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측근이 좌우하는 트럼프 외교…”신속하지만 위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극소수의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 그룹이 주도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현지시간 7일 보도했습니다. 이들의 역할 범위가 러시아나 중동 등과 관련한

연예

박나래 ‘불법 의료’ 의혹 인물 “나는 해외 대학병원 교수 출신”

방송인 박나래 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인물이 직접 SNS에 입장을 올리고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해당 인물은 7일(한국시간) SNS에 의사 가운을 입고

연예

박미선, 항암 투병기 공개하는 이유 “몇 분이라도 힘내셨으면”

개그우먼 박미선이 항암 투병기를 공개하는 이유를 밝혔다. 박미선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병원에 있을 때 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게

로컬 문화

La Luce Chamber Orchestra 2025 정기 연주회

운명에서 승리로 — 음악과 꽃, 그리고 따뜻한 위로가 흐르던 밤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저녁, 글렌데일 장로교회는 하나의 서사시 같은 음악으로 가득 찼다. 라 루체

건강/라이프 로컬 캘리포니아

“3백만명 의료보험 끊길 판”…트럼프 법 앞에서 허둥대는 가주정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메디케이드 근로 요건 시행을 앞두고,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대응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약 1,500만 명이 메디캘(Medi-Cal)—캘리포니아판 메디케이드—에 의존하고 있지만, 주정부는 제도의 충격을

건강/라이프

우리 식탁과 주변의 보이지 않는 독성 물질, 프탈레이트

50년 전부터 위험성 경고에도 일상 곳곳에 그대로 플라스틱·가공식품·화장품을 통해 인체로 유입돼 불임·발달장애·암 위험까지… 사회적 비용 수억불 태아·어린이의 호르몬 체계 교란, 되돌릴 수 없어 규제 강한

정치

연방대법원, 공화당에 유리한 텍사스 선거구 재조정안 허용

미 연방대법원이 공화당에 유리한 텍사스 선거구 재조정안을 허용하면서 내년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하원 권력을 둘러싼 선거구 전쟁이 본격화됐습니다. 공화당이 장악한 텍사스 주의회는 지난 8월 연방

건강/라이프

‘딱따구리가 머리를 쪼는 듯’ 강력한 편두통 생기면…

‘편두통 발작’ 시작되면 곧바로 약 먹어야 빠른 효과 ‘머릿속에서 심장이 뛰는 것 같아요’ ‘딱따구리가 머리를 쪼는 것처럼 통증이 생겨요’ 등등. 이 같은 두통이 한 달에

사회

19살 대학생, 연방법원 ‘추방 중지’ 명령에도 온두라스로 강제 송환 논란

​ 매사추세츠에서 경영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이던 19살 아니 루시아 로페스 베요사가 연방법원의 ‘추방 중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온두라스로 추방되면서, 미 이민 집행과 사법부 권한을 둘러싼 논란이

스포츠

비록 SON과 맞대결 불발됐지만… “아름다운 순간” GOAT 메시 미국 정복! ‘MLS컵 우승+MVP’

역대 최고의 선수(GOAT)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기어이 미국 무대를 정복했다. 결승전에서도 두 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소속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메시의 마이애미는 6일 플로리다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연예

방탄소년단 RM “해체 생각 수만 번, 잠도 안 와 수면제 처방 고민”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느낀 부담감과 고충을 털어놨다. RM은 6일(한국시간)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연예

조영남, 세번째 결혼 욕심 ..28세 연하 방송인에 공개 프러포즈

두 번 이혼 후 세번째 결혼 욕심을 내고 있는 조영남이 또 한번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6일(한국시간) 방송된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예계 만년 소년’

사회

51개 주 검찰총장들 공동으로 대형 통신사 4곳을 정조준, 사기전화 차단 명령

미전국에서 극성을 부리는 사기전화문제에 51개주 검찰총잘들이 초당적으로 칼을 뽑았습니다. 이른바 ‘로보콜 라운드업 2단계 작전’ 입니다. 이번에 이름이 거론된 기업은 인텔리퀀트, Lumen, Bandwidth, 그리고 Peerless Network. 이들

