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사회 한인

[갈수록 옥죄는 이민 절차] 시민권 시험 어려워지고…

새로운 시험 본격 시행 돌입 이민단체 “너무 어렵다” 반발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 도입한 미국 시민권 시험이 지나치게 어렵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이민 옹호 단체들은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한인

타운 인근 맥아더팍 둘레에 영구 펜스 설치 추진

230만불 설치 프로젝트 LA시 공원관리위 승인 배스 LA시장 등도 지지 마약범죄·홈리스 온상 안전 개선 효과 주목   [관련기사]맥아덕 공원 펜스의 역설..진보 정치가 마주한 도시의 벽

사회

FBI, 하와이서 실종 아동·청소년 10명 구출

미국 하와이에서 실종 아동과 청소년 10명이 FBI 주도의 합동 작전을 통해 무사히 구출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Operation Shine the Light’, 즉 ‘빛 비추기 작전’으로 명명됐으며, FBI

사회

망명 신청자들 수수료 미납으로 추방위기 고조..

미국 망명 신청자들이 새로 도입된 수수료 미납으로 추방 위기에 처한 상황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7월 법안에 서명하면서 망명 신청과 관련해 기존에 없던 연간 100달러의 수수료가

사회

“주어가 빠진 민주주의”.. 주민들에게 부도덕의 정당함을 가르치는 정치인들..

캘리포니아의 Proposition 50(일명 ‘선거 조작 대응법’) 은 2025년 11월 4일 특별선거에서 투표에 부쳐지는 의회 선거구 재조정 법안으로, 도덕성과 민주주의 원칙을 둘러싼 거센 논란의 중심에 서

사회 스포츠

NBA 도박 스캔들 후폭풍…연루 인물 추가 조사·리그 전면 감사 착수

연방 검찰이 NBA를 뒤흔드는 초대형 도박 스캔들을 발표했습니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감독 챈시 빌업스와 마이애미 히트 가드 테리 로지어, 그리고 전 NBA 코치 데이먼 존스가 불법

사회 정치

군인들을 굶길수는 없다..”130억 달러의 익명 기부

 연방정부 셧다운이 4주째로 접어들면서 군인 급여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번 셧다운은 민주당과 공화당의 오랜 갈등, 특히 보건보험 보조금 연장 문제로 합의가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수십만

로컬 사회

정부 셧다운에 이민국 ‘고용자격(E-Verify) 확인’ 차질

USCIS 직원 1% 무급휴가 소외지역 의사 프로그램 ‘콘래드 30’은 타격 우려 서류접수 온라인화 박차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가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정부 셧다운

사회

정부 셧다운, 하늘길까지 멈춘다.. ‘휴일 대혼란’ 초읽기

 연방정부 셧다운이 23일째 이어지면서 항공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통장관 션 더피는 “다음 주부터 항공편 정상 운항을 보장할 수 없다”며 이례적으로 경고했습니다. 현재 전국의 항공관제사

문화 사회

넷플릭스·스포티파이, 내년부터 비디오 팟캐스트 공동 서비스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가 내년부터 손잡고 ‘비디오 팟캐스트’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음악과 영상의 결합으로, 두 플랫폼 모두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는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LA에서는 법은 있으나 지키지 않아도 괜찮아 ?

로스앤젤레스 도심은 매일 밤 공기를 찢는 오토바이의 굉음, 자동차의 배기음, 911과 LAFD의 경적 소음이 끊이지 않는다. 문제는 이 소음들이 모두 법적으로 통제 가능함에도 시정부와 경찰은

사회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공무원들도 푸드뱅크에 줄서기 시작…

강제 고통, 미국 정부 셧다운…연쇄적 굶주림 위기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3주째를 맞으며 사회 곳곳으로 생존의 위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방공무원 약 140만 명이 급여를

건강/라이프 로컬 사회

이혼율 40년래 최저… 아시안은 16%

기혼여성 1천명 당 14.4건 흑인 최고… 아시안 최저 결혼 자체가 감소한 영향 ‘황혼 이혼’은 3배 증가   미국의 이혼율이 1980년대 초 이후 현저히 감소해 40년

경제/IT 사회

스타트업이 군사용 인간형 로봇으로 업계 금기 깨다..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 Foundation이 전쟁용으로 명시적으로 설계된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Phantom MK1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키 5피트 9인치, 무게 175파운드이며 최대 44파운드의 탑재량을 운반할 수 있습니다.

사회

트럼프, 민주당이 예산 합의 막으면, 사회보장·메디케어 위험하다..

