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2, 2026
강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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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This Author
헌팅턴비치서 오토바이 사고…1명 사망·1명 중상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3, 2025
추락 뒤 다른 차량에 치여…가해 차량은 도주사망자는 산타애나 거주 35살 남성 3일 새벽 헌팅턴비치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헌팅턴비치 경찰에 따르면
피코 리베라 주유소서 13세 소년 살해 용의자 기소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3, 2025
20세 안드레스 차베스, 매복 살인 혐의…사형 가능성도어머니 앞에서 총격…검찰 “모든 부모의 악몽” 지난 8월 피코 리베라 주유소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던 13살 소년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20살
LA 레세다 교차로서 소방차 연달아 충돌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3, 2025
환자 이송 중 구급차 사고…41분 뒤 대대장 트럭도 연루심각한 부상자 없어…경찰·소방 합동 조사 3일 오전 LA 레세다 지역 바노웬 스트리트와 린들리 애비뉴 교차로에서 소방국 차량
샤가스병, 캘리포니아 정착…감염자 최대 10만 명 추산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 2025
심장마비·뇌졸중 전까지 증상 없어…조기 진단 어려워 그리피스 파크 키싱 버그 3분의 1 기생충 보유 오랫동안 중남미 풍토병으로만 여겨졌던 샤가스병이 캘리포니아와 남부 전역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휘청이는 박스오피스, 올여름 실적 부진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 2025
올여름 북미 극장가, 히트작 부재로 침체 심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즈’, 극장가까지 흔들며 돌풍 올여름 국내 박스오피스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치며 영화 산업이 또다시 부진을
LA 카운티 전역서 노동절 집회
- By 강채은 기자
- . September 1, 2025
LA·롱비치 퍼레이드에 수천 명 참여…노동자 축제와 연대의 장 노동절을 맞아 LA 카운티 전역에서 다양한 집회와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 집회는 노동·정치·환경 단체 연합인 ‘메이데이 스트롱’이 주최했으며,
The Void and the Vision: Inside Xohee’s LA Communion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31, 2025
By Chase Karng “My room is empty, but fans are always there, invisible to my eyes. This is a short film I made while thinking
[칼럼] “터널 끝에서 마주한 눈빛”…한소희 LA 팬미팅 ‘Xohee Loved Ones’ 성황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31, 2025
첫 해외 단독 팬미팅…한소희, 연기 넘어 팬들과 진솔한 교감 ‘Xohee Loved Ones’ LA서 성황…“팬들과 같은 세계에 머물렀던 시간” “제 방은 텅 비어있는데, 팬분들은 제 눈에
샌버나디노 ‘총격 소동’…남성, 연방 요원 폭행 혐의 체포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9, 2025
마스크 쓴 요원들 새벽 급습…남성 측 “보복성 전술” 주장 연방 당국 “요원 공격 시도” 반박…감시영상과 진술 엇갈려 재판서 진실 공방 예상 샌버나디노에서 한 남성이 이민
LA 연방검사 불법 임명 논란…국선변호인단 “자격 박탈해야”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9, 2025
“불법적으로 직책 점유”…상원 승인 없이 9개월 연장 임명 트럼프 “우회 전략”으로 정치적 동맹 임명…법적 도전 확산 LA 연방검사 대행이 ‘자격 없는 불법 임명’ 논란에 휘말리면서,
CHP, 노동절 연휴 음주운전 특별단속 강화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9, 2025
작년 노동절 주말 61명 사망·21명은 음주운전 관련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월요일 밤까지 ‘최대 단속 기간’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레이버데이 연휴를 맞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LA서 도난 차량 추격전 끝에 용의자 체포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9, 2025
29일 오전 LA에서 도난 차량을 몰던 용의자가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LAPD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 40분쯤 110번 프리웨이 인근 맨체스터 애비뉴에서 추격이 시작됐습니다. 다지
뉴섬 주지사, “홈리스 텐트 정리한다”…태스크포스 출범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9, 2025
SAFE 태스크포스, 주 소유지 캠프 해체·쉼터 접근 확대 목표 LA·샌프란시스코 등 10대 도시 우선…30일 내 작전 시작 개빈 뉴섬 주지사가 주 소유지에 설치된 홈리스 텐트촌을
이스트 LA서 차량, 전철과 충돌 뒤 킹 타코 매장 돌진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9, 2025
29일 오전 포드 블러바드서 좌회전 중 메트로 E라인과 충돌 운전자 병원 이송…전철 승객들은 부상 없어 29일 오전 이스트 LA에서 승용차가 메트로 E라인 전철과 충돌한 뒤
LA 학생 수 44% 급감했지만 폐교는 5%에 그쳐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8, 2025
