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의사당 건너편에 똥 모형의 황동색 조형물
정치 컬럼

[일요칼럼] 쓰레기통이 된 정치, 누가 이익을 얻는가

양극화는 ‘실수’가 아니라, 정치가 선택한 보상 구조.. 미국 정치가 쓰레기통 같다는 말을 이제 농담으로만 듣기 어렵다. 선거철마다 상대를 “나라의 적”으로 몰아붙이는 구호가 난무하고, 정치 뉴스에는

정치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국정운영 ‘행정권력 중심’으로 재편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 가능성을 사실상 인정하면서, 향후 국정운영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공화당이 의회 권력을 잃더라도 트럼프의 국정운영은 계속되지만, 입법 보다는 행정·대외정책

정치

“사퇴하라!”… 크리스티 놈, 의회 청문회서 ‘이민 단속’ 두둔하며 민주당 집중 포화

트럼프 행정부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티 놈이 12일 워싱턴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강한 공세를 받으며 강경 이민 정책을 굳건히 옹호했다. 베니 톰슨 민주당 의원은

정치

트럼프, “공화당이 2026년에 하원 다수 유지할지에 의문”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하원 통제권 유지에 불확실성을 드러내며 경제 정책 성과가 아직 완전 시행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그는 수십억 달러 투자 유치와

정치

중간선거앞두고 트럼프 경제정책, 공화당의 폭탄 예상…

공화당이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불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하원에서 219대 213의 아슬아슬한 다수석을 지키고 있지만 민주당이 최근 버지니아와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큰 격차로 승리하고 공화당 주의회

정치

RNC 의장, 공화당이 2026년 패배 가능성 경고

미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조 그루터스가 2026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거의 확실한 패배를 강경 경고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트럼프 대통령이 8월 임명한 그루터스는 보수 라디오에서 임박한 재앙이라며 역사적

사회 정치

CAIR, 플로리다 테러 지정 이후 디샌티스 관련 기록 공개 요구

미국 최대 무슬림 시민권 단체인 이슬람관계위원회 CAIR가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와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 반무슬림 단체들 사이의 모든 통신 기록을 공개하라며 공공 기록 열람을 청구했습니다.

정치

미니애폴리스, ‘강화된 샌크추어리 법’ 13대 0 통과…연방 이민단속에 정면 대응

미니애폴리스 시의회가 현지 시간 11일,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는 이른바 ‘샌크추어리 조례’ 개정안을 13대 0,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조치는 시 공무원과 경찰이 연방 이민단속국, ICE의 이민

정치

미네소타 보조금 사기, 안보 문제로 비화…월즈 ‘곤혹’

미네소타주에서 코로나 시기 아동 급식·사회복지 보조금을 빼돌린 대규모 사기 사건이 테러 자금 연루 의혹까지 번지며 안보 이슈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재무부는 수억 달러 규모의 사기 자금

정치

“끝나지 않은 사기… 미네소타 ‘아동급식 게이트’로 10억 달러 증발, 연방 수사 확전”

미네소타주의 대규모 복지 사기 스캔들이 계속 확산되면서 연방 검찰은 Feeding Our Future 사건 관련 부정 수급 규모가 10억 달러를 훨씬 넘을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팀 월즈

정치

하원 공화당, ACA 보조금 연장 제외한 헬스케어 법안 추진

하원 공화당 지도부가 오바마케어 보험료 보조금 연장 조항을 뺀 새 헬스케어 법안을 다음 주 표결에 부치기로 하면서 2026년부터 약 2200만 명이 보험료 급등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치

헤그세스 국방장관, 카리브해 공습으로 탄핵 직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카리브해 마약 운반 의심 선박에 대한 9월 2일 공습으로 탄핵 위기에 놓였습니다. 당시 미군은 1차 미사일 공격으로 승선자 11명 중 9명을 사망하게

