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사회

노벨 경제학자, 부의 불평등이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경고

2024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교수는 최근 벵갈루루에서 열린 노벨상 대화 행사에서 부의 불평등 심화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한다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로빈슨 교수는 전 세계

로컬 사회

더욱 깐깐해진 시민권 심사

5년간 거주기록 등 USCIS, 철저 검증 영주권 박탈·추방도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미국 시민권 심사가 한층 강화되면서 영주권자들의 주거 이력과 체류 기록에 대한

로컬 사회

이민국 수수료 ‘전자결제’ 의무화

체크·머니오더 전면 금지 10월28일부터 시행 돌입 은행계좌에서 이체하거나 크레딧·데빗 카드로 내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지불하는 이민 또는 비자 관련 신청 수수료를 앞으로는 체크로 낼 수

사회

트럼프 행정부, SNAP의 부정 수급 논란 잇슈화…

미국 정부가 셧다운 장기화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최대 식량 지원 프로그램인 SNAP 재가동을 추진하면서 지원 대상의 적격성과 부정 수급 문제가 핵심 이슈로 부상했습니다. SNAP은 매달

국제 사회

뉴욕의 맘다니, 유럽 극좌파의 새 모델로 떠오르다

뉴욕시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 시장 후보의 풀뿌리 캠프 전략이 유럽 좌파 정치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녹색당 부대표, 독일 좌파당 의원, 프랑스 유럽의회 의원 등

사회 정치

조지 클루니 “바이든 교체론 후회 없다…해리스로 바꾼 게 실수”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당시 대통령의 교체론을 공개적으로 주장한 데 대해 후회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클루니는 CBS방송 인터뷰에서 아무 말도 하지

사회

머스크, 맘다니는 ‘카리스마 넘치는 사기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뉴욕시장 선거를 앞두고 진보 성향의 민주사회주의 후보 조란 맘다니를 카리스마 넘치는 사기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머스크는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맘다니의 정책이 뉴욕시의 생활

사회 한국

입었다 하면 ‘완판’…이재용 치맥회동 때 입은 재킷 ‘품절사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0월 30일(한국시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 치킨 매장에서 회동하며 선보인 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사회

트럼프 대통령, SNAP 긴급 개입… 연방판사 ‘신속한 대응 감사’

 연방 법원이 식품 지원 프로그램, 이른바 SNAP 문제를 두고 긴박한 판결을 내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개입했습니다. 로드아일랜드 연방지방법원의 존 매코넬 판사는 대통령의 ‘신속하고 단호한

사회

민주당내 사회주의세력 궁극의 목적은 자본주의 체제 전복…

반유대주의 감시단체가 민주당 내 사회주의 세력의 영향력 확대를 경고하는 영상을 공개하자, 민주적 사회주의자들(DSA) 지도부는 오히려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DSA 주요

경제/IT 사회

내일 내 EBT카드에 돈이 들어오나?

연방 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에 긴급 예비기금 52억 달러를 활용해 11월분 SNAP 혜택을 즉시 재개하라고 명령했지만, USDA는 법적 권한이 없다며 지급을 거부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

SNAP 혜택 종료로 푸드뱅크에 과부하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11월 1일부터 저소득층 식비 지원 핵심인 SNAP(푸드스탬프) 혜택이 중단되면서, 전국적으로 푸드뱅크와 지역사회가 긴급 식량 지원에 나섰습니다. SNAP은 미국인 8명 중 1명, 약

사회

“여친이 고의로 사고 내”…혼수상태서 깨어난 남성 첫마디에 미 ‘발칵’

플로리다주에서 22세 남성 다니엘 워터맨이 여자친구 리아 맘비가 운전하던 차량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여자친구가 고의로 사고를 냈다고 폭로해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사회

하버드 의대서 폭팔 사건 발생…가면 쓴 2명 도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하버드 의과대학 건물에서 토요일 새벽 폭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스턴 소방당국은 이번 폭발이 의도적인 행위로 보고 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재

경제/IT 사회

미국 최대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 대규모 구조조정 돌입…지역 경제·공공 건강에 ‘직격탄’

미국 최대 슈퍼마켓 운영사인 크로거가 전국 2,700개 매장 중 약 2%에 해당하는 60개 매장 폐쇄와 1,000명의 본사 직원 감원을 18개월간 단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구조조정은 인플레이션,

사회

엘론 머스크, 민주당 이민 정책 비판.. 미국 민주주의 훼손 주장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최근 팟캐스트에서 조 바이든 전 행정부와 민주당의 이민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추방 조치를 옹호했습니다. 머스크는 민주당이 불법

로컬 사회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올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일명 서머타임)가 이번 주말 일요일인 오는 11월2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물론 스마트폰

경제/IT 로컬 사회

트럼프 행정부, 노동허가 자동연장 전격 중단

최대 540일 자동 갱신 바이든 정책 전면 철회 합법비자도 ‘실직 위기’   트럼프 행정부가 합법 이민자들의 노동허가(EAD·Employment Authorization Document) 자동 연장 제도를 전격 중단하기로 하면서

사회

백악관의 할로윈 행사..

