에 착수하며 중앙은행 독립성 논란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상대로 연준

사회

연방 정부가 주 정부 조사를 차단하면서 국토안보부가 ICE 총격 영상 공개

ICE 요원의 총격 사망 사건을 두고 연방정부와 지방정부가 정면충돌하며 미국 전역으로 갈등이 번지고 있습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이 37세 르네 니콜 굿을 총으로 쏴 숨지게

국제 사회

“머리가 터질 듯” 미군, 마두로 체포 작전서 ‘비밀무기’ 사용 의혹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최첨단 무기를 사용해 베네수엘라 군 병력을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사회

’비무장 시민 총격 사망’ 들끓는 민심…주말 1천여 건 시위 이어져

불법이민 단속요원이 시민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 이후 미국 각지에서 분노한 민심이 들끓고 있습니다. [연관기사]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들, ‘ ICE 총격’ 놓고 정면 충돌”

사회

민주당 진보의원, 일한 오마르 ‘남동생과 결혼’ 의혹 논란..

민주당 하원의원을 향한 친동생 결혼 의혹이 결정적 증거 없이 정치적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소말리아계 난민 출신 하원의원 일한 오마르를 둘러싸고 영국 국적의 아흐메드 누르 사이드

사회

보스턴에서 수천명 ICE 총격 사건과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에 항의

미국 시민 총격 살해와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을 둘러싼 분노가 보스턴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미국 보스턴 도심에서 수천 명의 시민들이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국 ICE

경제/IT 사회

트럼프의 2,000달러 관세 수표, 의회와 법원 판결 대기 중

트럼프의 2,000달러 관세 배당금 공약이 재원 부족과 의회 승인, 대법원 판단이라는 삼중 장벽에 막혀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수입으로 미국인에게

로컬 사회 정치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들, ‘ ICE 총격’ 놓고 정면 충돌”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들이 ICE 단속 사망사건을 계기로 이민 정책 대결을 본격화했습니다. 2026 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가 남가주에서 열린 주말 포럼을 계기로 이민 정책을 둘러싼 뚜렷한

사회

미니애폴리스 이민 단속 규탄 시위…하루 새 29명 체포, 경찰 1명 부상

미국 시민이 이민단속 과정에서 사살되면서 연방기관 무력사용을 둘러싼 불신이 전국적 시위로 번지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살 미국 시민 레네 니콜 굿이

사회 시니어 생활

러스트벨트 도시, 플로리다 휴양지를 누르고 전국 은퇴 적합지 2위

러스트벨트 도시가 플로리다 휴양지를 누르고 전국 은퇴 적합지 2위에 오르는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미국 시사매체 US 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6년 미국 은퇴 적합 도시 순위에서 웨스트버지니아주 위어턴이

사회

포틀랜드 경찰청장, 국경순찰대 총격 사건의 갱 연루 확인

포틀랜드 이민 단속 총격 사건의 피해자들이 베네수엘라 갱단과 연관됐다는 경찰 발표로 논란이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이민 단속 중이던 국경순찰대 요원이 쏜 총에

사회

미니애폴리스 시장, ICE 총격 사건 후 평화로운 시위 촉구

ICE 요원의 총격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미니애폴리스 전역에서 연방정부와 지방정부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이 37살 르네 니콜 굿을 총으로 사살한 후

사회

빌리 아일리시, 총격 사망 사건 후 ICE를 ‘테러 조직’이라 규탄 논란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미 이민세관단속국 ICE를 연방 정부가 지원하는 테러 조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르네 니콜 굿 총격 사망 사건 이후 이를 규탄하는 활동가 게시물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사회

미네소타 의원들, 감독 방문 중 ICE 시설에서 퇴거당해

미네소타 민주당 의원들이 이민 구금시설 감독 방문을 시도했다가 ICE에 의해 강제 퇴거당하며 의회 감시권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 미네소타 연방·주 의원 3명이 토요일

사회

심슨 예언, 2026년 현실이 될까…트럼프 당선 맞혔는데, 이번엔 ‘AI 실직’?

