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0, 2026
정치
“전기차 접은 애플, 가정용 로봇 개발 추진”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4, 2024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를 접은 애플이 가정용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애플 엔지니어들이 집에서 이용자를 따라다니는 모바일 로봇과
美 “내주 美日정상회담서 무기 공동 개발·생산 조치 발표”(종합)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4, 2024
내주 예정된 미일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일본이 필수적인 군사·국방 장비를 공동 개발하고 잠재적으로 공동 생산하기 위해 더 협력하는 것을 처음으로 가능하게 하는 조치들”이 발표된다고 커트 캠벨
“구호요원 폭격에 분노한 바이든, 네타냐후와 통화 예정”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4, 202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할 예정이라고 AFP 통신이 미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통화는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WCK) 소속
“이제 그만해요, 조”…美영부인, 바이든 가자전쟁 정책에 ‘반대’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4, 202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가자지구 전쟁에 따른 민간인 희생에 대해 우려하며 이스라엘을 지지해온 남편에게 ‘이제 그만하라’며 반대 의견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과학자 8월 샌프란서 모인다…”연구개발 국제협력에 초점”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4, 2024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에 과학기술 분야에서 연구개발(R&D) 국제협력이 중요합니다. 대학 간 공동연구, 기업 간 협업, 학계·산업계·정부 등 여러 주체가 협력하는 형태 등 다양해요. 국제협력에 초점을 맞춰
“이제 AI 모르면 경영도 못해”…미국 MBA들도 AI에 올인
- By 김윤정 기자
- . April 4, 2024
“AI가 우리의 세계를 집어삼켜버렸다” 각종 사업 분야에서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미국의 주요 경영대학원들이 경영학 석사(MBA) 과정에 AI 교육을 추가하고 있다고 미
테슬라, 저가 자동차 생산 위해 인도서 공장부지 물색
- By 김윤정 기자
- . April 4, 2024
테슬라가 20억~30억 달러 규모의 전기자동차 공장 설립을 위해 이달 중 인도에 부지 물색팀을 보낼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런 움직임은 인도 정부가
KNN 제작 영화 ‘무경계’, 뉴욕페스티벌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
- By 김윤정 기자
- . April 4, 2024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무경계'(감독 진재운)가 2024 뉴욕페스티벌에서 은상을 받았다. 4일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에 따르면 뉴욕페스티벌 조직위 측이 영화 ‘무경계’가 다큐멘터리 자연과 야생
SK하이닉스, 美인디애나에 차세대 HBM공장 짓는다…5.2조원 투자(종합2보)
- By 김윤정 기자
- . April 4, 2024
SK하이닉스[000660]가 5조2천억원을 투자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 기지를 짓는다. 2028년 하반기 양산이 목표로,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인 HBM의 생산 공장을 해외에 짓는 것은
옐런 美재무 9개월만에 또 방중…불공정무역·과잉생산 지적하나
- By 김윤정 기자
- . April 4, 2024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4일 닷새간의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 관영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이날 오후 중국 남부 광저우에 도착했다. 작년 7월 이후 9개월
“트럼프, 미일이든 한미일이든 효율적이라면 뭐든 찬성”
- By 김윤정 기자
- . April 4, 2024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하더라도 전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전 참모의 전망이 나왔다.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대통령 부보좌관과
신규실업수당 청구 22만1천건…예상치 소폭 하회
- By 김윤정 기자
- . April 4, 2024
노동부는 지난주(3월 24일∼3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9천건 늘어난 22만1천건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3천건)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다.
백악관 “미일 정상회담에서 한미일 공조 논의”
- By 라디오서울 이브닝뉴스
- . April 3, 2024
백악관은 다음 주 예정된 미·일 정상회담에서 북한에 대한 안보 우려와 한미일 공조 강화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확인됐습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3일 전화 브리핑에서
美 시카고심포니 신임 음악감독에 20대 ‘젊은 거장’ 메켈레
- By 라디오서울 이브닝뉴스
- . April 3, 2024
핀란드 출신의 젊은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28)가 미국의 대표적 교향악단인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잡는다. 시카고 심포니는 2일 이사회의 만장일치 결정으로 차기 음악감독으로 메켈레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테일러 스위프트, 포브스 억만장자 합류…재산 11억 달러 추정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3, 2024
인기 정상의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4)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집계한 억만장자(Billionaires) 대열에 합류했다. 스위프트는 포브스가 2일 발표한 ‘2024년 새 억만장자들'(New Billionaires 2024) 명단에 다른 유명인들과
공화 “덜레스공항을 트럼프공항으로”…민주 “감옥에나 붙여라”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3, 2024
공화당 일부 하원의원들이 수도 워싱턴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의 이름을 도널드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3일 가이 로셴탈러 의원을 비롯한 일부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들이
3월 민간고용 18만4천개 증가…시장 예상 웃돌아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3, 2024
지난달 미국의 민간 고용 증가 폭이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는 민간정보업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에 따르면 미국의 3월 민간 기업 고용은
미국 또 복권 대박 예열…파워볼 이월 당첨금 1조4천억원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3, 2024
또다시 로또 대박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표적 복권인 파워볼의 1등 당첨자가 지난 1일 추첨까지 39차례 연속 나오지 않아 ‘잭폿’ 당첨금이 10억9천만달러로 불어났다 이같은 1등 당첨금은
“美·日·필리핀, 사이버 방어망 구축한다…北·中 공격 대응”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3, 2024
미국, 일본, 필리핀이 오는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리는 3국 정상회의에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한 방어망 창설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일본, 필리핀은
나토, ‘트럼프 대비’ 최대 134조 우크라 기금 논의 착수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3, 2024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에 대비해 최대 1천억 달러(약 134조원)의 우크라이나 군사기금 조성 논의에 착수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나토
대선 경합주 위스콘신 경선서 바이든·트럼프 ‘거부표’ 쏟아져
- By 유지승 기자
- . April 3, 2024
오는 11월5일(현지시간) 대선의 승패를 좌우할 주요 경합주 중 하나인 위스콘신주의 경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양당 지지층 내부의 만만치 않은 거부감이
미 진출 한국 업체들 ‘노동법 위반’ 줄줄이 적발
- By admin
- . April 2, 2024
▶ ‘무지’인가 ‘무시’인가▶ 파리바게트 또 $300만 벌금▶NY서 ‘공정 근무시간’ 위반▶한국 기업들 현지 ‘이해부족’▶차별금지 등에 ‘무신경’도최근 들어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노동법 위반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플로리다에서 홈스쿼터 소탕 법안 통과
- By Radio Seoul News Desk
- . April 1, 2024
플로리다에서 홈스쿼터 소탕 법안이 법제화되었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집주인들의 골칫거리였던 홈 스쿼터, 즉 무단거주자들의 문제가 플로리다주에서 해결되었습니다. 플로리다주는 HB 621 “Property Rights” 빌을 론센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