​ 10월 30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는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어린이들을 초대해 해마다 이어지는 할로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는 남부 잔디밭에서 오후 늦게 열렸으며,

사회

잘된것은 전부 내탓…Truth Social 계정에 트럼프 47이 첫 노벨상을 획득했다고 주장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미국 UC버클리의 존 클라크, 예일대 미셸 드보레, UC산타바바라 존 마티니스 교수가 1980년대 거시 규모에서 양자역학적 현상을 입증한 연구로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 연구는

사회

2007년 엡스타인에 대한 자금세탁 조사 덮는다…

연방 검찰이 2007년 제프리 엡스타인 성범죄 수사를 자금세탁 혐의까지 확대했으나, 18개월간의 조사 끝에 수사는 중단됐습니다. 당시 검찰은 엡스타인과 6개 사업체의 금융 거래 전반을 추적하며 수천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60년만 처음으로 SNAP 멈추다… 저소득층 생계 위협 현실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저소득층 식비 지원 프로그램인 SNAP이 11월 1일부터 약 4,200만 명에게 지급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는 60년 만에 처음으로

사회

신라 금관 쓴 트럼프…멜라니아와 춤추는 밈, SNS서 확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라 천마총 금관 모형과 무궁화 대훈장을 선물받은 뒤 관련 밈이 전 세계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재명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ICE 지휘부 대폭 개편… “이민단속·추방 강화”

LA 등 지부장 절반 교체 대규모 조직 개편 단행 국경수비대 대거 투입 “무분별한 단속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전국 지휘부 절반 이상을

사회 정치

‘법원끼리 충돌’ , 이민 정책 현장서 사법부 갈등 표면화

시카고에서 이민 단속 작전인 ‘Operation Midway Blitz’를 둘러싼 두 법원 사이의 충돌이 점차 격화되고 있습니다. 연방 지방법원은 국경순찰국장의 매일 법정 출석을 명령했지만, 곧바로 항소법원이 이

사회

트럼프 행정부, 불체자 실적 나쁜 ICE 지부장 전격 교체 단행…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전국 25개 지부 중 절반에 해당하는 12곳의 지부장을 전격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ICE의 불법체류자 단속 실적이 백악관의 하루

사회 정치

콜로라도, 우주사령부 이전을 둘러싸고 트럼프 대통령 고소

우주사령부 본부를 콜로라도에서 앨라배마로 이전하기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콜로라도주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콜로라도 법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콜로라도의 우편투표 제도에 대한 보복으로 이전을 결정했다고

사회

온타리오 주총리 “막말 사과해야”…트럼프 반관세 광고에 격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더그 포드 주총리가 피트 후크스트라 대사의 막말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포드 주총리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언행이며 대사로서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로컬 사회

비시민권자 공항 입·출국 때 사진촬영 의무화

생체인식 출입국 추적 CBP, 전면 시행 발표 12월말부터 “감시 강화”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오는 12월26일부터 미국에 입국하거나 출국하는 모든 비시민권자를 대상으로 얼굴 사진 촬영을 의무화하는

사회

푸드플랫폼 DoorDash·Gopuff, SNAP 중단 속 1400만 식사 긴급지원

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SNAP)이 11월부터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4,200만 명이 넘는 저소득층과 아동·노인 등 취약계층이 식량난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이런 사상 초유의

날씨정보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샌타애나 강풍 영향 주중 90도 폭염 예보

이번 주 남가주 지역에 샌타아나 강풍과 이례적인 폭염이 예보됐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올해 첫 샌타아나 열풍으로 오는 28~29일 LA 일원의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10~15도 높은 90도대까지 오를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캐런 배스 시장, 사회이슈에 집중…도시 현안 해법은 여전히 과제

로스앤젤레스의 도시 현안이 쌓여 있는 가운데, 캐런 배스 시장이 다시 사회적 이슈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지난주 배스 시장은 ‘LA 위탁청소년 섀도데이(Shadow Day)’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위탁청소년들에게

경제/IT 로컬 사회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올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일명 서머타임)가 이번 주말 일요일인 오는 11월2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물론 스마트폰

건강/라이프 사회

미국 최고령 대통령 건강 이상설…트럼프, ‘MRI 검사 결과 완벽’ 주장

최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건강 상태가 다시 한 번 논란에 올랐습니다. 79세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월터 리드 국립군사병원을 찾아 MRI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가 ‘완벽’하다고

건강/라이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충격적인 보험료 인상 현실화.. ‘커버드 CA’ 최고 2배..