팝 컬처의 예언서로 불리는 미국 TV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이 2026년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암울한 미래를 예견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일자리 대체, 신종 독감

사회

미시시피 연쇄 총격.. 6명 사망 참사..

미시시피주에서 연쇄 총격으로 6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미국 미시시피주 클레이 카운티 웨스트포인트에서 현지시간 금요일 밤 서로 연관된 총격 사건이 세 곳에서 잇따라 발생해 6명이

사회

ICE 요원의 총에 숨진 37세 르네 니콜 굿 사건 진실공방 치열…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의 총에 숨진 37세 르네 니콜 굿 사건을 둘러싸고 미국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공화당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민주당이

날씨정보 로컬 캘리포니아

남가주 주말 강풍 예보… 시속 100킬로미터 넘는 산타아나 바람

남부 캘리포니아가 이번 주말 거센 산타아나 바람과 낮아진 기온을 경험할 예정입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북동풍이 최소한 주말까지 이 지역 전역에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스앤젤레스와 벤투라

사회 정치

트럼프 “국제법 필요 없어, 날 멈추는 건 내 도덕성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보유한 최고사령관 권한을 제약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의 도덕성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미군 통수권을 활용할 때 국제법이나 의회 통보 절차 등

건강/라이프 사회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규제 강화 직격탄…보험사·병원 모두 “압박 심화”

미국 정부가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에 대한 감독과 규제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보험사와 의료기관 모두에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 규정에 따르면

사회

국토안보부, ICE 요원에 대한 공격 3,200% 급증 보고

국토안보부가 최근 1년간 ICE 요원에 대한 폭행과 위협이 급증했다는 통계를 공개했습니다. 차량을 이용한 공격은 전년 2건에서 66건으로 늘었고, 전체 폭행은 19건에서 275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살해 협박도

사회

팬데믹 대출 4억달러 ‘먹튀’ 의심…SBA, 미네소타 6,900명 전면 정지

미국 중소기업청이 미네소타주에서 최대 4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팬데믹 대출 사기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6천900명 차입자의 대출을 전면 정지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의심 대상은 코로나19 당시 PPP와

사회

하원 위원회, 엡스타인 증언 불응 시 클린턴 부부에 법정모독 경고

미국 하원 감독위원회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조사를 확대하며,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부부에게 강력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위원회는 두 사람이 다음 주 예정된 대면 증언에 나오지

사회

[속보] ICE 요원이 직접 찍은 영상 공개…미네소타 여성 르네 굿 사살 직전 “난 화 안 났어” 미소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 조너선 로스가 시민 레네 니콜 굿을 사살하기 직전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는 로스 요원이 직접 촬영한 영상입니다. 굿은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거리에서

사회

오레곤주, 포틀랜드 국경순찰대 발포 사건 조사 착수..

오리건주 법무장관이 포틀랜드에서 발생한 국경순찰대 요원 발포 사건에 대해 주 차원의 공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교통 단속 중 총상을 입은 루이스 데이비드 니코 몬카다와 요를레니스 잠브라노

날씨정보 로컬 캘리포니아

주말까지 강풍 몰아친다… 남가주 돌풍주의보

남가주 전역에서 산악 지역과 바람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강풍 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강풍은 주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샌가브리엘 산맥과

사회

이민 단속 중 여성 피살에 항의시위 확산… 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 과정 중 시민권자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을 사살한 사건(본보 8일자 A1면 보도)을 계기로 미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확산되고

사회

“미국 재무장관, 미네소타 복지 사기 ‘전면 단속’ 선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미네소타주에서 벌어진 대규모 복지 사기 사건을 “국가 역사상 가장 악질적인 복지 범죄”라고 규정하며, 전면적인 연방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경제클럽

사회

이주자 텍사스 몰린다 가주는 유입자 최하위

‘골든 스테이트’ 캘리포니아가 지난해 미 전국 50개주 가운데 인구 순유입 규모가 가장 낮았던 주로 나타났다. 반면 텍사스는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주로 집계됐다. 이사 트럭

사회

ICE 요원 총격… 시민권자 여성 사망 ‘발칵’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주에서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는 이민 급습 단속 과정에서 이민 단속요원이 30대 백인 여성을 총격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건 발생지는

사회

유타주 솔트레이크시 몰몬 교회 주차장에서 총격… 최소 2명 사망·6명 부상

유타주 솔트레이크시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회당 앞 주차장에서 7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솔트레이크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사회

ICE에 항의하는 미네아폴리스 시위대..