경제/IT 정치

연방 대법원, 트럼프 관세 판결 예정, 위법 판단시, 행정부는 최대 900억 달러에 관세 환불

트럼프 대통령의 전면적 관세 부과가 국제비상경제권한법, IEEPA를 남용한 것인지에 대한 미 연방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임박했습니다. 위법 판단이 내려지면 행정부는 최대 900억 달러에 달하는 관세를 환불해야

정치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면접 돌입…해싯 유력설에 임기 단축 카드도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부터 차기 연방준비제도, 즉 연준 의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최종 면접에 나설 예정입니다. 미 연준이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을 앞두고

정치

상원, 보조금 만료 임박으로 공화당 의료보험 법안 표결 임박

상원이 오바마케어 보조금 만료를 앞두고 공화당의 건강보험 대안 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공화당은 보조금 대신 건강저축계좌에 직접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오바마케어를 대체하려는 계획을 내놨지만 당내

정치

대법원, 트럼프의 FTC 위원 해임에 지지 신호

미국 연방대법원이 90년 전 판례를 뒤집고 대통령의 독립기구 위원 해임권을 대폭 확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 레베카 슬로터를 정당한 사유 없이 해임한

정치

알리나 하바, 뉴저지 연방 검사직 사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알리나 하바가 논란 끝에 미국 뉴저지 연방검사 대행직에서 물러납니다. 최근 제3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상원 인준 없이 직무를 계속하게 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

공화당, 의료보험 보조금 연장안 놓고 내분 심화…

공화당이 ‘오바마케어’(Affordable Care Act, ACA) 보조금 연장안 처리와 관련해 내부 분열을 겪으며, 내년 주요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가

정치

재스민 크로킷 상원 도전 여부 오늘 발표…텍사스 민주당 경선 구도 급변”

오늘 월요일  오후  텍사스의 민주당 정치권이 요동칠 전망입니다. 연방 하원의원 재스민 크로킷 의원이 상원 출마 여부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시각은 오후 4시 30분, 텍사스 선거

정치

트럼프 분노, 사면 해주면 공화당 올줄 알았는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뇌물·공모 혐의로 기소됐다가 사면해 준 텍사스 민주당 하원의원 헨리 쿠엘라가 당적을 바꾸지 않고 재출마를 선언하자, 충성심이 없다며 공개적으로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정치

트럼프, 비판 의원에 ‘사형’ 언급…켈리·슬롯킨, 법률 방어기금 설립으로 맞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형까지 가능한 선동 혐의를 제기한 민주당의 마크 켈리, 엘리사 슬롯킨 상원의원이 연방 수사와 군 조사에 대비해 각각 법률 방어 기금을 설립했습니다. 두

정치

최측근이 좌우하는 트럼프 외교…”신속하지만 위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극소수의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 그룹이 주도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현지시간 7일 보도했습니다. 이들의 역할 범위가 러시아나 중동 등과 관련한

정치

연방대법원, 공화당에 유리한 텍사스 선거구 재조정안 허용

미 연방대법원이 공화당에 유리한 텍사스 선거구 재조정안을 허용하면서 내년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하원 권력을 둘러싼 선거구 전쟁이 본격화됐습니다. 공화당이 장악한 텍사스 주의회는 지난 8월 연방

뉴욕 로컬 정치

뉴욕 전·현직 주지사 보좌한 린다 선, ‘중국 대리인’ 의혹 일파만파…

뉴욕주 전·현직 주지사인 앤드루 쿠오모와 캐시 호컬을 보좌했던 린다 선(Linda Sun)에 대한 연방 형사 재판에서 검찰이 수십 명의 증인을 불러 심문한 끝에 6일(현지 시각) 증거

정치

“‘독립기관은 없다?’…법원, 트럼프의 민주당 인사 해임 전격 승인

오늘 워싱턴에서는 미국 행정부와 독립 규제기관의 관계를 뒤흔들 중대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연방항소법원이 대통령에게 독립 노동기관 민주당 인사들을 ‘사유 없이’ 해임할 수 있는 권한을 인정했습니다.​ 도널드

