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중요한 공중 보건 및 국가 안보 기관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청(EPA)은 전국적으로 수천 명의 직원을 무급 휴직 상태로 전환했으며, 국가 핵안보국(NNSA)도 1,400명의 직원을 일시 해고했습니다. 이는 셧다운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NNSA에서 직원을 해고한 사례입니다.
이번 셧다운은 10월 1일부터 시작되어 현재 21일째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긴 셧다운이 되었습니다. 민주당과 공화당 간의 예산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민주당은 건강보험 보조금을 포함한 예산안을 요구하고 있으며, 공화당은 정부가 재개된 후에 정책 문제를 다룰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셧다운으로 인해 EPA의 오염 모니터링과 유독성 정화 작업이 중단되며, 지역 사회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안보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백악관 경제 고문은 이번 주 내에 셧다운이 끝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협상이 지지부진하면 더 강력한 조치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