경제/IT

AI 기술은 세계 1위인데…정치와 인재에서 중국에 지는 미국

오늘은 미국의 AI, 인공지능 이야기입니다. 기술은 세계 1위인데, 왜 불안하다는 말이 나올까요? 중국은 국가가 한 방향으로 밀어붙이는데, 미국은 정치와 인재 문제에 발목이 잡혀 있다는 지적이

경제/IT

AT&T , DEI 전면폐지 조건으로 FCC 무선 주파수 인수 거래 승인..

미연방통신위원회 FCC가 AT&T의 다양성·형평성·포용(DEI) 프로그램 전면 폐지 약속을 전제로 U.S. 셀룰러로부터 약 10억2천만 달러 규모의 무선 주파수 인수 거래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거래로 AT앤T는 3.45GHz와 700MHz

과학

화씨 145도에서 번성하는 아메바 발견…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에서도 살아가는 새로운 아메바가 발견됐습니다. 미국 라센 화산 국립공원의 뜨거운 지열 온천에서 발견된 이 단세포 생물은 인센디아모에바 카스카덴시스로 이름 붙여졌고, 진핵생물의 한계를

국제

미국·한국서 올해를 휩쓴 구글 검색어 1위는?

올해 전 세계 검색량 1위는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줄여서 ‘케데헌’이 글로벌 인기 속에 구글 검색어 순위를 휩쓸며 올해 문화

건강/라이프

식중독은 여름보다 겨울에 더 조심…”생굴 먹을 때 주의를”

식중독은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철 불청객으로 여겨지지만,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한겨울에도 안심은 금물입니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는 오히려 기온이 떨어질수록 기승을 부리기 때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한국

조진웅 은퇴 선언에 여야 엇갈린 반응,”언제까지 책임을” vs “다들 제 정신인가”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을 두고 정치권에서 여야간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일각에서는 아쉽다는 견해가 제기된 반면, 야권에서는 이른바 ‘소년범 흉악범죄

한국

“‘천사’ 트로트 가수의 섬뜩한 두 얼굴?”…친딸 폭행에 살해 혐의까지, 무슨 일?

6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역에서 ‘천사 가수’로 통하던 40대 여성이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사건을 파고들었다. 서울의 유명 대학 의대를 졸업하고 각종 미인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시니어 생활

“이제 노인병 아니다”… 심근경색, 5060세대 위협

“저승 갔다 돌아왔다는 개그맨 김수용 ‘이것’부터 끊었다” 심근경색이 더 이상 노인만의 질환이 아닙니다. 발병 연령이 70대에서 5060세대로 낮아지면서, 10년 새 환자 수가 1.5배나 급증했습니다. 분당제생병원

사회

트럼프 행정부 , 사기 문제로 미네소타 메디케이드 자금 삭감 위협

트럼프 행정부에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를 이끄는 메멧 오즈 국장이 미네소타 주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이유로, 60일 내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연방 메디케이드 자금을 중단할 수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엘에이 한인타운 8가와 베렌도, 주택 화재 발생

LA 한인타운 베렌도 스트리트의 2층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어젯밤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진압됐습니다. 당시 861 S 베렌도 스트리트 일대 주택 2층에서 강한 불꽃과 연기가

국제 스포츠

트럼프 정치 쇼로 변질된 FIFA 추첨식… 비판 잇따라

무려 10억 명이 지켜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축구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띄우는 정치 행사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 달 전 급조된 FIFA 평화상

국제

네타냐후 “가자지구 1단계 휴전 거의 마쳤다…곧 2단계로 갈 것”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에 따른 1단계 휴전이 거의 마무리됐다며 조만간 2단계로 넘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메르츠 독일 총리와 회담

연예 한국

경찰, 박나래-전 매니저 수사 착수…진흙탕 공방 격화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자신을 고소한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하면서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전 매니저들이 폭언·상해·괴롭힘과 진행비 미지급 피해를 주장하며 부동산 가압류와

국제

베냉 육군, 탈롱 대통령 겨냥 쿠데타 시도 무력 진압

서아프리카 국가 베냉에서  군부 쿠데타 시도가 있었습니다. 서아프리카  베냉 최대 도시 코토누에서 파트리스 탈롱 대통령 정부를 겨냥한 군사 쿠데타 시도가 있었지만, 충성파 군부가 진압에 성공했습니다.