정치

초당적 계획, 마감일 전 ACA 보조금 연장 목표

연방 하원에서 민주·공화 양당 의원 35명이 오바마케어(ACA) 강화 보조금을 2년 더 연장하자는 초당적 법안을 내며, 내년 초 만료를 앞둔 건강보험료 폭등 우려가 정치권 핵심 쟁점으로

정치

수세에 몰린 슈머, 승부수 띄워…오바마케어 3년 연장 표결 앞두고 ‘벼랑 끝 대치’

 워싱턴 정가가 다시 한 번 건강보험을 둘러싼 거센 정치전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가 오바마케어(ACA) 보험료 보조를 3년 더 연장하는 안건을 상원 본회의에

정치

제프리스, “트럼프가 국경 지켰다”…민주당 지도부의 이례적 인정

미 하원 민주당 대표 하킴 제프리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경 보안 성과의 공로를 인정하는 이례적인 발언을 내놨다. 민주당 지도부가 트럼프의 이민정책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은 드문

경제/IT 정치

전문가들, 트럼프 ‘소득세 폐지·관세 대체’ 방안 정면 반박 – 불가능하고 불공정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수입으로 연방 소득세를 완전히 폐지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트럼프는 추수감사절 미군 병사들과의 통화에서 앞으로 몇 년 안에 소득세를 상당히 삭감하거나 완전히 폐지할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민주당 대선 후보 뉴섬, 캘리포니아 억만장자 세금 반대…

개빈 뉴섬 주지사가 2028년 대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민주당 진보 진영과 충돌하고 있습니다. 뉴섬은 순자산 10억 달러 이상인 약 200명의 억만장자에게 5% 세금을 부과하는 2026년 억만장자세

정치

트럼프, 호주식 ‘의무 연금’ 미국 도입 “진지하게 검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주의 의무 연금 제도인 ‘슈퍼애뉴에이션’ 모델을 미국에 도입하는 방안을 “매우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제도가 호주의 노후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한인타운 포함 LA 1지구 선거 벌써 ‘가열’

내년 중간선거에서 LA시 시장 및 시의원 등 각종 선출직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한인타운 일부를 포함한 지역구에서도 현직 시의원에 강력한 도전장을 낸 후보가 나오는 등 선거전이

정치

공화당 매트 밴 앱스, 테네시의 AOC 애프틴 벤에 신승

공화당의 매트 밴 앱스가 테네시 연방하원 제7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애프틴 벤을 근소한 격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해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2%포인트 차로 압승한 공화당

정치

[속보] 공화당 내분에 트럼프 헬스케어 플랜 표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 건강보험 계획이 공화당 내부 갈등으로 사실상 멈춰 섰습니다. 만료를 앞둔 오바마케어 보조금을 2년 연장하되 소득 기준을 조정하고 ‘제로 프리미엄’ 가입자를 줄이려던

정치

“트럼프도 찬성한 안이었다”…제프리스, 존슨 의장 정면 비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준비해 온 새로운 건강보험 지원 연장안이 공화당 내부 반발로 사실상 좌초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하킴 제프리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내놓으려던 안은

정치

미 재무 “알샤바브 연루 의혹” vs 수사당국 “테러 자금 증거 없다”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가 미네소타 주 복지 예산이 대규모 사기로 새나가 소말리아 테러 조직 알샤바브로 흘러갔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와 협력해

정치

2026년 중간선거 앞두고 미 의회 퇴진 러시, 공화당 다수당 위기

 정치권이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상 초유의 퇴진 러시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최근 텍사스의 트로이 넬스 하원의원이 은퇴를 공식 발표하면서, 퇴진을 선언한 상·하원 의원은 전체 51명에 달합니다.

