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캘리포니아

[속보] 대형참사 온타리오 I-10, 트럭 돌진으로 3명 사망·4명 중상

오늘 오후 1시 15분, 온타리오주 I-10 서행선과 I-15 북쪽 인터체인지에서 대형트럭이 멈춰 있던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으면서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총 4대의 대형

로컬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푸드스탬프 지급, 11월 중단 위기…추수감사절 앞두고 수백만 가정 ‘대혼란’

연방정부 셧다운이 3주째 이어지면서 캘리포니아 주의 수백만 명 푸드스탬프(칼프레시) 수급자가 11월 지급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식탁이 비게 될 수 있어, 주정부와 주민들이 큰

경제/IT 시니어 생활

미국인 90% ‘사회보장 조기 수령’ 선택..

사회보장제도의 미래가 더욱 불투명해진 가운데, 미국인 10명 중 9명이 최대 수령액을 포기하고 70세 이전에 연금을 받을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그 배경에 즉각적 생활자금

로컬 캘리포니아

[속보]LA 웰스파고 은행 강도..경찰 신속 진압…

로스앤젤레스 W Adams Blvd와 S Hill St에 위치한 웰스파고 은행에서 20일 오후,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오후 3시 28분, 911로 강도 신고가

뉴욕 로컬

ICE, 카날 스트리트 노점상 단속.. 뉴욕시 시위 촉발

뉴욕시 차이나타운 카날 스트리트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노점상 단속을 벌이면서 수백 명의 시민들이 격렬히 반발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번 단속은 명품 짝퉁 판매 등 범죄 활동을 겨냥했다는

로컬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트럼프 주방위군 계획에 법적 조치 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 주방위군을 배치하겠다고 재차 위협하자, 샌프란시스코 시와 캘리포니아 주 지도부가 강력히 반발하며 즉각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 법무관은 이미 100여 개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막나가는 이민 당국… 시민권자도 불법 체포 속출

인종차별적 단속 폭로 끌려간 시민권자 170명 장없이 폭력적 구금 “연방 의회 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이 시민권자를 상대로도 무차별적이고 폭력적으로 이뤄졌다는 탐사

로컬 한인

한인 셀폰서 아동음란물 1천개 쏟아져

펜실베니아 50대 남성 아동 성학대 혐의 체포   50대 한인 남성이 아동 음란물을 대거 소지하고 있다가 체포됐다. 그의 휴대전화에서는 무려 1,000건이 넘는 아동 포르노물이 발견돼

로컬 문화 캘리포니아 한인

[제52회 LA 한인축제·코리안 퍼레이드 결산] 역대 최다 인파… 세대·인종 아우른 화합 ‘대성공’

LAPD와 협력 안전관리 철저… ‘무사고 축제’ 축제의 절정 코리안 퍼레이드 ‘한인 자긍심’ “한류문화 열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것”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인 제52회 LA 한인축제와

로컬 스포츠 캘리포니아

“천사의 도시에서 월드컵 여정을 시작하세요”

내년 북중미 FIFA 월드컵 27일부터 ‘얼리 티켓 추첨’ LA 관광청 월드컵 홍보 12월6일 조추첨 기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스포츠

美 뒤흔든 손흥민 ‘MLS 신인상’ 품을까, “후보 자격 갖췄다” 현지 조명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올해 MLS 신인상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MLS 신인상은 어린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플레이어상과 달리 이미 프로 경력이

스포츠

LAD 월드시리즈 상대 ‘극적 역전 드라마’ TOR 확정! 류현진 시리즈 성사… ‘WS 1차전 25일 오전 9시 팡파르’

대망의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맞대결 주인공은 LA 다저스에 이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결정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1일(한국 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펼쳐진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5

연예

“10대 딸 때리고 뜨거운 물 부어 사망”..女가수 겸 아나운서, 구속 기소

10대 딸을 폭행해 살해한 모친인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가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창원지검 진주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혜현)는 친딸(18)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

정치

샌더스, 트럼프가 망가진 시스템을 지적한 것에 대해 인정..

버몬트주 무소속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는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트럼프가 미국 정치 시스템의 붕괴를 정확히 지적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고

연예

“돈 때문 아냐”..이이경 사생활 폭로女, SNS 등판→증거 공개 예고

또 어떤 증거가 있을까.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 논란이 아직 끝나지 않은듯 하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한 여성이 자신의 개인 계정으로 증거 공개를 예고했다. 이이경

연예

“긴장되지만 너무 설레”..이나은, 왕따 논란 후 첫 공식석상 소감

배우 이나은이 학폭 가해, 멤버 왕따 의혹 이후 활동을 재개한 소회를 밝혔다. 21일(한국시간) 오후 경기 고양시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에서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연예

신동엽 “보증 잘못 선 적 있다..방송 끝나면 전화 300통”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이 보증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0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진짜 괴물! 듣도 보도 못한 돌+I 둘의 순간 어디로 튈지 모르는”이란

연예

인교진, 앙드레 김에게 ‘XX’ 욕한 사연 “장난전화 줄 알고..”[돌싱포맨]

배우 인교진이 패션 거장 앙드레 김의 전화를 장난전화로 오해해 욕설까지 했던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 21일(한국시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

국제

사르코지, 프랑스 전직 대통령 첫 교도소행

전직 대통령으로서 프랑스 역사상 처음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인물, 바로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입니다. 대선 자금 조달을 위해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측과의 불법 거래를 방조한 혐의로

