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3, 2026
로컬
LA 학교부근 총기무장 군중 신고로 경찰 출동..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4, 2025
2025년 10월 23일 밤 로스앤젤레스 미드시티 지역의 1256 S Van Ness Ave 인근에서 “총기로 무장한 사람들”이 학교 밖에 있다는 911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구리선 절도 범죄 급증…2028년 올림픽 준비에도 차질이 불가피….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4, 2025
LA시가 최근 급증하는 구리선 절도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범죄 정보를 제공하는 시민에게 최대 5,000달러의 포상금 지급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구리선 절도는 가로등과 통신 케이블뿐 아니라
10월 24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October 24, 2025
한인 운영 뷰티 브랜드가 한국 업체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특허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새로 도입한 미국 시민권 시험이 지나치게 어렵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LA시가 구리선
불체자가 일으킨 캘리포니아 트럭 참사… 그 책임은 누가지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3, 2025
어젯밤 캘리포니아 온타리오 10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한 대형 화물트럭 사고가 남가주 교통 안전과 이주 정책 논란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참사는 21세 인도 출신 트럭운전사 자샨프리트
“재외국민 보호·기본권 보장 강화해야” 질타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3, 2025
LA·SF 총영사관 합동 국정감사 유승준 비자문제 LA 총영사관 대응 비판 이민단속 대응·서류미비자 보호 등 촉구 “인력 충원·직원 처우 구체적 개선 없어” LA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트럼프, 샌프란시스코 병력 투입 일단 철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3, 2025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연방 병력과 주 방위군을 투입하려던 계획을 전격 철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샌프란시스코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정부 셧다운에 이민국 ‘고용자격(E-Verify) 확인’ 차질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3, 2025
USCIS 직원 1% 무급휴가 소외지역 의사 프로그램 ‘콘래드 30’은 타격 우려 서류접수 온라인화 박차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가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정부 셧다운
타운 전광판 ‘자살폭탄’ 메시지 충격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3, 2025
버몬트·6가 정류장서, 전광판 시스템 해킹돼 한인 이용객 등 불안 “사이버보안 허점 노출”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LA 메트로 버스정류장의 디지털 전광판이 해킹 피해를 당해 자살폭탄 위험이
세븐틴, LA를 9일간 ‘캐럿 시티’로…도시 전체가 K팝 콘서트장 됐다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3, 2025
한인타운 매출 2배, 도시 전체를 ‘세븐틴 테마파크’로 산타모니카 관람차 점등부터 에어비앤비 체험까지… ‘도시 융합형’ 마케팅 새 모델 제시 10월 11일 저녁, LA 산타모니카 부두의 대관람차가
남가주 식료품점 고기, 요로감염(UTI) 원인될 수 있다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3, 2025
남가주에서 판매되는 고기가 요로감염(UTI)의 주요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지워싱턴대학교와 카이저 퍼머넌트 남가주 연구진은 2017년부터 2021년 사이 남가주 지역에서 대장균 양성 반응을 보인
[LA 한인타운] 새 호텔 ‘킨스호텔’, 청결·서비스로 차별화 강조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3, 2025
LA 한인타운 중심부에 최근 개업한 킨스호텔이 시설 노후화 문제를 겪고 있는 기존 한인타운 호텔들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디아 카이 킨스호텔 CFO는 “한인타운 내 호텔 대부분이
남가주 개인교사, 10대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3, 2025
남가주 아케이디아 지역에서 10대 여학생을 상대로 성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한 개인 교사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아케이디아 경찰은 지난 21일, 지역 내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성학대 신고를
부모와 가정부 살해한 뉴포트비치 남성…유죄 평결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3, 2025
뉴포트비치의 한 남성이 부모와 가정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유죄가 확정된 사람은 34살 캠든 버튼 니콜슨로, 사건은 6년 전인 2019년 2월 뉴포트비치 보니타
LA 크레센타 밸리 응급구호 트레일러 도난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3, 2025
크레센타 밸리 응급구호 트레일러 도난…LA 카운티 셰리프 수사 중 LA 카운티 셰리프국이 크레센타 밸리 지역의 커뮤니티 응급구호팀 트레일러 도난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트레일러는
연방 요원 샌프란시스코 투입…시위대와 충돌 발생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3, 2025
샌프란시스코에 연방 요원들이 도착하면서 시위가 발생해 일부 부상자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23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일대에 100명 이상의 연방 요원을 파견했습니다. 이번에 투입된 인력에는
LA에서는 법은 있으나 지키지 않아도 괜찮아 ?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3, 2025
로스앤젤레스 도심은 매일 밤 공기를 찢는 오토바이의 굉음, 자동차의 배기음, 911과 LAFD의 경적 소음이 끊이지 않는다. 문제는 이 소음들이 모두 법적으로 통제 가능함에도 시정부와 경찰은
