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검찰, ‘테러 모의’로 18세 청년 기소… “4년 전부터 IS 추종”

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살해하려고 준비하다 붙잡힌 18세 미국 청년이 ‘테러 모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2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외곽의 한 식료품점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하다

컬럼

AI와 함께 성장하는 세대, 교육은 무엇을 바꿔야 할까

이지효교수의 한국사람 사는 이야기 제가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이 제출한 레포트를 볼 때마다 늘 생각합니다. 과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AI를 활용했을까…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평가를 해야 하나…

연예

“박나래, 차에서 남성과 ○○ 행위+운전석 발로 차”..주사이모 정체도 발각

방송인 박나래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동승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미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 논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2일(한국시간) 채널A는 박나래

사회

‘255만 7,047명’ 미국내 한인 동포수…전세계 최다

미국내 한인 인구는 255만명 이상으로 전 세계에서 미국이 한인동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가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이 31일 발표한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31일 기준 전

한국

한국증시 ‘적토마’ 코스피…4300도 뚫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4300선마저 뚫어내며 힘차게 출발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업황 회복에 힘입어 기업 실적 전망이 대폭 상향되면서 연일 새 역사를

로컬

새해초 폭우 강타… 엔젤레스 산악도로 붕괴

새해 초 남가주를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엔젤레스 크레스트 하이웨이와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CH) 일부 구간은 산사태와 홍수로 폐쇄됐으며, 토사 유출과 정전 피해까지 발생해

국제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신년맞이 인파가 몰려 있던 스위스 알프스의 유명 스키 휴양지 클럽에서 대형 화재와 폭발이 일어나 수백명이 사상하는 참사가 새해 벽두부터 벌어졌다. AF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경제/IT

[단독] 배터리 쇼크 ‘일파만파’·“전기차 둔화 직격탄… LG에너지솔루션, 미국 공장 가동 줄줄이 중단”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확대 전략이 속도를 잃으면서,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배터리 공장의 가동 계획을 잇달아 조정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GM으로부터 인수한 미시간주 랜싱 공장은 당초 2025년 양산을

한국

정동영, 北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며 “적대관계 끝내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에 새해 인사를 건네며 “올해 적대 관계를 끝내자”고 제안했다. 이재명 정부가 민간 교류협력을 전폭 지원하고 북한을 통제하거나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제시하며 ‘전향적

사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병오년’ 힘찬 출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출발했다. 말띠해인 올해는 특히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미주 한인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사회

한인 마켓에서 사라진 ‘플라스틱 봉투’

새해 1월1일부터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백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면서 남가주 한인 마켓들의 풍경도 크게 바뀌었다. H 마트를 비롯한 주요 한인 마켓에서는 계산대에서

로컬

또 일가족 살해·자살 4명 시신 발견 ‘비극’

연말연시 기간 일가족 4명이 살인·자살 총격으로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발달장애 형제의 간호를 둘러싼 가족 내 분쟁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워싱턴주

사회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새해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시 1%의 연방 세금(송금세)이 부과되기 시작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통과된 연방법에 따른 것으로, 미국에서 해외로 자금을 보내는 방식 중 현금 기반 송금이

뉴욕 로컬

“뉴욕이 모범 보이자”… 맘다니, 사회주의 좌파 실험 시작

뉴욕 최초의 무슬림이자 35세의 최연소 시장, 조란 맘다니 시장의 ‘좌파 실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1일 현지시간 뉴욕 시청 앞 취임식에서 “뉴욕이 세계에 모범을 보일

건강/라이프 시니어 생활

“화장실에 수건 걸려있다면 당장 치워라”…’세균으로 얼굴 닦는 꼴’

수건이 우리 피부와 가장 자주 닿는 생활용품이지만, 관리가 소홀해지면 각종 세균과 감염병의 온상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습니다. 미국 시몬스대학교의 엘리자베스 스콧 교수는 “젖은

로컬

멜라니아, 영화 한 편에 ‘최소 577억 원 돈방석’… 이래도 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영부인이라는 공적 지위를 사적 이익에

로컬

트럼프 행정부, 오바마케어 보조금 중단…보험료 최대 두 배 급등 전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면서 올해 미국 내 의료보험료가 최대 두 배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치매체 더힐은 ACA 보조금 지급 종료로 소비자들이 “충격적