20년간 30만 명 감소…재정 압박 속 어려운 선택 직면 “소규모 학교 운영비 부담 vs 지역사회 반발” 딜레마 LA 통합교육구의 학생 등록률이 20여 년 사이 44%나
베벌리힐스 교육구, 이스라엘 국기 게양 안 한다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8, 2025
베벌리힐스 공립학교들이 내년부터는 5월 유대계 유산의 달을 맞아 이스라엘 국기를 게양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이유로 교육감이 교육위원회의 결정을 뒤집은 겁니다. 알렉스 체르니스 교육감은 28일
기저귀만 입은 6살 여아, 번화가 배회…친모 체포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8, 2025
27일 밤 산타클라리타에서 기저귀만 찬 6살 여자아이가 번화가를 돌아다니다 발견돼, 아이의 친모가 음주 상태로 체포됐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아이는 27일 밤 10시 45분쯤 산타클라리타
OC 셰리프 순찰차에 보행자 치어 사망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8, 2025
27일 밤 OC에서 셰리프 요원이 몰던 순찰차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3500블록 이스트 채프먼 애비뉴에서 일어났으며, 횡단보도 밖을 걷던 성인 남성이 OC
데이브 민 의원, 시니어 개인정보 보호 ‘SAFE법’ 발의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7, 2025
DOGE 무단 업로드 파문…개인 소송권 보장 법안 데이브 민 가주 연방 하원의원이 시니어들의 사회보장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세이프(SAFE) 법’을 발의했습니다. 민 의원은 수억 명의 개인정보를
아시아나항공, JFK-인천 운항시간 일부 조정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7, 2025
9월 1일부터 출발시간 40분 앞당겨… 오후 12시 15분 출발 OZ222편도 조정, OZ223·224편은 기존 스케줄 유지 아시아나항공이 9월 1일부터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노선인 OZ221편과 OZ222편의
남가주, ‘가장 더러운 도시’ 1·2위 불명예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7, 2025
전국 ‘지저분한 도시’ 조사…남가주 도시들 상위권 휩쓸어샌버나디노 2년 연속 1위, LA 2위…온타리오·코로나도 상위권 전국에서 가장 ‘지저분한 도시’를 가린 조사에서 남가주 도시들이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잔디 관리업체
“캘리포니아를 반으로?”…공화당, 가주 분할 결의안 발의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7, 2025
가주를 둘로 나누려는 공화당의 새로운 시도에 대해 개빈 뉴섬 주지사 측이 “어디에도 가지 못할 정치적 연극”이라며 일축했습니다. 27일 가주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제임스 갤러거 의원이
주택보험료, 연평균 3천 달러 육박…가주는 평균보다 낮아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7, 2025
캘리포니아는 1천300~1천800달러…전국 평균 밑돌아극한 기후가 주요 원인…네브래스카 최고 8천 달러 전국에서 주택소유자 보험료가 크게 오르며 연평균 3천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가주는 이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OpenAI, 안전성 논란 속 “AI 효용성” 강조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7, 2025
캘리포니아 주간 사용자 900만 명…전국 최다오렌지카운티 가족, “챗봇이 아들 극단적 선택 부추겨” 소송 챗지피티 개발사 오픈AI가 안전성 논란에 직면한 가운데,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인공지능을
LA 프로레슬링 경기서 남성 난입 폭행…상대 선수 중상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6, 2025
20발 이상 주먹질…안면골절·치아 손실경찰 수사 중, 체포자는 없어 LA에서 열린 프로레슬링 경기에서 한 남성이 링으로 난입해 경기 중인 선수를 폭행했습니다. 23일 밤 선밸리에서 열린 생중계
사우스 LA 버몬트 놀스 총격…5명 부상·1명 위중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6, 2025
맨체스터·피게로아 스트릿 인근서 오후 2시 30분 발생체포자 없어…인근 도로 한때 통제 사우스 LA 버몬트 놀스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명이 다쳤습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사건은
놀웍 605번 프리웨이 참사 유가족, CHP 상대 손해배상 청구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6, 2025
경찰차 추돌 뒤 경고등 미설치 주장…4명 숨져“경찰 기다린다”는 문자 뒤 참변 지난 7월 놀웍 605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유가족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납치됐다던 생후 7개월 아이, 부모 살인 혐의로 기소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6, 2025
리버사이드 실종 아이 부모, 살인 혐의로 정식 기소시신은 발견 안 돼…허위 납치 신고·아동학대 전과도 드러나 리버사이드에서 납치 신고됐던 생후 7개월 아이의 부모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투신 사고로 110번 프리웨이 차선 일부 폐쇄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6, 2025
애비뉴 60 육교서 추락 후 차량에 치여 중상북행선 대부분 차선 2~3시간 통제 LA 하이랜드 파크 110번 프리웨이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해 북행 차선이 한동안 전면 통제됐습니다.