정치

트럼프의 레임덕 시작? …공화당 내 균열, 지지율 추락”

최근 여론조사와 중간선거 결과는 그의 정치적 입지를 뚜렷하게 흔들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지방선거에서 대패했고, 물가와 보험료는 여전히 고공행진 중입니다. 트럼프가 공언했던 인플레이션 해소는 이뤄지지 않았고, 소비자

정치

척 슈머,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정책 ‘전쟁 직전’ ..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척 슈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정책이 미국을 또 하나의 ‘고비용 전쟁’으로 밀어 넣고 있다며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의 동의

정치

[속보]트럼프, 관세 수입으로 소득세 폐지 제안

재무장관 Scott Bessent는 관세 수입이 소득세 감면을 제공하고 팁, 사회보장 혜택, 초과근무 수당에 대한 세금 철폐를 포함한 선거 공약 이행에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는 낙관론을

정치

“제프리스, 백악관 인근 총격 규탄…트럼프 책임론엔 ‘선 긋기’”

워싱턴 백악관 인근에서 주 방위군을 노린 총격 사건이 정치적 파장을 키우고 있습니다.​ 하킴 제프리스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부상한 두 방위군에 대한 애도를 표하면서도, 사건의 원인과

정치

하킴 제프리스, CNBC 진행자와 건강보험 보조금을 놓고 충돌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하킴 제프리스가 미국의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을 둘러싸고 경제전문 매체 진행자와 생방송 설전을 벌였습니다. 건강보험료 인상 위기를 앞두고, 수천만 명의 가입자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정치

공화당의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 전격 사임 발표

조지아주 출신의 공화당 하원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이 내년 1월 5일부로 의회에서 물러납니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공개적으로 그녀를 비판한 지 불과 일주일

정치

트럼프 대통령, 만다니와 정략적 우호관계 선택..

 뉴욕, 백악관에서 어제(21일)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뉴욕시장 당선인 조란 만다니가 처음으로 공식 회담을 가진 것입니다. 오랜 기간 날선 공방을 벌였던 두 사람의

로컬 워싱턴 DC 정치

“트럼프-맘다니, 뉴욕의 미래 위해 ‘이례적 화합’…백악관, 서민 삶 개선 약속”

“21일오후, 백악관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뉴욕시장 당선인 조흐란 맘다니가 첫 공식 회동을 가졌습니다. 수개월간 격한 설전이 오갔던 두 사람은 이번 만남에서 적대적 분위기를 지워내고, 뉴욕시민의

정치

트럼프, 맘다니 백악관 회동 후 “뉴욕에서도 살 수 있다” 발언…

뉴욕시 새 시장 맘다니 당선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첫 공식 회동을 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맘다니 당선인을 공산주의자라며 강하게 비판해왔지만, 이번 만남에서 철학은 다르지만

정치

5백만 달러 연방 구호금 횡령 민주당의원 , 위원회 간사직 사퇴

 플로리다주 연방 하원의원 셰일라 셔필러스-맥코믹이 5백만 달러 규모의 FEMA(재난관리청) 구호 기금을 빼돌린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기소되면서 워싱턴 정가가 들끓고 있습니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하킴 제프리스는

정치

플로리다 민주당 하원의원, ‘FEMA 기금 500만 달러’ 유용 혐의로 기소

 플로리다주 연방 하원의원 셸라 셔필러스-맥코믹이 연방 재난 지원금 500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습니다. 셔필러스-맥코믹 의원과 가족 회사는 2021년 코로나19 백신 접종 인력

정치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안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파일을 공개하는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안은 하원 427대 1, 상원 만장일치라는 압도적 초당적 지지로

정치

민주당 의원들, 군에 ‘불법 명령 거부’ 촉구…정치권 갈등 확산

 민주당 군 출신 의원 6명이 최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현직 군 장병과 정보요원들에게 “불법 명령은 반드시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해 미국 정가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