정부 셧다운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에 예산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대통령은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 사회보장과 의료 복지 프로그램이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될 것이라고

사회 정치

정부 셧다운 22일째, 역사상 두 번째로 긴 셧다운…

워싱턴 정부 셧다운이 오늘로 22일째를 맞으며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오래 지속된 셧다운으로 기록됐습니다. 사상 최장기 셧다운에 근접한 이번 사태, 언제 끝날지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막나가는 이민 당국… 시민권자도 불법 체포 속출

인종차별적 단속 폭로 끌려간 시민권자 170명 장없이 폭력적 구금 “연방 의회 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이 시민권자를 상대로도 무차별적이고 폭력적으로 이뤄졌다는 탐사

사회 한인

50대 한인남성 아동 포르노 대량소지로 체포…

펜실베이니아주 에벤스버그에 거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아동 음란물 수백 건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김모 씨는 자신의 구글 계정에 아동 포르노물 약 90건을

사회

노스캐롤라이나 차량치사 불법이주자 수차례 음주운전 후 석방

노스캐롤라이나에서 61세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불법체류자 윌머 푸엔테스 메히아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체포됐으나 지역 당국에 의해 반복적으로 석방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메히아는

사회

EPA, 핵안보기관 수천 명 일시 해고

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중요한 공중 보건 및 국가 안보 기관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청(EPA)은 전국적으로 수천 명의 직원을 무급 휴직 상태로 전환했으며, 국가

사회

200만 명의 일리노이 주민이 식량 지원을 잃을 위기…

연방정부 셧다운이 20일째 이어지며, 일리노이주 약 190만 명이 11월 1일부터 식품 지원(SNAP) 혜택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SNAP은 매달 3억 5천만 달러 규모로, 아동과 장애인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가주, 개인정보 2개 법안 시행… 사기 방지에 중요

원 클릭 프라이버시 법안… 2027년 초 개인정보 ‘판매·공유’ 금지 설정 가능 ‘개인정보 삭제 요청’법안… 내년 1월 온라인 신청으로 개인정보 삭제 요청   기업이 개인정보를 판매하지

사회

트럼프의 쇠고기 수입, 미국 농가 분노 폭발

 트럼프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산 쇠고기 수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축산업계의 거센 반발과 시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가들은 “미국 농업을 배신한 조치”라며 분노했고, 소값은 급락했습니다 소고기

사회

[속보] 연방항소 법원, 포틀랜드 주 방위군 투입 명령을 잠정 허용

연방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포틀랜드 주 방위군 투입 명령을 잠정 허용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와 이민자 구금시설에 군 병력을 배치하고, 필요시 전면적인 무력

사회

미 전역에서 ‘노 킹스 데이’…반 트럼프 시위, 수백만 명 거리로

미국 전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18일 대규모로 열렸습니다. 이번 시위는 워싱턴DC,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사회

민주당 5년간 ‘세금 폭풍’ 몰아쳤다!”..부유층·투자자 겨냥, 각주 대대적 세금 인상..

  최근 5년간 미국 민주당이 주도하는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워싱턴 등 주요 주에서는 고소득자와 투자자, 부유층을 겨냥한 세금 신설과 인상이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캘리포니아는 2025년 미국

경제/IT 사회

시카고, 첫 소셜미디어세 도입, 100명 이상 직원을 둔 대기업에는 ‘커뮤니티 안전부담금..

민주당의 과세정책이 더욱 진보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각종방법으로 세금을 걷어들이려는 노력을 중단하지 않는 민주당의 모습이 놀랍기만 합니다. 더해서 위헌적인 요소가 있는세금을 만들어서 집행하는 과정이 투명하지 않아서

사회 정치

트럼프, 민주당 도시와 프로그램에 대한 수십억 달러의 연방 자금 삭감

관리예산국(OMB) 국장 러셀 보트는 금요일 육군 공병단이 “우선순위가 낮은 사업” 110억 달러 이상을 즉각 중단하고, 이들 사업의 취소를 검토하겠다고 발표하며 그 예로 뉴욕,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사회

내일 ‘No Kings’ 전국적 시위 예정…강대강 마찰우려…

​내일 미국 전역 50개 주에서 2,600여 건 이상의 ‘No Kings’ 시위가 열릴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이번 전국적 집회가 미 역사상 가장 많은 참가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로컬 사회 한인

영주권 문호 한달만에 다시 ‘급제동’

국무부 11월 문호 발표 가족 2B순위 1주 진전 외 나머지 부문 모두 제자리   새 회계연도들어 모처럼 활짝 풀렸던 영주권 문호가 한달 만에 또다시 급제동에

사회

DHS, 이민자 임시입국허가에 1,000달러 신규 수수료 도입

국토안보부가 10월 16일부터 이민자 인도적 파롤(임시 입국 허가)에 1,000달러의 신규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연방 법안(H.R. 1)에 따라 시행된 것으로, 신규 파롤, 재파롤, 파롤

사회 정치

트럼프, 11월 5일 연방대법 관세부과 판결 직접 방청…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정책인 관세 부과의 적법성을 다룰 연방 대법원 재판을 다음 달 5일 직접 방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이번 재판이 미국

사회

펜타곤 침묵의 항의, 기자단 전원 철수 .. 미국 언론자유 최대 위기

오늘 워싱턴에서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미국 국방부를 상징하던 펜타곤 기자실이 텅 비었습니다. 거의 모든 주요 언론사가 국방부의 새로운 취재 제한 조치에 반발해 집단 퇴장했습니다. 이번

사회

존 볼턴, 기밀 유출 혐의로 전격 기소

트럼프 대통령의 전 국가안보보좌관이자 대표적인 비판자였던 존 볼턴이 18건의 중범죄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습니다.​ 메릴랜드 연방법원에 제출된 공소장에 따르면, 볼턴은 국가안보 관련 기밀 정보를 무단으로 전송하고 보관한