미네아폴리스 연방법원 청사 인근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4번가 남쪽 300번지 연방법원 앞에 모인 시위대는 ICE 철수를 요구하며 건물 주변을 행진했습니다. 시위

사회

민주당, ICE 요원 총격 사망 사건 형사 수사 촉구…

하원 원내대표 하킴 제프리스가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비무장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을 머리에 쏴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 강도 높은 형사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사회

“미니애폴리스 ICE 관련 총격…여성 운전자 사망, 대규모 이민 단속 중 발생”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작전 중 ICE가 연루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현지시간 7일 오전, 미니애폴리스 남부 포더혼 파크 인근 이스트

사회

미니애폴리스서 ICE 관련 총격…시장 “이민 단속국 떠나라” 강력 요구

미니애폴리스, 1월 7일(현지시간) — 미니애폴리스 남부 지역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소속 요원이 연루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현장에 다수의 법 집행기관이 출동했습니다. 시 당국에 따르면 총격은 오전 10시

뉴스 리포트 사회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한다…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들도 ‘취업난’ 극심

인공지능(AI) 확산이 일자리를 위협하는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들은 물론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들의 일자리까지 잠식하는 트렌드가 급격해져, AI는 더 이상

사회

[LA 대형산불 1주년] “회복은 진행중”… 피해자 현실 예술 승화

지난해 1월7일 발화돼 최악의 피해를 낸 퍼시픽 팰리세이즈와 알타데나의 대형 산불 발발 1주기를 맞아 한인들을 포함한 산불 피해자들의 회복 과정을 예술로 담아낸 무료 전시가 주목되고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공립 학생 성 정체성 부모에 알릴 수 있다”

연방법원 교사권리 인정 가주 정부 지침에 제동 보수·진보 찬반 엇갈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교사들이 학생의 성 정체성 변화와 관련해 부모에게 알릴 수 있는 권리를 연방법원이

사회

한인 노린 보이스피싱 기승, “모르는 번호는 받지 마세요”

한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이제 미국 내 한인 사회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최근 LA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사회

[신년 집중기획/ 2026 새해 이렇게 바뀐다 – 주택] 아파트 냉장고 제공 ‘의무화’

2026년 새해를 맞아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전역의 주택 관련 법규가 대폭 개정된다. 임대 주택의 필수 가전 제공 의무화부터 임대료 인상 제한, 재난 피해 복구 책임

날씨정보

폭우 후 기온 내려가 주말까지 맑고 쌀쌀

남가주를 강타했던 겨울 폭풍이 물러가고 5일부터 주말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기온은 평년보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돼 체감 온도는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는

사회

트럼프, 세수 부족에도 불구하고 2,000달러 관세 지급 약속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수입으로 고소득층 제외 대부분 미국인에게 1인당 2천 달러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는 트루스 소셜에 관세로 이미 6천억 달러 이상 징수하고

사회 연예

헐리우드 전설 미키 루크, 집세 밀려 퇴거 위기… 팬들이 나섰다

헐리우드 전설 배우 미키 루크가 로스앤젤레스 자택 임대료 약 6만 달러 체납으로 퇴거 위기에 처했습니다. 팬들은 그의 절친 리야 조엘 존스가 개설한 고펀드미 캠페인으로 모금에

사회

트럼프, 이민자 복지 차트 공개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소셜미디어에 120개국 이민자 가구의 복지 수혜율을 보여주는 차트를 공개했습니다. 부탄(81.4%), 예멘(75.2%), 소말리아(71.9%) 등이 높은 수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