가주서 새 변이로 코로나19 확산세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6, 2025
LA 카운티 12.5%·오렌지 카운티 14.5% 증가오미크론 하위변이 ‘스트라투스’ 영향…입원율은 절반 수준 가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공중보건 당국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카노가 파크 무차별 총격·칼부림…용의자 살인미수 기소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5, 2025
카노가 파크 쇼핑몰 총격·칼부림 용의자 기소 AR-15·탄창 13개 소지…“여성·아동 증오” 메모 발견 지난주 카노가 파크 웨스트필드 토팡가 몰에서 총을 쏜 뒤 여성을 흉기로 찌른 20대
남가주 올여름 최악 폭염…밤 기온도 ‘역대급’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1, 2025
낮 최고 110도 웃돌 전망…LA·벤추라 산악지대 레드 플래그 경보밤에도 70~80도…전문가 “건강·산불에 치명적 영향” 남가주에 올여름 들어 가장 강력한 폭염이 찾아온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주민 건강과
조지 플로이드 시위 참가자, 350만 달러 배상금 받아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1, 2025
2020년 페어팩스 시위 중 부보안관 고무탄에 맞아부상 목격한 딸에게도 30만 달러 배상금 2020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시위에 참여했다가 부상을 당한 남성이 LA 카운티를 상대로
양육권 다툼이 총격 사건으로 번져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1, 2025
우드랜드 힐스에서 양육권 다툼 후 여성 흉기 피습AR-15 소총 발포·불법 탄창 사용…2세 딸과 식당으로 피신 우드랜드 힐스에서 아이 양육권 다툼이 총격과 칼부림으로 번졌습니다. 21일 낮
“엄마찾아 삼만리”…사우스 LA 2살·10살 형제 실종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1, 2025
21일 새벽 2시경 위탁가정에서 홀로 집 나선 어린이 형제웨스트레이크 지구 친생부모 거주지로 7마일 도보 이동 추정 사우스 LA에서 두 살과 열 살 형제가 실종돼 당국이
카슨서 불법 스트릿 레이싱 단속…64명 체포·25대 견인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1, 2025
17일 아발론·가데나 블러바드 교차로에서 집중 단속무모한 운전·마약 판매·음주운전 등 추가 혐의도 적발 카슨에서 불법 스트릿 레이싱 단속으로 수십 명이 체포됐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17일
에코팍 100년 된 교회에서 화재 발생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1, 2025
오전 7시경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 교회…종탑 수리로 현재 폐쇄 상태벽장에서 화재 시작…2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에코팍의 100년 된 교회에서 21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1일 오전
남가주 덮친 폭염, 이번 주 계속된다…예방법은?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95~110도…고온 경보 발효열사병은 911 신고, 열 탈진은 시원한 음료·휴식 필요 20일부터 23일까지 남가주 전역에 폭염이 예보되면서 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
호크먼 검사장, 넷플릭스 다큐에도 “메넨데스 형제 가석방 반대”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부모 살해에 대한 통찰력 보여주지 못해…언론 관심은 판단 기준 아냐”#메넨데스형제 #네이선호크먼 #호크먼검사장 #LA카운티 수십 년 전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메넨데스의 가석방 여부를
산타아나, 프리웨이 구간 홈리스 캠프·쓰레기 정리한다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캘트랜스 40만 달러 지원…2년간 관리I-5·SR-55 주변 9곳서 그래피티·잔해물 제거 산타아나 시가 캘트랜스와 손잡고 주요 프리웨이 주변 홈리스 캠프와 쓰레기, 그래피티를 정리합니다. 시는 앞으로 2년간 정기
OC 주택 구매에 36만불 소득 필요…3년 새 25% 급증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2022년 대비 7만4천400달러 증가…캘리포니아 주 평균은 23만2천400달러전국 평균 11만1천400달러의 3배 넘어 OC에서 주택 구매에 필요한 가구 소득이 3년 새 25% 급증했습니다. 가주 부동산중개인협회에 따르면, OC에서
전 LA 소방국장 “부당 해임”…시 상대로 소송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25년 공직 경력 무너뜨린 부당 보복 주장예산 삭감·장비 부족 지적 후 해임#캐런배스 #LA시장 #LA산불 #LA소방국 팰리세이즈 화재 대응 논란으로 해임된 크리스틴 크롤리 전 LA 소방국장이
“염소와 양이 막았다”…아케디아 산불 예방에 400마리 투입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7월 15일부터 20일간 작업…400마리가 험준한 산기슭 지형 정리이튼 산불로 굳어진 토양 발굽으로 깨뜨려 홍수 위험도 감소 아케디아시가 염소와 양 400마리를 투입한 산불 예방 작업을 성공적으로
“600시간 무급 실습해야 교사된다”…남가주 교사 인력난, 해결책은?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특수교육·이중언어·수학·과학 분야 부족 심각예비교사 600시간 무급 실습이 걸림돌…유급 레지던시 프로그램 필요 가주 전역에서 교사 인력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LAist에 따르면 가주는 현재
가짜 ID로 노트북 가로채기…애플스토어 신분증 사기 급증
- By 강채은 기자
- . August 20, 2025
8건 사기 연루 남성 2명 체포…제3 용의자 추적 중“다크웹서 정보 사들여 애플스토어 등서 수령” 가짜 신분증과 QR 코드으로 고객을 사칭해 최소 8건의 노트북을 가로챈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