사회

재외국민 지원 예산 있으면 뭐하나… 75% ‘낮잠’

긴급지원 예산 가운데 실제 집행액 1/4 불과 “재외공관 적극 나서야” 해외에서 위기에 처한 재외국민을 위한 한국 정부의 긴급지원 예산 중 75%는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커버드 CA 보험료 폭등 우려… “40만명 무보험 전락”

주정부, 이번주 통보 예정 트럼프 감세법시행 직격탄 ‘오바마케어’의 캘리포니아 버전인 건강보험 거래소 ‘커버드 캘리포니아(이하 커버드 CA)’의 내년도 보험료가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비영리 보건전문 매체인 KAF

사회

셧다운 15일째, 군인 가족·저소득층 ‘식량 위기 폭발’

연방정부 셧다운이 15일째 지속되면서 군인 가족들과 저소득층의 식량 지원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10월 1일 시작된 이번 셧다운으로 약 140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무급 휴직

사회

“시카고, 최루탄 속 분노 폭발…트럼프의 3중 압박에 민주당 ‘강경 맞불’”

“시카고에서 연일 치열한 충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최근 시카고 박스 오피스와 남서부 지역, 이민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체류자 단속에 군중 통제용 최루탄과 연막탄까지 동원하며

사회

“트럼프, ‘보스턴·LA 불안하면 월드컵·올림픽 뺏는다’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 개최지를 두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보스턴과 로스앤젤레스의 치안이 불안하면 2026년 월드컵과 2028년 올림픽을 다른 도시로 옮기겠다고 말했는데요. 국제 축구연맹 FIFA는 “그건

경제/IT 로컬 사회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들 자격박탈 우려

농무부, 노동 증명 시한 내달 2일로 4개월 앞당겨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에 대한 근로 요건 면제 대상을 대폭 축소하는 새로운 규제가 예정보다 4개월 빠른 다음 달 시행

경제/IT 사회

올트먼 “12월부터 챗GPT 성적인 대화 허용”

오픈AI가 오는 12월부터 챗GPT에서 성인 인증을 거친 사용자에게 성적인 대화와 성인용 콘텐츠를 공식적으로 허용할 계획입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챗GPT의 새 버전 출시와 함께, 성인

사회

인스타그램, 10대 전용 ‘PG-13 계정’ 도입…성인 콘텐츠 자동 차단

인스타그램이 10대를 위한 새 계정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영화 등급 ‘PG-13’에서 영감을 받아, 성인용 콘텐츠를 자동으로 차단하고 부모의 개입 없이도 기본적인 안전장치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회

“미국 주요 공항, ‘정치적 영상’ 상영 거부…정부 셧다운 책임 공방 확산”

미국 전역의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가 배포한 폐쇄 책임 영상을 상영하지 않기로 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크리스티 노엄 국토안보부 장관이 “민주당이 연방정부 예산안을 거부해

경제/IT 로컬 사회

연방 ‘셧다운’ 장기화… 실생활 타격 현실로

정부 업무정지 13일째 항공기 지연·결항 급증 일부 국립공원 폐쇄·축소 공무원 수천명 해고 개시   연방정부 새 회계연도 예산안 통과 실패에 따른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가 13일째로 접어든

건강/라이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소셜 미디어에 정신 건강 경고 의무화

캘리포니아주가 2027년 1월부터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담배 경고문처럼 청소년 정신 건강 위험 경고 라벨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도입합니다. 이 법은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플랫폼이 18세 미만

사회

[속보]사우스캐롤라이나 술집서 무차별 총격! 4명 숨지고 20명 중상”

사우스캐롤라이나 St. Helena Island의 Willie’s Bar & Grill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최소 20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총격은 2025년 10월 12일 새벽 1시경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술집에서 총격...4명 숨지고 20명 다쳐
사회

사우스캐롤라이나 술집에서 총격…4명 숨지고 20명 다쳐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술집에서 12일 총격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최소 20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총격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남쪽에 있는 세인트 헬레나 섬에 있는 술집에서

사회

연방정부 셧다운이 12일째, 더 큰 삭감과 해고 경고…

연방정부 셧다운이 12일째 이어지며,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보조금 연장을 둘러싼 공화당과 민주당의 극한 대립이 원인입니다. 2018년 이후 7년 만에 발생한 이번 셧다운으로 연방 공무원 약 75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엘에이 갱 범죄와 LAPD 지역사회 신뢰 사이의 복잡한 현실…

1. 엘에이의 인구 구조와 갱 범죄의 현실 엘에이시의 인구 절반 이상이 남미계(라티노·히스패닉)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갱 조직의 90%가 남미계라는 통계도 존재하며, 실제로 여기 거주하는 많은

사회

법무부, 이민세관단속국(ICE) 공격 배후자금 전면수사…조직적 폭력 실체 드러나나

 법무부가 최근 전국적으로 불붙은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대한 조직적 공격의 배후자금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톰 호먼 국경 차르는 여러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anti-ICE 시위가 단순한 자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