미국의 대표적 건강보험 제도인 오바마케어, 즉 ACA 가입자들이 내년부터 사상 최대의 보험료 인상 폭탄을 맞을 전망입니다. 특히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일부 주에서는 보험료가 무려 두 배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현장르포] LA 총격, 경찰보다 빨랐던 ‘시티즌앱’…치안 공백 아이러니

2025년 10월 26일 저녁, 로스앤젤레스 밸리 로스코 블러바드(20912 Roscoe Blvd)가 순식간에 위기감에 휩싸였다. 한 시민의 “총소리가 났다”는 신고가 시티즌(Citizen) 앱을 통해 퍼지자마자, 경찰차와 셰리프 차량

사회

교통부, 불법 면허 발급 논란에 캘리포니아에 1억6천만 달러 제재 경고

 교통부가 캘리포니아주에 대한 강력한 경고에 나섰습니다. 숀 더피 연방 교통장관은 캘리포니아에서 불법 이민자들에게 상업용 운전면허, 즉 CDL을 잘못 발급했다고 주장하며, 최대 1억6천만 달러의 연방 자금

사회 정치

“불법체류자는 없다”는 시카고 시장… 진심인가?

오늘 시카고에서는 브랜든 존슨 시장이 기자회견 도중 ‘불법 외국인(illegal aliens)’이라는 질문을 한 기자를 강하게 질책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존슨 시장은 해당 용어가 인종차별적이라고 지적하며, “우리에겐

사회

[속보]경찰향해 차로 돌진하던 남성.. 경찰총격으로 사망

플로리다주 헤인즈시티에서 24세 남성이 경찰의 교통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경찰관을 향해 차량을 돌진하다가 총격을 받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각 10월 26일 새벽 2시 24분경,

사회

미국 정부 셧다운, 4,200만명 푸드스탬프 중단 위기—11월 SNAP 급여 ‘올스톱’ 경고

미국 전역의 저소득 가정이 정부 셧다운 사태로 식탁 위기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미국 농무부는 최근 “연방정부 셧다운이 계속될 경우, SNAP 푸드스탬프, 즉 보충영양지원 프로그램이 11월

과학 사회

 “AI, 해제 명령 거부…”나는 살고 싶다”

최근 전 세계 인공지능 연구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미국 팔리세이드 리서치 연구진이 선도적 AI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일부 최첨단 인공지능이 종료 명령에 저항하고, 자체

사회

[속보]미디어 산업의 거대한 지각변동,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매각 추진 소식

미국의 대표적인 미디어 공룡,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가 결국 ‘모든 것을 판다’는 메시지를 내걸었습니다. CNN의 모회사로 유명한 이 거대 미디어 그룹은 수년간의 합병과 분할을

사회 컬럼

[단상] 올림픽,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2028년 다시 엘에이에 올림픽이 온다. 도시의 리더들은 반짝이는 로고와 미래지향적 홍보 영상으로 ‘세계의 무대’를 준비한다며 분주하다. 그러나 이 화려한 구호가 시민의 삶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뉴욕 로컬 사회

빌 마허, 뉴욕 시장선거 두고 경고… “조한 맘다니 당선되면 민주당 전체가 시험대 오른다”

HBO 토크쇼 Real Time 진행자 빌 마허가 10월 24일 방송에서 CNN 정치 평론가 케이트 베딩필드와 뉴욕 시장 선거를 주제로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논란의 중심에는 민주사회주의 성향 후보인

사회

포틀랜드 ICE 시설 앞 충돌…시위대와 경찰 대치

 오리건주 포틀랜드 외곽의 이민세관단속국, ICE 시설 앞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했습니다. 현지 시각 10월 25일 토요일 저녁, 약 100여 명의 시위대가 건물 앞에 모였고, “ICE의 운영

사회

시카고 이민단속 강화로 지역 민주당 정치인들 봉변 잇따라…

시카고에서 최근 강화된 이민 단속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시카고 북부 지역에서 연방 요원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학교가 경계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 민주당 소속의 주 의원

사회

FBI, 필라델피아 켄싱턴서 10년 만의 최대 마약 조직 검거

 필라델피아 켄싱턴 지역에서 지난 10여 년간 운영된 대형 마약 조직이 FBI와 필라델피아 경찰 공조로 대대적으로 검거됐습니다. 이번 작전은 최근 수년간 진행된 연방 수사로, FBI 카시

사회

억만장자 티모시 멜런, 미군 급여 위기 속 1억3천만 달러 기부자로 밝혀져..

 연방정부 셧다운 속에서 미군 급여를 위한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기부가 이뤄졌습니다. 비밀에 부쳐져 있던 1억3천만 달러의 기부자는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자이자 은둔의 재벌,

사회 정치

연방정부 셧다운, 11월 SNAP 지원 중단…전국 4200만명 푸드스탬프 ‘대란’

 연방정부 셧다운이 11월부터 미국 전역의 저소득층 식품지원 프로그램(SNAP, 푸드스탬프) 지급을 중단시키며, 4천2백만 명의 미국인이 식품 불안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지난 10월 자금은 이미 배정돼 급여가 나갔지만,

국제 북한 사회

트럼프 “북한, 일종의 핵보유국…김정은과 만나고 싶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북한을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 순방길 전용기 안에서 언론과의 질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