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버 케어, 로랜 하이츠에 신규 커뮤니티 센터 개소
한의학·웰니스 프로그램·다국어 서비스 제공… 캘리포니아 내 네 번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으로 주목받는 클레버 케어가 12일 이스트 LA 로랜 하이츠에 새 커뮤니티 센터를 열었습니다.
이번 센터는 한의학과 서양 의학을 접목한 웰니스 프로그램, 교육 강좌, 커뮤니티 행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국어 서비스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클레버 케어 측은 최근 2년간 회원 수가 두 배로 늘어 현재 3만 명 정도에 이른다며, 이번 센터 개소가 증가하는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런 워커 존슨 CEO는 센터 오픈이 회원들의 건강 지원과 지역사회 투자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로랜 하이츠 센터는 몬터레이 파크, 웨스트민스터, LA 코리아타운에 이어 가주에서 네 번째로 문을 여는 시설입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