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코로나보다 전파력 6배 강한 ‘홍역’에 난리 난 미국…3일 만에 100명 걸렸다 ‘비상’

트럼프 행정부의 백신 회의론 속에 미국에서 홍역이 다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9일 기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홍역 확진자 수는 31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로컬 워싱턴 DC

미네소타 시위 확산에 美 강경 대응… 요원 추가 파견·의원들 방문권도 차단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30대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하자 연방정부가 강경 대응에 나섰다. 미 국토안보부는 미네소타에 법집행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집 앞까지 내려온 코요테, 반려견 노린다…주민 불안 고조”

남가주 주택가 곳곳에서 코요테 공격으로 반려견이 숨지는 등 야생동물 침입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남가주 주택가에서 코요테 출몰이 급증하면서 주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 로즈데일

로컬 캘리포니아

LA통합교육구 개학과 함께 스마트폰 전면 금지 시작

캘리포니아 공립학교들이 스마트폰 완전 차단에 나서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의존도를 끊어내는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LA통합교육구를 비롯한 공립학교들이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하면서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정책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한인 유치원, 아동 성추행 의혹 소송 휘말려…학부모 “신고 대신 회유”

LA 한인타운 유치원에서 4세 여아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지만 원장이 경찰 신고 대신 가해 교사와 피해 아동의 직접 대면을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 LA

로컬 한인

“한인 프리스쿨서 4세 여아 성추행 피해” 주장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 운영 프리스쿨에서 4세 여아가 교사로부터 성적으로 부적절한 접촉을 당했다는 주장을 담은 민사소송이 LA 법원에 제기됐다고 온라인 매체 마이뉴스 LA가 보도했다. 보도에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한인타운 가로등 ‘암흑 지대’… 느슨한 치안 틈타 구리선 절도 기승

구리선 절도가 연쇄 발생하며 LA 한인타운 밤거리가 암흑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 일대 가로등이 구리선 절도로 연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밤거리가 암흑으로 변하고 있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성매매 근절 총력전…감시카메라·차량 압수까지 동원

LA 당국이 감시카메라와 차량 압수까지 동원해 성매매 단속에 총력전을 선포했습니다. LA 당국이 길거리 매춘과 인신매매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우스 LA 피게로아 코리도

경제/IT 사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를 막아라…빅테크 갑부들 거액 기부

캘리포니아주에서 억만장자 부유세 도입이 추진되자 실리콘밸리의 기술업계 갑부들이 이를 저지하기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언론이 11일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 캐피털리스트이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업체

로컬 사회 정치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들, ‘ ICE 총격’ 놓고 정면 충돌”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들이 ICE 단속 사망사건을 계기로 이민 정책 대결을 본격화했습니다. 2026 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가 남가주에서 열린 주말 포럼을 계기로 이민 정책을 둘러싼 뚜렷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속보] “ICE 규탄” 시위대, LA 도심 연방청사 앞 도로 점거…경찰 해산 명령·체포 발생

LA 도심이 연방 이민단속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대로 점거되며 경찰과의 충돌 속에 연행자가 발생했습니다. LA 도심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를 규탄하는 집회 참가자들이 10일 저녁 다운타운 300 S

로컬 캘리포니아 컬럼

윌셔 블러버드의 VIP들

엘에이 한복판, 윌셔와 세인트 앤드류스 사이에 한때 거대한 가림막과 펜스가 세워져 있던 공사장이 있다. 메트로 공사를 위해 수년 동안 공사 차량과 자재로 가득 찼던 그

로컬 캘리포니아

게빈뉴섬 주지사, 난민 및 망명자 의료보험 지원 삭감

AI 호황으로 세수는 늘었지만, 캘리포니아가 수십 년간 지켜온 이민자 의료 보장을 대폭 축소하는 예산안을 내놓았습니다.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가 3,489억 달러 규모의 새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뉴욕 로컬

뉴욕에서 ‘고추장’ 넣은 밀크쉐이크를 먹는다고?…美 쉐이크쉑, ‘고추장 쉑’ 다시 꺼냈다

한국에서 기획·개발된 버거가 미국과 유럽, 아시아 시장으로 역수출되며 글로벌 패스트푸드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캐주얼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이 과거 국내 라이선스 파트너인 SPC그룹과 함께

로컬

캘리포니아 ICE 시위 폭력사태로 번져… 전국적 항의 확산

9일 금요일 밤 오렌지 카운티에서 ICE (이민세관단속청) 활동에 반대하는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졌습니다. 예비 보고에 따르면 시위는 오렌지 카운티 시민센터에 위치한 산타아나 다운타운의 연방 건물

