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0, 2026
컬럼
비 맞는 정청래·김어준 [지평선]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11, 2026
시인 두보는 “봄에 시절을 아는 비가 내려 만물이 싹트고 자란다”(‘춘야희우’)고 했다. 절기 이름인 곡우(穀雨)는 봄비로 온갖 곡식이 윤택해진다는 뜻이다. 그 비는 생명과 희망이다. 비는 시련과
윌셔 블러버드의 VIP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January 10, 2026
엘에이 한복판, 윌셔와 세인트 앤드류스 사이에 한때 거대한 가림막과 펜스가 세워져 있던 공사장이 있다. 메트로 공사를 위해 수년 동안 공사 차량과 자재로 가득 찼던 그
은퇴를 뜻하는 단어 Re-tire 가 참 재미있다 [실버시티보험 시니어칼럼]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6, 2026
그 동안 열심히 달린 타이어를 새것으로 교체하여,어제의 삶과는 다른삶을 살기위해 새로운 인생의 여행을 떠난다는뜻이 담겨있다고 할것이다. 초고령사회가 눈앞에 다가온 요즈음 시니어의 공통점은 은퇴후의 삶을 두번째
하얀 눈내린 요세미티 국립공원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6, 2026
베네딕트 양 사진작가의 포토갤러리 하얀 눈내린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3년전 2023년 1월 첫 사진출사중에 촬영한 사진이다. 풍경사진은 흔히 말하기를 운칠기삼이라고 운이 70퍼센트 정도따라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Saxophone이 이렇게 아름다운 음색을 내는 악기였었나?”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6, 2026
“Saxophone이 이렇게 아름다운 음색을 내는 악기였었나?”라는 감탄을 나오게 하는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영향력 있는 연주자 중 한 명인 Jess Gillam (제스 길럼)! Saxophone이라는
“2026 첫 체크-작년엔 되던 병원, 올해는 왜 안 되나”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5, 2026
새해가 되면 상담 전화의 첫마디가 비슷하게 반복된다. “작년엔 되던 병원이 올해는 안 된다”는 하소연이다.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MA)는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플랜이라 의사·병원·치과 네트워크가 ‘고정’이
미리 계획 혼전계약서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5, 2026
신혜원변호사의 H법정스토리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계획들을 만들곤 합니다. 그 중에서도 결혼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미리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특히, 결혼 전에
12월의 요세미티 밸리 채플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5, 2026
베네딕트 양 사진작가의 포토갤러리 겨울 풍경은 일반적으로 하얀 눈이 있는 펼쳐진 설경을 많이 상상하게 된다. 겨울이 되면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아름다운 설경을 카메라에 담고자 4X4 차량과
치솟는 보험료와 기후 택스 [실버시티보험 시니어칼럼]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5, 2026
20년 이상 가지고 있던 자동차, 집보험 회사가 더이상 비지니스를 캘리포니아에서 안한다고 통지를 보내왔다. 캘리포니아의 잦은 산불과 지난 한해의 큰 산불로 많은 보험사들이 더이상 캘리포니아에서는 비지니스를
시민권 박탈 [이민법 칼럼]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5, 2026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해 10월1일 시작된 새 회계연도부터 매달 100~200건씩 시민권 박탈 케이스를 골라서 연방 검찰에 넘기라고 일선 오피스에 훈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시민권
신년시 ‘빛 2026’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4, 2026
김준철 시인의 시가 있는 radioseoul1650.com 그 환한 결의 결 새로운 날이 담겼다 채워지는 것은 비워지는 것 비워짐으로 채워지는 것 헤아릴 수 없는 것을 헤아리는 것은
신년 운세를 알기 전 꼭 알아야 하는 인간 심리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 2026
성소영 임상 심리학박사의 강철 멘탈클래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아마도 자신의 운세일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직접 철학관이나 역학 전문가를
AI와 함께 성장하는 세대, 교육은 무엇을 바꿔야 할까
- By 한국TV 데스크
- . January 2, 2026
이지효교수의 한국사람 사는 이야기 제가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이 제출한 레포트를 볼 때마다 늘 생각합니다. 과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AI를 활용했을까…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평가를 해야 하나…
“소신있는 사람 맞습니까?”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31, 2025
리처드 김의 거꾸로 보는 세상 자신은 인생을 소신껏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그 열심이 잘못 된 소신으로 보일 때가 있다. 인생을 주관대로
2026년 새해,역학으로 본 말띠해 운세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31, 2025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게 사람의 운명. 그래서 인류는 예로부터 예언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한 치 앞을 알고자 애써왔습니다. 2026년에는 무슨 일이 있을까요.
