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통부가 사기 혐의로 트럭 운전학교 3,000곳의 인증 취소

교통부가 사기 혐의로 트럭 운전학교 3,000곳의 인증을 30일 내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상업용 운전자 교육 역사상 가장 공격적인 연방 단속으로, 추가 4,000곳도 규정 미준수 경고를

경제/IT

빅쇼트 버리, 테슬라 거품·머스크 보상에 경고

월가의 ‘빅쇼트’ 주인공 마이클 버리는 최근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과대평가됐으며, 일론 머스크의 1조 달러 보상안이 주주가치 희석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마이클 버리의 테슬라 비판

타운비즈니스

이태리패션타운, 연말감사 특별 세일

 양복 1+1과 10% 캐시 상품권 제공으로 고객 감사 보답 LA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남성 정장 전문점 3100 윌셔 이태리패션타운이 연말을 맞아 파격적인 감사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경제/IT

플로리다 재산세 폐지 논쟁 심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추진 중인 재산세 폐지 정책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주지사의 재산세 폐지 계획이 실행될 경우 플로리다 주택 가격이

경제/IT

스트리밍 업체 할인 경쟁 디즈니·유트브·애플 가세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들이 블랙 프라이데이 주말을 맞아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디즈니+와 훌루는 광고 포함 번들을 오늘(1일)까지 월 4.99달러에 제공한다. 기존 요금인 12.99달러 대비 61% 인하된

경제/IT

JP모건, 이달 연준 금리동결 전망 철회

미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가 기존의 전망을 뒤집고 이달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금리 인하를 예상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연준이 내년 1월까지 금리인하를 중단할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한국

쿠팡 정보 빼돌린 건 인증 업무 직원…퇴사 후 털고 협박도

쿠팡에서 3,370만 건의 개인정보를 빼간 유력 용의자는 인증 업무를 담당한 개발자로 알려졌다. 특히 이 직원은 퇴사 후 내부 전산망을 근무했던 때처럼 드나들면서 개인정보를 가져갔고 쿠팡은 눈치를

건강/라이프

백신, 감염병은 물론 암·치매·심장병 위험까지 낮춘다

백신은 특정 감염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거나 병에 걸렸을 때 증상을 덜 심하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부 암을 포함한 흔한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경제/IT 로컬

가주 AI발 ‘해고 쓰나미’… 올해 최다 해고 ‘1위’

올해 캘리포니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력을 해고한 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의 상징인 실리콘 밸리와 세계 문화의 중심지 할리웃을 보유한 캘리포니아가 인공지능(AI) 혁명과 비용 절감의 폭풍에

건강/라이프

“늙었다고 무시마세요”… 베이비부머 ‘최대 부자세대’

베이비붐 세대가 보유한 자산이 85조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대학이 ‘전국경제연구국’(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의 자료를 분석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75세 이상 고령층은 주택과 주식에

로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 폭설로 ‘항공대란’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눈폭풍이 강타하면서 여객기 수천편의 운항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는 등 항공대란이 이어졌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발생한 폭설에

로컬 워싱턴 DC

“불체 이민자 소득세 환급혜택 중단”

스캇 베선트 연방 재무장관이 미국네 불법체류 신분 이민자들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

로컬 워싱턴 DC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현장 체포’ 속출

미 시민권자와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들이 영주권 신청을 위해 마지막 절차인 인터뷰에 참석했다가 연방 이민 당국에 의해 체포되는 사태가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로컬 사회

잇단 음주운전 비극… 90세 고령운전자 건물 돌진 중상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캘리포니아 곳곳에서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음주운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의 어린이가 부상당했다. 콜턴 경찰국에

로컬 사회

‘나홀로 전기차’ 오늘부터 카풀 금지

12월1일부터 혼자 전기차(EV)를 운전하며 캘리포니아 카풀레인을 이용할 경우 49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수십 년 동안 EV 운전자가 누려온 카풀레인 단독 이용 혜택이 사실상 막을 내린 것이다.

로컬 캘리포니아

비닐봉투 전면 금지 내년 1월부터 마켓서

내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전역의 마켓과 식료품점에서 플라스틱 봉투가 완전히 사라진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지난해 서명한 플라스틱 봉투 전면 사용금지법이 2026년 1월1일부터 발효되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로컬 사회

타운서 흉기 난동… 경찰이 용의자 총격해 제압

지난달 28일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던 남성이 경찰의 총에 맞아 제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버몬트 애비뉴 선상 올림픽에서 8가 사이 구간이 수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