풀러튼 한인타운 비극 – 소프트볼팀 동료 4명, 마약 과다복용 추정 사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3, 2025
풀러튼에서 한인 사회를 뒤흔드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같은 소프트볼팀 소속의 네 명이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입니다. 경찰은 현재 마약 과다복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10월 23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October 23, 2025
LA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재외국민 보호 미흡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LA 산불 여파로 내년에 주택 보험료가 또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식량 지원을
LA 다운타운서 20명 집단 난투, Dignity Health 병원 앞 충격의 폭행사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2, 2025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 36분, Dignity Health California Hospital Medical Center 앞, 1401 South Grand Avenue에서 20명에 달하는 집단이 한 사람을 공격했다는
이혼율 40년래 최저… 아시안은 16%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2, 2025
기혼여성 1천명 당 14.4건 흑인 최고… 아시안 최저 결혼 자체가 감소한 영향 ‘황혼 이혼’은 3배 증가 미국의 이혼율이 1980년대 초 이후 현저히 감소해 40년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 한미, 3분기 순익 전년비 48%↑ ‘호실적’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2, 2025
월가 전망 8센트 상회 총자산 80억달러 육박 예금·대출 전년비 성장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올해 3분기 월가의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대한항공, 시애틀·호놀룰루 미주 노선 손 뗀다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2, 2025
대한항공·아시아나 해외노선 재조정 합병에 따라 대체 항공사로 이전 공고 미·유럽 등 6개 노선, 내년 상반기 취항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 결합의 조건인 독과점 항공노선을 이전하는
노숙자 캠프, 1년에 20번 치워도 다시 생겨”… 실효성없는 Inside safe..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2, 2025
로스앤젤레스 플로렌스 지역 아발론 블러버드와 65번가 인근에 위치한 노숙자 캠프가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캠프가 인도와 도로를 점유해 보행이 위험할 정도”라며 안전
현대차 아이오닉 9, ‘텍사스 올해의 전기 SUV’ 선정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2, 2025
현대자동차의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텍사스 자동차기자협회(TAWA)가 주관한 성능 평가 행사 ‘트럭 로데오(Truck Rodeo)’에서 ‘텍사스 올해의 전기 SUV(Electric SUV of Texas)’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롱비치 공원 축구장에 경비행기 긴급 착륙…조종사와 보행자 부상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2, 2025
롱비치의 한 공원 축구장에 경비행기가 비상 착륙해 조종사와 행인이 다쳤습니다. 롱비치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21일 오후 4시쯤, 클라크 애비뉴 인근 하트웰 파크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장 영상에는
LA 배수구에 빠진 여성 구조…곰인형 꼭 껴안은 채 발견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2, 2025
LA 하버 게이트웨이 지역에서 한 여성이 배수구에 빠져 고립됐다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사건은 22일 새벽 3시 직전, 1300블록 웨스트 190가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온타리오 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추돌…최소 3명 사망, 트럭 운전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2, 2025
남가주 온타리오 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대형 트레일러 여러 대와 승용차들이 잇따라 충돌해 최소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사고는 21일 오후 1시쯤,
LA 미션힐스서 구리선 절도단 검거…5만 달러 상당 절도 시도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2, 2025
LA 미션힐스 지역에서 약 5만 달러 상당의 구리선을 절도하려던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22일 새벽 1시 30분쯤 15000블록 저메인 스트릿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한
샌버나디노 악천후 속 고립된 20대 등산객 3명 구조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2, 2025
샌버나디노 카운티 마운트 볼디에서 악천후로 길을 잃고 고립됐던 20대 등산객 3명이 구조됐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1일 밤 9시쯤 등산객이 구조를 요청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등산객
말리부, 화재 후 거주민 대거 이탈·재건 허가 ‘거북이 걸음’ 무능한 시행정의 결과..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2, 2025
말리부지역이 대형 화재 이후 깊은 상처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퍼시픽 팰리세이즈와 알타데나 등 인근 지역과 달리, 말리부에서는 전체 신청의 2%에 불과한 4건만 재건 허가가 내려졌습니다. 복잡한
[속보]LA N. 빈센트 애비뉴 아파트 대형화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2, 2025
현재 LA 근처 130 N Vincent Ave 아파트에서 불이 발생했다는 시민 제보가 있었으며, 사건은 어제 오후 7시 19분에 최초 신고되었습니다. 불길이 건물 상층부에서 확인됐으며, 다수의