날씨정보 로컬 캘리포니아

남가주 주말 강풍 예보… 시속 100킬로미터 넘는 산타아나 바람

남부 캘리포니아가 이번 주말 거센 산타아나 바람과 낮아진 기온을 경험할 예정입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북동풍이 최소한 주말까지 이 지역 전역에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스앤젤레스와 벤투라

로컬

메이시스, 12개 주 14개 매장 추가 폐쇄… 2026년 말까지 150개 문 닫는다

미국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브랜드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추가 폐쇄 매장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메이시스의 토니 스프링 최고경영자는 목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수년간 진행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돈 먹는 하마” 메트로, 또 두 개의 초대형 공사 추진… 시민들 ‘공사 피로감’ 우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메트로(LA Metro)가 1월 이사회에서 두 개의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풀베다 교통 회랑(Sepulveda Transit Corridor)과 C라인 토런스 연장(C Line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다운타운 한복판서 새벽 총격…7가와 마테오 교차로서 1명 사망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아츠디스트릭트에서 10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 사건은 E 7가와 마테오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일어났습니다. 새벽 1시 40분쯤 총성이 들린다는 911 신고가

로컬 한인

재외국민 한국 정착 돕는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해외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으로 이주한 재외국민들이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귀환동포정착지원과’를 새로 만든다고 8일 밝혔다. 동포청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귀환

건강/라이프 로컬 한인

[제11회 건강걷기대회@그리피스팍] “다함께 걸으며 건강·화합 챙기고 이웃돕기 동참”

1월31일(토) 오전 8시부터 참가자들 자발적 기부 커피 한잔값 소액 동참 풍성한 경품·무료선물도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신년맞이 행사로 자리잡은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거북이 마라톤 건강 걷기대회’가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판결 또 미뤄져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판결을 9일 내놓지 않았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법원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을 근거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트럼프 행정부 결정의 정당성을 다투는 재판에 대해

워싱턴 DC

트럼프 “베네수엘라 2차 공격 취소…정치범 석방 등 협조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계획했던 두 번째 군사 공격을 취소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베네수엘라가 평화를 추구한다는 신호로 정치범을 대규모 석방하고

날씨정보 로컬 캘리포니아

주말까지 강풍 몰아친다… 남가주 돌풍주의보

남가주 전역에서 산악 지역과 바람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강풍 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강풍은 주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샌가브리엘 산맥과

로컬 한인

한인사회도 ‘수퍼독감’ 비상… 타운 병원들 ‘북적’

미국 전역에서 최악의 수퍼독감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남가주를 비롯한 한인사회에서도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훨씬 빠르게

로컬

오바마케어 보조금 확대 3년 연장안 하원 통과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조치 3년 연장안이 연방 하원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올해 건강보험료 급등 위기가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연방 하원은 8일 본회의에서 지난해

뉴욕 로컬

“뉴욕 판사, 맘다니 시장에게 첫 좌절 안겨 … 피너클 아파트 경매 진행”

연방 파산법원 판사가 뉴욕시장 조란 맘다니의 목요일 경매 연기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파산한 피너클 그룹이 소유한 5,000채 이상의 임대료 안정화 아파트 경매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취임 며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롱비치 시청 앞, ICE 강경 단속 규탄 집회 열려​

롱비치 시청 인근에서 어제 저녁 반ICE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강경 단속과 최근 미니애폴리스 여성 피격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집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ICE 테러 중단을 요구하며

뉴욕 로컬

뉴욕 병원 인질극의 비극, 경찰 총격 사망… 새 시장 맘다니에 정치적 압박”

뉴욕 브루클린의 한 병원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환자와 직원을 인질로 잡고 방에 스스로를 가둔 뒤, 경찰과 대치 끝에 경찰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로컬 워싱턴 DC

불법이민자 단속 ‘총격사망’에 트럼프 이민정책 반발 재점화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미국 시민이 이민 당국의 총격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 정책을 둘러싼 사회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이민자에

로컬

美 이민당국 포틀랜드서 또…총격으로 2명 병원 이송

미국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이 총격을 가해 시민이 사망한지 하루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불만스러웠다” 재차 입장 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 이뤄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조지아주 현대차 배터리 공장 이민단속에 대해 “불만스럽다”는 입장을 재차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자신이 단속

로컬 캘리포니아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 379명 체포

CHP, 교통사고 사망 6건 100마일 과속도 90여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지난달 13일부터 새해 1월1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단속 기간에 음주 및 약물 운전(DUI) 혐의로 총 379명을