2026년 병오년 신년운세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31, 2025
흔히 새해가 되면 무슨 띠는 좋고 무슨 띠는 나쁘다는 말을 하는데 알고 보면 이 열두 띠라는 것으로 우열과 장단으로 가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필의 비단을
카지노,갬블…돈이라는 인간의 탐심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30, 2025
리처드김의 미국 사는 이야기 아무리 상대가 약점이 없어 보여도 이 두 가지를 테스트 해보면 그 사람의 심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돈 내기
O-1 비자와 개인 스폰서 [이민법 칼럼]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30, 2025
다시 취업비자 (H-1B) 신청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추첨에 걸리기 힘들고, 내년부터는 연봉에 따라 추첨 기회가 달라져서 높은 연봉이 아니면 더 힘들게 되었다. 그런데
인기 있는 실버타운 라구나 우드빌리지 자격 요건 및 주요시설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26, 2025
최근 들어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실버타운 중 한인들에 인기가 많은 라구나우드 빌리지(Laguna Woods Village) 의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자. 단지
영주권 인터뷰 [이민법 칼럼]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26, 2025
최근 영주권 인터뷰가 많아지고 있다. 이전에는 인터뷰없이 승인될 케이스도 인터뷰 통지를 받게 된다. 인터뷰를 잘 준비하지 못하면 영주권 결과가 늦어지게 된다. 관련하여 주의할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올해 내 메디케어, 돈을 아낀 걸까 새어 나갔을까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26, 2025
보통 손님들의 메디케어 서류는 버리자니 불안하고, 그렇다고 정리해 둘 엄두는 나지 않아 서랍이나 박스 속에 뒤엉켜 있는 경우가 많다. 나는 어떤가 한 번 돌아보자. 부엌
시민권자 약혼자 비자 (K-1) [이민법 칼럼]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26, 2025
결혼 영주권에 대한 문의가 많다. 특히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에 있는 약혼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고 영주권을 신청하기를 원한다. 이때 약혼자 비자 (K-1)을 신청하게 된다. 1. 약혼자
“2025년 을사년을 회고하며…”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18, 2025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이 되면 보람보단 대부분 후회를 하게 된다. 그만큼 계획했던 일들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제 상황, 인간 관계, 가정 불화, 개인의
[일요칼럼] 쓰레기통이 된 정치, 누가 이익을 얻는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December 14, 2025
양극화는 ‘실수’가 아니라, 정치가 선택한 보상 구조.. 미국 정치가 쓰레기통 같다는 말을 이제 농담으로만 듣기 어렵다. 선거철마다 상대를 “나라의 적”으로 몰아붙이는 구호가 난무하고, 정치 뉴스에는
웃음 요가로 연말 연시 행복해지기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9, 2025
세계적인 긍정 심리학의 권위자인 프래드릭슨 교수의 ‘확장과 구축 이론, Broaden and Build Theory’은 우리가 평상시에 인위적으로 웃음을 연습하면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시민권자 초청자가 해외에 체류하면 [이민법 칼럼]
- By 한국TV 데스크
- . December 3, 2025
미 시민권자의 배우자가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은 영주권 문호에 관계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그런데 시민권자 초청자가 미국에 거주하지 않을 때는 영주권 수속 시에 주의할 사항이 많다. 관련
“청소 후 다시 세워지는 텐트, 엘에이에 사는 시민의 마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9, 2025
엘에이 시가 말하는 ‘인권’이 과연 누구를 향한 것인지 묻고 싶어지는 풍경이다. 매번 신고가 들어가면 시는 텐트 주변 쓰레기와 오물만 치우고, 몇십 분 뒤면 똑같은 캠프가
자동차 보험에 ‘풀 커버(full coverage)’라는 건 없다!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6, 2025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 ‘완전 보장’의 진실 즉 운전자들이 “풀 커버(full coverage)”라는 말이 있다고 믿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입니다. 어떤 보험(자동차·건강·상업·건물·계약자 보험 등)이든 보험은 결국 계약으로
종업원의 긴 화장실 브레이크에 대한 대책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5, 2025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종업원이 오랜 시간 동안 화장실에 머물면서 근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필자에게 불평한다. 1분1초가 아까운 고용주들은 직원들이 화장실에 들어가 서 오래 있으면 속이
LA 비폭력 범죄 확산과 경찰 시스템의 아이러니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3, 2025
LA의 거리와 상점, 대중교통, 심지어는 주거지 골목까지… 이제 주민들은 밤낮 할 것 없이 도둑과 약탈, 차량 털이 범죄의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늘진 골목에서 파손된
‘징벌적 자산세’ 논란과 캘리포니아의 위험한 현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3, 2025
캘리포니아에서 억만장자 순자산의 5%를 단번에 부과하는 이른바 ‘징벌적 자산세’ 주민발의안이 추진되면서, 법적·경제적·사회적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발의안은 의료노조가 주도하며 공공의료 재정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소급
2026 메디케어 수치 공식 확정-Part B $202.90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1, 2025
얼마전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메디케어 수치를 공식 발표했다. 발표문 속 눈에 띈 문장은 이것이었다. “정부가 피부대체재(skin substitutes) 지출을 통제하지 않았다면, Part B 보험료는 매달 11달러