한국

윤석열 전대통령 집무실 뒷공간에 대형 침대와 사우나, 응접실까지 마련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사용한 용산 대통령 집무실 내부에 킹사이즈의 대형 침대와 호텔급 응접실, 사우나 등 가구와 설비를 설치해둔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이날 한국일보가

로컬

美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석박사 아닌 ‘중퇴’

미국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박사나 석사보다 ‘중퇴’가 더 주목받는 자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최근 스타트업 행사에서 창업자들이 스스로 ‘중퇴자’임을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문화 한인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미주 한인사회 1등 신문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지난 1969년 LA에서 창간의 첫 깃발을 든 이래 반세기를 훌쩍 넘겨 매년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들을 통해 한인사회의 문화

Uncategorized

오픈AI, 음성 대화형 AI 기기 출시 앞두고 오디오 모델 전면 강화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음성 기반 상호작용 기기 출시를 목표로 오디오 AI 모델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오픈AI는 기기용 오디오 모델

국제

김주애, 김정은·리설주 제치고 ‘센터’ 차지… 금수산궁전 첫 참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공개 참석했다. 사진 속 주애는 추모 행렬 맨 앞 가운데에 자리한 모습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제

중국, 새해부터 은(銀) 수출통제…전략자원으로 격상

중국이 새해 첫날부터 은(銀)에 대한 수출통제를 전격 시행했습니다. 1일부터 은과 텅스텐, 안티몬에 대해 수출 자격 심사를 대폭 강화하며, 기존의 할당제에서 건별 심사제로 전환했습니다. 그동안 일반

건강/라이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개선하려면 체중 3.5㎏ 줄여라

만성콩팥병의 3대 원인 질환은 당뇨병·고혈압·사구체신염이다. 과거에는 사구체신염이 1위, 고혈압이 2위, 당뇨병이 3위였다. 하지만 고혈압이 1위에 올라섰다가 최근에는 당뇨병이 1위, 고혈압, 사구체신염이 2, 3위로 바뀌었다. 원인

국제

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 7000조 원…일론 머스크 1위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2025년 세계 500대 부호들의 총자산이 1년 동안 2조 2000억 달러, 우리 돈 약 3200조 원 늘어나 전체 자산이 11조 9000억 달러, 약

연예

방탄소년단 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영원한 발자취’..헌정 벤치 영구 보존

방탄소년단(BTS) 뷔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트리아농 정원에 뷔의 이름을 새긴 벤치를 입양했다. 뷔의 글로벌 팬베이스 뷔유니언(V Union)과 ‘Worldwide_KTH’, ‘taehyungtuesday’는 뷔의 이름으로 베르사유

뉴욕 로컬

쿠란에 손 얹고 뉴욕시장 취임한 맘다니…”급진적이라는 평 두려워하지 않을 것”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성경이 아닌 이슬람 경전 쿠란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34세의 맘다니 시장은 민주사회주의자 성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연예

보아 없는 SM, 상상 가능할까.. ‘25년 동행’ 거취에 쏠린 관심

가수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25년 동행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은 지난 12월 31일(한국시간)부로 종료됐다. 해당 사실은 보아가 SNS를 통해 직접 언급한

경제/IT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 역대 최대급 IPO 예고

2026년 새해를 앞둔 미국 자본시장에서 역대 최대급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각각

국제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 사망 약 40명, 부상은 115명

새해 첫날 스위스 알프스 스키 휴양지 술집 화재 사망자는 약 40명이며 부상자는 115명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AFP·A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로컬

‘SNS 검증’ 美 비자심사 지연에 원격근무까지 시행하는 빅테크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미국 비자 심사 업무가 지연되면서 해외에서 발이 묶인 직원들이 속출하자 원격근무를 시행하기로 했다. 1일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연예

방탄소년단, 3월 20일 컴백 확정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이 3월 20일(한국시간)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2년 6월 선보인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약

연예

남궁옥분 “故(고) 송도순,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큰 별 졌다”

가수 남궁옥분이 성우 고(故) 송도순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애도했다. 남궁옥분은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성우 송도순. 큰 별이 지다.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셨던, 툭툭 털고 일어나실