로컬 워싱턴 DC

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과정에서 30대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일 AP통신과

로컬

초강경 이민단속, 아시아계도 큰 타격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적 이민 단속 강화가 미국내 아시아계 이민자 사회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아시안 증오 대응 단체 ‘아시안 증오를 멈춰라’(Stop AAPI Hate)의

로컬 캘리포니아

LA 팰리세이즈 산불 1년…시장 ‘강한 의지’에도 복구는 제자리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세이즈 대형 산불 1년을 맞아 캐런 배스 LA시장이 모든 시장 권한을 동원해 피해 지역 복원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배스 시장은 12명의 희생자와 수천

뉴욕 로컬

NYC 시장, 주택국장 ‘백인우월주의 발언’ 논란에도 임명 강행…연방조사 착수

뉴욕시 새 행정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 만에 첫 위기를 맞았습니다. 최고 주택 책임자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어 위버 세입자 보호국장은 과거 주택

문화 한국 한인

농심, K라면·K스낵 글로벌 영토 확장 ‘총력’

조용철 대표 시무식 강조 수출전용공장 완공 계기 라면 등 수출 대폭 확대 미국, 핵심 시장으로 부상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라면 기업인 농심이 새해에도 미국 등

정치 한인

[신년 집중기획/ 한인 정치력 신장 원년으로] 중간선거의 해… “투표 통해 한인 공직자 늘려야”

2026년 병오년 새해는 미국 정치 지형을 가를 중간선거의 해다. 대통령을 제외한 연방의회, 주의회, 지방정부 주요 직책이 대거 선거를 통해 교체되는 만큼 유권자 참여가 곧 정치력으로

교통정보 로컬

LAX 진입로 혼잡 극심 이번주 시설철거 공사

LAX 5번 터미널과 주차장을 연결하는 보행자 다리 철거 공사로 이번 주 내내 진입 차선이 축소 운영되면서 공항 진입로 일대가 야간 시간에 더욱 혼잡해질 전망이다. 공항

로컬

‘윌셔·버몬트’ 메트로역 폭발물 의심물체 소동

LA 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와 버몬트 애비뉴에 위치한 윌셔-버몬트 메트로역에서 의심스러운 소포가 발견돼 역이 일시 폐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LA 메트로는 지난 5일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뉴욕 로컬

주택 소유권이 “백인 우월주의의 무기”? 맘다니 신임 세입자 보호 책임자 논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새로 임명한 세입자 보호 사무소 국장 시아 위버의 과거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위버는 2019년 주택 소유권을 백인 우월주의의 무기로 규정하고

경제/IT 로컬 캘리포니아

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 부유세 앞두고 사업체 이전 완료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가 캘리포니아주 부유세 도입을 앞두고 패밀리 오피스와 사업체를 델라웨어 네바다 플로리다로 이전하며 연말 마감일을 맞췄다. 순자산 2천570억 달러로 세계 2위 부호인 페이지는

로컬 워싱턴 DC

‘MAGA 할머니’, 트럼프 사면 거부하고 연방의회 경찰에 사과

미국 의사당 폭동 가담자 파멸라 헴필이 1월6일 5주년 민주당 청문회에 나타나 경찰관들에게 사과했다. 72세 아이다호 할머니인 그녀는 2021년 불법 침입으로 60일 징역을 복역한 뒤 트럼프

로컬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아파트서 15개월 여아 숨져…UCLA서 체포된 엄마 연루 의혹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의 한 아파트에서 15개월 된 여아가 심각한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된 뒤 병원에서 사망해 경찰이 영아의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을 긴급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산타모니카

워싱턴 DC

트럼프 “베네수엘라서 원유 최대 5천만 배럴 확보”…속전속결 행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석유 이권 확보를 위해 속전속결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3일 미군의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미국으로 압송해온 트럼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공립 학생 성 정체성 부모에 알릴 수 있다”

연방법원 교사권리 인정 가주 정부 지침에 제동 보수·진보 찬반 엇갈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교사들이 학생의 성 정체성 변화와 관련해 부모에게 알릴 수 있는 권리를 연방법원이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패배 시 탄핵될 것” 공화당 의원들에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예정된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자신이 탄핵당할 것이라고 공화당 의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미국 워싱턴의 트럼프 케네디 센터에서 하원 공화당

로컬

‘안면 인식’으로 불체자 확인·체포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로컬 워싱턴 DC

밴스 자택 침입 시도 비밀경호국, 범인 구금

J.D. 밴스 부통령의 자택을 공격·침입하려 한 남성이 연방 비밀경호국(SS)에 구금됐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5일 전했다. SS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전날 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