[특별기고] 노동카드 연장 신청 빨리 해야한다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이제부터 노동카드 (EAD) 연장 신청을 빨리 해야 한다. 지난 10월 30일부터 노동카드 자동 연장 규정이 없어지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1. 영주권
자녀 양육권 소송 관할권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이제는 미국 다수의 주에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도 수시로 드나들며 사는 그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미국 거주 한인들의 생활 반경이 넓어지다 보니 법적 분쟁의 양상이
캘리포니아 실버타운이 수요가 많은이유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17, 2025
남가주 연장자인구 증가 프로젝트 자료에 의하면 베이비부머들의 본격적인 은퇴로 향후 십 년간 적어도 60대에서 70대 사이 인구가 현재 대비 40% 증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미국에 있는
도시의 붕괴는 콘크리트가 아니라 인간의 붕괴에서 시작..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5, 2025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미국의 대도시들은 한때 꿈과 가능성의 상징이었다. 자유, 다양성, 혁신의 공간으로 불리던 이 도시는 지금 점점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거리에는 텐트가 늘어나고, 범죄는
가죽 재킷으로 상징되는 ‘젠슨 황’의 리더십과 삶의 철학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14,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리더 중 한 명, ‘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sen Huang)’의 삶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닙니다. 그의 여정은 이민자 소년이 기술과 철학으로
대장동 사건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12, 2025
‘대장동 사건’은 경기 성남 대장동 아파트 건설 비리 의혹으로 출발했다. 2021년 정치권에서 알음알음 나돌 때만 해도 국민의힘은 대장동 사건 공론화에 부정적이었다. 이듬해 대선을 앞두고 유력
평생 하지 않던 욕을 60세 넘은 여성이 할 수 있는 이유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12, 2025
▶ 성소영 임상심리학 박사의 강철 멘탈 클래스 60세를 넘긴 여성들로부터 가끔 듣게 되는 흥미로운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평생 단 한 번도 욕을 하지 않았던 자신이,
캘리포니아 실버타운 최근 동향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12, 2025
미주 이민 한인세대의 은퇴 후 살고 싶은 것을 꼽으라면 Southern California가 단연 꿈에 은퇴지로 선정이 되곤 한다. 캘리포니아라는 단어가 주는 감성적인 면도 있지만 따뜻한 기후,
2026년 메디케어, 무엇이 달라지나 – Part B 11.6% 폭등, IRMAA의 변화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7, 2025
지난번 칼럼에서 COLA 2.8% 확정 소식을 짚었다. 이제 쟁점은 분명하다. 소득이 오르는 것 만으로는 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료비가 같은 속도로 따라 오르지 않으면 실질
트럼프는 중국의 규칙을 따른다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6, 2025
지난주 한국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회담은 ‘무역전쟁 휴전’이라는 가치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번 회담을 통해 두 정상은 고조되는 양국
인류에게 남은 시간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6, 20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핵무기 실험 재개 명령 사실을 알렸다. 33년간 이어진 핵실험 금지 기조를 철회하겠다는 선언이다. 전 세계 핵탄두 보유
맘다니, ‘부유한 사회주의자의 꿈’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 2025
뉴욕 시장 선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엔, 젊은 민주사회주의자 조한 맘다니가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뉴욕은 더 이상 부자들만의 도시가 되어선 안 된다. 임대료를
가스라이팅을 의심할 수 있는 7가지 초기 신호 : 첫 데이트에 숨겨진 심리 조작
- By 한국TV 데스크
- . October 30, 2025
심리 조작은 인간의 행동과 감정 그리고 인지에 영향을 미쳐 복합적인 작용을 일으킵니다. 그 중에서도 ‘가스라이팅’은 가장 교묘하고 은밀한 심리적 조작 방식 중 하나로, 반복될수록 피해자의
전 세계와 비교한 한국 요양원·요양병원의 강점
- By 한국TV 데스크
- . October 30, 2025
세상은 늙어가고 있고, 한국은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에는 인구의 20% 이상이 65세 이상이 되며, 2050년에는 그 비율이 40%를 넘어설
스타 배우들, 고전을 이야기하다
- By 한국TV 데스크
- . October 30, 2025
에이콤 이광진의 공연이야기 작년, 서울에서는 일생 동안 꼭 봐야 할 고전 연극 3편이 동시에 무대에 올려져 연극계의 화제가 되었다.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4대 장막극 중
반복되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민주주의의 역설
- By 한국TV 데스크
- . October 29, 2025
이서희의 시사살롱 미국에서는 연방정부 셧다운이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예산안이 제때 통과되지 않아 정부 기관이 문을 닫고 수십만 명의 공무원이 급여 없이 일하거나 일시
2026년 메디케어, 무엇이 달라지나-달라진 약보험
- By 한국TV 데스크
- . October 29, 2025
얼마전 사회보장국(SSA)이 2026년 COLA 2.8%를 확정 발표했다. SSI 수급자는 연말부터,일반 수급자는 내년 1월부터 인상분을 받게 된다. 바로 이어지는 질문은 늘 똑같다. “소득은 오르는데, 의료비는요?”그래서 이번에는
[단상] 올림픽,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6, 2025
2028년 다시 엘에이에 올림픽이 온다. 도시의 리더들은 반짝이는 로고와 미래지향적 홍보 영상으로 ‘세계의 무대’를 준비한다며 분주하다. 그러나 이 화려한 구호가 시민의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