경제/IT

팔란티어 샤얌 싱카 최고기술책임자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중국 협력론을 공개적으로 비판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팔란티어의 샤얌 싱카 최고기술책임자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중국 협력론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미중 기술패권 경쟁 속 미국 기업의 중국 의존에 강한 경고

워싱턴 DC

“니 엄마가 그랬다”…美 백악관 대변인, 기자 조롱 문자 공개에 ‘발칵’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부적절한 언행이 현지 언론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부다페스트 정상회담 추진 배경을 묻자, 문자로

정치

민주당, 10년 만에 최대 지지율 격차…공화당 셧다운 여파로 중간선거 유리

민주당이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당 지지도에서 공화당을 7포인트 앞서며 최근 10년간 최대 우위를 기록했습니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48%가 민주당 또는 민주당 성향 무소속으로 자신을

경제/IT

다우존스, 실적 호조에 47,000 돌파 사상 최고치 기록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47,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카콜라, 3M, 제너럴모터스 등 대표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다우지수는

Uncategorized

사우스 엘에이, 연방보안관이 포함된 2명이 총격 사건 발생

사우스 엘에이에서 연방보안관이 포함된 2명이 총격으로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현지시간 오전 8시 52분경,  연방보안관과 이민세관단속국 요원들이 체포영장을 집행하던 중 발생했으며,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가주 홍수로 아들 잃은 20대 부친, 한 달 만에 살인 혐의로 체포

지난달 남가주 바스토우 인근에서 홍수로 두 살배기 아들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이의 아버지가 살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바스토우 경찰에 따르면 26살 남성이 지난 17일 300블록 챈들러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 101번 프리웨이, 세계 최대 야생동물 통로에 첫 식재

캘리포니아 101번 프리웨이 상단에 건설 중인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생태통로에 첫 식물이 심어졌습니다. LA 북서부 링컨하이츠 지역에 위치한 이 생태통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완공 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주유소서 차량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

LA 링컨하이츠 지역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20일 오후 2시 30분쯤, 2832 노스 브로드웨이의 아르코(Arco)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캘리포니아 화장실서 여성 몰래 촬영한 10대 체포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한 업소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레드랜즈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5일 이스트 시트러스 애비뉴에 위치한 한 상점에서 발생했습니다.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컴튼 미용용품점에서 성추행 남성 사살, 정당방위 여부 조사 중

지난 19일 오후 컴튼의 한 미용용품점에서 여성 손님이 성추행 가해 남성을 총으로 사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LA 카운티 쉐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3시

경제/IT

젠슨 황, 인간 사이버 보안 직원보다 더 많은 AI 에이전트를 사용한다고 밝혀 충격..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최근 자사에서 인간 사이버보안 직원보다 더 많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IT 부서가 앞으로는 디지털 직원을 관리하는 HR 부서로

경제/IT

아마존 유출 문건에서 나온 대규모 인력 감축 계획 일파 만파…

아마존이 2033년까지 미국 내 6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로봇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대규모 인력 감축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내부 문서에서 드러났습니다. 이미 2025년 6월 기준

사회 한인

50대 한인남성 아동 포르노 대량소지로 체포…

펜실베이니아주 에벤스버그에 거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아동 음란물 수백 건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김모 씨는 자신의 구글 계정에 아동 포르노물 약 90건을

사회

노스캐롤라이나 차량치사 불법이주자 수차례 음주운전 후 석방

노스캐롤라이나에서 61세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불법체류자 윌머 푸엔테스 메히아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체포됐으나 지역 당국에 의해 반복적으로 석방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메히아는

Uncategorized

[속보]엘에이 캄튼서 여성 성추행범 주변의 여성고객 총격으로 사망…

컴턴의 한 상점에서 여성 고객이 성추행과 폭행을 일으킨 남성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청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오후 3시

로컬 캘리포니아

막나가는 이민 당국… 시민권자도 불법 체포 속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최근 탐사 보도에 따르면, 이민 단속 과정에서 시민권자들이 무차별적으로 체포되고 폭력적으로 구금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최소 170명의

경제/IT 국제

역으로 관세 폭탄 맞은 트럼프…공포 속 미국 경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역풍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내 수입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핼러윈 의상 등 생활용품의 소비가 위축되고, 소비자들은 구매를 망설이고

국제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 오히려 도주 도왔다?…’적색수배’ 알려주고 풀어줘…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120억 원대 로맨스 스캠 조직의 총책인 강 모 씨 부부가 적색수배 중이던 지난해 11월,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을 방문했습니다. 당시 강 씨는 여권 연장을

사회

EPA, 핵안보기관 수천 명 일시 해고

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중요한 공중 보건 및 국가 안보 기관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청(EPA)은 전국적으로 수천 명의 직원을 무급 휴직 상태로 전환했으며, 국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용의자 도주중 I-110 프리웨이서 차량 2대에 치여 사망

LA 하이랜드파크 인근 110번 프리웨이에서 2025년 10월 20일 밤, 도난 밴을 몰던 용의자가 경찰 추격 중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오후 8시

로컬

10월 21일 라디오서울 모닝뉴스 헤드라인

한인축제기간동안 역대 최다인 약 30만명이 방문했다고 축제재단은 밝혀습니다. 축제재단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이 시민권자를 상대로도 폭력적인 단속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