국제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600기 이상 드론·미사일 대공습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 600여 기와 미사일 수십 발을 동시에 투입하는 대규모 야간 공습을 감행해 에너지·철도·주거지역을 집중 타격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드론 최소 585기와 미사일 30여

뉴욕 로컬 정치

뉴욕 전·현직 주지사 보좌한 린다 선, ‘중국 대리인’ 의혹 일파만파…

뉴욕주 전·현직 주지사인 앤드루 쿠오모와 캐시 호컬을 보좌했던 린다 선(Linda Sun)에 대한 연방 형사 재판에서 검찰이 수십 명의 증인을 불러 심문한 끝에 6일(현지 시각) 증거

사회

연방대법원, 트럼프 대통령의 ‘고위 관료 해임권’ 재정의 나선다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위 독립규제기관 인사 해임권 범위를 가를 중대한 사건 심리에 돌입한다. 이번 심리는 대통령이 연방거래위원회(FTC)를 비롯한 독립기관 고위 관료를 어느 정도까지

국제

미국, 인권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십 명의 이란인 추방

트럼프 행정부가 인권단체의 강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요일 이란 국적자 약 50명을 태운 두 번째 추방 전세기를 이란으로 보냈습니다. 이 비행기는 미국과 공식 외교 관계가 없는

스포츠

2026년 FIFA 월드컵 준비 본격화, LA 지역 축구 열기 고조

2026년 FIFA 월드컵 본선 조 추첨과 함께 대회 전체 일정이 확정되면서,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컵을 향한 준비가 본격화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시가 월드컵 유치를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지역

사회

미네소타 탈세 스캔들, 소말리아 이민자 관련 논란 확산

미네소타주에서 소말리아계 커뮤니티 일부가 연루된 대규모 복지 사기 사건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방 검찰은 아동급식 프로그램 등을 명목으로 한 허위 청구를 통해 수십억 달러의 정부 보조금이

사회

미네소타 민주당 인사들과 교류한 불법 체류 소말리아인, 트럼프 이민 단속 중 체포

소말리아 출신 불법 체류자 압둘 다히르 이브라힘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작전 과정에서 체포됐다.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2004년부터 추방 명령을 받은

건강/라이프

스키·썰매 탈 때 ‘각막 화상’ 위험… 고글·선글라스 착용해야

각막 화상 의심되면 냉찜질 후 치료받아야 스키나 썰매 등을 타기 위해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안구 보호 필요성이 커졌다. 눈(雪)은 반사도가 높아 안구 건강에

연예

‘사기·우울증’ 겪은 자두.. “♥목사 남편, 엉망이던 나 다시 그려줘”

가수 자두가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존재로 남편을 언급했다. 자두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스타뉴스 사옥에서 인터뷰에서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자두는 “제가 계획이

연예

‘솔로 20년차’ 김장훈 “생활고 NO, 모친에 해명하려 600만원 지출”

‘데이앤나잇’ 가수 김장훈이 솔로 20년째임을 밝혔다. 6일(한국시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서는 조영남,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장훈은 조영남에 대해 “서로 개인적인 이슈 때문에 멀어졌었다. 내가

스포츠

“이제 진짜 승부가 남았다” 배용준, PGA투어 Q스쿨 최종전 진출… 노승열도 공동 4위 통과

2025 시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우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5위 배용준(25·CJ)이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Q스쿨 최종전에 진출했다. 배용준은 3일부터 6일(한국시간)까지 나흘간 플로리다주 팜 코스트의 컨서버토리 앳