스포츠 스포츠/연예

‘올림픽·WBC·월드컵’…2026년은 스포츠 빅이벤트의 해

2026년은 스포츠 팬들에게 더욱 설레는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올해는 동계올림픽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월드컵, 그리고 아시안게임까지 굵직한 국제대회가 줄줄이 이어집니다. 첫 스타트는 2월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연예

“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전 매니저, 경찰에 상해진단서 제출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경찰에 상해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이하 한국시간)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경찰에 전치 2주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스포츠

‘메시보다는 손흥민과…’ 미국 전역 SON에 푹 빠졌다! 무려 500명 대상 ‘가장 뛰고 싶은 팀’ LAFC 선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4)이 활약 중인 로스앤젤레스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이상 인터 마이애미)가 버티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까지 밀어냈다. 스포츠

스포츠

‘2025 WS 우승’ 김혜성 새해 인사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선수될 것→응원 너무 감사드린다”

2025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뒤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김혜성(27·LA 다저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구 반대편에서 뛰고 있는 본인을 향한 응원을 남겨준 팬들에게

로컬

2026년 새해 첫날 문 여는 비지니스는?

2026년 새해가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 필요한 생필품을 사러 나가거나 근처 상점들의 할인 정보를 확인할 예정이라면, 목요일 운영 시간이 정상인지 미리 전화나 온라인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워싱턴 개선문 건설, 두달내 시작…아주 훌륭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도 워싱턴DC에 세워질 ‘워싱턴 개선문’ 건설이 앞으로 두달 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 개선문과 유사한 형태의 이 개선문 건설은 올해 미국

로컬 워싱턴 DC

건강보험 보조금 종료…중간선거 낀 새해 최대 정치쟁점으로

미국의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에 따른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미국인들의 보험료 부담이 새해부터 급등하게 됐다.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수백만명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돼 11월

로컬

미국 독감 확산 비상… 누적 사망 3100명 넘어

미국 전역에서 독감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이번 시즌 누적 사망자가 벌써 3100명을 넘었습니다. 아직 독감 시즌 초기임에도 감염·입원·사망 지표가 가파르게 증가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

한국

미국,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우려… 정부 “특정국 겨냥 아냐” 진화 나서

미국이 한국 정부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하자, 외교부가 “특정 국가나 기업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유럽연합(EU)의 디지털

건강/라이프

“갑자기 눈앞이 캄캄”… ‘이 병’ 치료 골든타임 놓치면 실명 위험

눈 속 망막 혈관이 막혀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망막혈관폐쇄’ 환자가 지난 10년간 6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3년 4만 8천여 명이던 환자가 2023년

건강/라이프

‘아침 공복에 커피’ 괜찮을까, 전문가가 밝힌 답은?

아침에 공복으로 마시는 커피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고 신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해외 영양 전문 매체 ‘이팅웰’에 따르면 영양 전문가들은 커피 자체보다

한국

국민 46% “경제 어려울것”…李, 구조개혁·성장에 방점

이재명 대통령은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을 국민과 함께 열겠다”고 방명록에 적으며 성장 중심의 국정 운영 의지를 다시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의

한국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美 트럼프에 서신 발송한다…”국제사회 관심 필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주요 인사들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자 유가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관심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내기로 했다. 이

날씨정보

2026년 새해 첫날, 남가주에 강한 비바람

2026년 새해 첫날, 남부 캘리포니아는 새해 전날부터 이어진 강한 비로 목요일 아침을 맞았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지역 전체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일부 지역에는 홍수자문도 내려진 상태입니다. 비는 목요일

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축구 대제전’ 전 세계 이목 미국으로

우승을 향한 뜨거운 경쟁과 예측불허의 드라마, 2026년 전 세계를 달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세 나라에서 공동 개최된다. 오는 6월11일부터 7월19일까지 한

로컬 워싱턴 DC

[새해 정치 풍향계… 2026 중간선거 전망] 트럼프 2기 중간평가의 시간… 민심은 어디로

대통령의 임기 중반에 치러지는 미국의 중간선거는 연방하원(435석) 전원과 상원(100석)의 약 3분의 1을 선출한다. 현재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중간선거에서는 도널드

국제

새해 첫날 스위스서 폭발 사고… 최소 1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리조트에 위치한 술집에서 새해 맞이 행사 도중 폭발이 일어나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1일(현지시간) 외신이 보도했다. 스위스 당국은 화재 원인 파악에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