남가주 에디슨 또 전기요금 기습 인상… 무려 13%..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2, 2025
남가주 에디슨(SCE)이 10월 1일부터 전기요금을 평균 13% 인상했습니다. 이번 인상은 캘리포니아 공공사업위원회(CPUC)가 승인한 전력망 강화와 산불 예방, 노후 시설 교체 비용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노동법 위반 업주 벌금 3배로… ‘처벌 강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2, 2025
캘리포니아주가 임금 체불 등 노동법 위반 업주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합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근 서명한 SB 261 법안에 따라, 임금 체불 판결을 180일 이상
10월 22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 By 유지승 기자
- . October 22, 2025
LA에서 이민단속국이 단속과정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연방요원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에 집중해 마약 범죄 대응에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1월4일 특별선거를 앞두고 한인단체들이
[속보] 대형참사 온타리오 I-10, 트럭 돌진으로 3명 사망·4명 중상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1, 2025
오늘 오후 1시 15분, 온타리오주 I-10 서행선과 I-15 북쪽 인터체인지에서 대형트럭이 멈춰 있던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으면서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총 4대의 대형
캘리포니아 푸드스탬프 지급, 11월 중단 위기…추수감사절 앞두고 수백만 가정 ‘대혼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1, 2025
연방정부 셧다운이 3주째 이어지면서 캘리포니아 주의 수백만 명 푸드스탬프(칼프레시) 수급자가 11월 지급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식탁이 비게 될 수 있어, 주정부와 주민들이 큰
[속보]LA 웰스파고 은행 강도..경찰 신속 진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1, 2025
로스앤젤레스 W Adams Blvd와 S Hill St에 위치한 웰스파고 은행에서 20일 오후,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오후 3시 28분, 911로 강도 신고가
ICE, 카날 스트리트 노점상 단속.. 뉴욕시 시위 촉발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1, 2025
뉴욕시 차이나타운 카날 스트리트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노점상 단속을 벌이면서 수백 명의 시민들이 격렬히 반발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번 단속은 명품 짝퉁 판매 등 범죄 활동을 겨냥했다는
샌프란시스코, 트럼프 주방위군 계획에 법적 조치 예고…
- By Radio Seoul News Desk
- . October 21, 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 주방위군을 배치하겠다고 재차 위협하자, 샌프란시스코 시와 캘리포니아 주 지도부가 강력히 반발하며 즉각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 법무관은 이미 100여 개
막나가는 이민 당국… 시민권자도 불법 체포 속출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1, 2025
인종차별적 단속 폭로 끌려간 시민권자 170명 장없이 폭력적 구금 “연방 의회 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이 시민권자를 상대로도 무차별적이고 폭력적으로 이뤄졌다는 탐사
한인 셀폰서 아동음란물 1천개 쏟아져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1, 2025
펜실베니아 50대 남성 아동 성학대 혐의 체포 50대 한인 남성이 아동 음란물을 대거 소지하고 있다가 체포됐다. 그의 휴대전화에서는 무려 1,000건이 넘는 아동 포르노물이 발견돼
[제52회 LA 한인축제·코리안 퍼레이드 결산] 역대 최다 인파… 세대·인종 아우른 화합 ‘대성공’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1, 2025
LAPD와 협력 안전관리 철저… ‘무사고 축제’ 축제의 절정 코리안 퍼레이드 ‘한인 자긍심’ “한류문화 열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것”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인 제52회 LA 한인축제와
“천사의 도시에서 월드컵 여정을 시작하세요”
- By radioseoulnews
- . October 21, 2025
내년 북중미 FIFA 월드컵 27일부터 ‘얼리 티켓 추첨’ LA 관광청 월드컵 홍보 12월6일 조추첨 기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니 엄마가 그랬다”…美 백악관 대변인, 기자 조롱 문자 공개에 ‘발칵’
- By 한국TV 데스크
- . October 21, 2025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부적절한 언행이 현지 언론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부다페스트 정상회담 추진 배경을 묻자, 문자로
가주 홍수로 아들 잃은 20대 부친, 한 달 만에 살인 혐의로 체포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1, 2025
지난달 남가주 바스토우 인근에서 홍수로 두 살배기 아들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이의 아버지가 살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바스토우 경찰에 따르면 26살 남성이 지난 17일 300블록 챈들러
캘리포니아 101번 프리웨이, 세계 최대 야생동물 통로에 첫 식재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1, 2025
캘리포니아 101번 프리웨이 상단에 건설 중인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생태통로에 첫 식물이 심어졌습니다. LA 북서부 링컨하이츠 지역에 위치한 이 생태통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완공 시
LA 주유소서 차량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
- By 강채은 기자
- . October 21, 2025
LA 링컨하이츠 지역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20일 오후 2시 30분쯤, 2832 노스 브로드웨이의 아르코(Ar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