스포츠

송성문 다저스행? 선수는 차분히 기다린다 “제가 알고 있는 정보와 다른 기사 많다→구체적 오퍼는 아직”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29)이 아직 구체적인 오퍼에 대해서는 들은 바 없다고 했다. LA 다저스를 비롯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이 송성문의 잠재적인 행선지로 꼽히고

사회

미니애폴리스 시의회 의원들, 일자리 우려로 Waymo 진출 저지 추진

미니애폴리스가 자율주행차 도입을 둘러싼 새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웨이모 로보택시 진출 저지에 나섰습니다. 알파벳 산하 웨이모가 지난 11월 20일부터 사람 운전자가 탑승한

한국

고환율에 수입물가 더 뛰었나…美 연준 기준금리 결정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이번주에는 최근 일자리와 가계 대출, 수입 물가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가 발표된다. 전 세계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 미국의 기준금리도 결정된다. 국가데이터처는 10일 ’11월 고용동향’을 공개한다. 올 들어

한국

12·3 비상계엄 1주년…6개월 만에 언급량 ‘쑥'[데이터로 본 정치민심]

12·3 비상계엄 1주년, 민심은 여전히 정치권에 ‘반성과 책임’을 묻고 있다. 계엄의 평가를 둘러싼 사회·정치적 공방이 여전한 가운데 온라인에서의 비상계엄 언급량이 제21대 대선이 진행된 6월 첫째

경제/IT

젠슨 황, 조 로건 팟캐스트에서 “앞으로 AI의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기”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조 로건 팟캐스트에서 이제 AI의 최대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이라며 향후 6~7년 안에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옆에 소형 원자로를 직접 운영하게 될

사회

샬럿 대규모 이민단속 ‘오퍼레이션 샬럿츠 웹’…체포 425명 넘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실시된 대규모 이민 단속 작전, ‘오퍼레이션 샬럿츠 웹’으로 체포된 인원이 400명을 넘어섰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작전 시작 이후 지금까지 425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관국경보호국, CBP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한인타운 윌셔대로서 용접 토치로 행인 불태우려 한 남성…경찰 수사 착수

엘에이   한인타운 인근 윌셔대로에서 용접용 토치로 행인을 불태우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6일 오전 8시 4분쯤 윌셔대로와 사우스 라파예트

과학

세계 최대 로봇 박람회, AI 휴머노이드와 함께 도쿄에서 개막

세계 최대 로봇 전시회인 제26회 국제 로봇 전시회가 오늘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해 기록적인 673개 기업·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노동력 부족과 재난 대응 같은 사회적 난제를

경제/IT

트럼프 행정부, 4,300개 SBA 연방우대 소기업에 재무자료 제출 명령…대규모 사기 단속 나서

스몰비즈니스청이 연방 우대계약 프로그램인 ‘8(a) 비즈니스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약 4,300개 소기업에 대해 최근 3개 회계연도의 재무자료를 전면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기한인 2025년 1월

사회

미네소타, 소말리아 커뮤니티 정부 보조금 부정 수급 일파 만파

미네소타주는 전국에서 가장 큰 소말리 이주민 공동체를 품고 있다. ‘리틀 모가디슈(Little Mogadishu)’로 불리는 미니애폴리스 시더-리버사이드(Cedar–Riverside) 지역은 이제 소말리 문화와 이슬람 신앙이 일상 속에 깊이 자리잡은

부동산

“새인가, 비행기인가?”… 상공서 집 찍는 ‘AI 풍선’ 등장

보험사, 주택 정밀 이미지 촬영 정확한 요율 vs. 사생활 침해 규제 없어 주민들 무방비 노출 집 위 상공에 정체 불명의 물체가 떠다니고 있다면 유심히 볼

시니어 생활

밥 먹을 때 ‘이것’ 많이 넣으면 난청 위험 높아진다

식사할 때 소금을 자주 뿌려 먹는 분들 계시죠? 이런 습관이 청력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젊은층과 남성에게서 이런 경향이 더 뚜렷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