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는 1천300~1천800달러…전국 평균 밑돌아
극한 기후가 주요 원인…네브래스카 최고 8천 달러
전국에서 주택소유자 보험료가 크게 오르며 연평균 3천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가주는 이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온라인 보험 플랫폼 제브라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의 주택소유자 보험료가 폭등했지만, 캘리포니아는 연간 1천300달러에서 1천800달러 수준으로 평균보다 낮습니다.
하지만 일부 주에서는 보험료가 폭등했습니다.
네브래스카는 연간 최대 8천 달러, 오클라호마는 7천500달러, 캔자스는 5천30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급등세의 주요 원인으로 가뭄, 산불, 토네이도 등 기후 재해를 꼽았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일부 보험사들이 보장을 축소하거나 철수하면서 주택 소유자들이 고액의 ‘페어 플랜’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