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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한인 식당서 이콜라이 집단 식중독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테리야키를 먹은 주민들이 이콜라이 대장균 감염에 의한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워싱턴주 시애틀 킹카운티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5명이

로컬

관세폭풍 여파… “통관강화속 소포 파손·폐기·배송지연 속출”

집권 2기 출범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대적인 신규 관세 도입으로 통관 절차가 까다로워지면서 소포 파손, 폐기, 지연 배송 등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한국

한국에선 요즘 이런 일이…이젠 미용실도 ‘말 걸지 말아주세요’ 옵션 등장

미용실 커트 요금이 5년 사이 크게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가격뿐 아니라 서비스 방식과 ‘편안한 분위기’까지 함께 요구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예약 단계에서 시술 중 대화

한국

“재외국민 전자투표 도입해야…동포 국가별 차별도 없애야”

이재명 대통령이 재외국민의 우편·전자투표 도입 등 참정권 확대를 강하게 주문했습니다. 재외동포 정책의 형평성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9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동포청 업무보고에서 “다른

연예

우리시대 배우 윤석화를 회고하다…69년 인생이 한국 공연사이자 독보적 장르

한국 연극계 ‘1세대 스타’ 윤석화가 19일 뇌종양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69세. 고인은 2022년 7월 연극 ‘햄릿’ 무대에 선 뒤 같은 해 10월 영국 출장 중

건강/라이프 시니어 생활

“약 먹을 때 ‘이것’ 절대 버리면 안 돼”…무심코 뺐다간 약 효능 확 떨어진다

미국에서 약병 안의 실리카겔 봉지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습니다. 실리카겔이 약의 효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미국 생활 매체 더쿨다운은 18일, 약사

국제

“한 번도 기적인데”…7년 만에 ‘또’ 20억 복권 당첨된 택배기사 “일 계속할 것”

영국에서 두 차례나 복권에 당첨된 한 부부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7년 전 100만 파운드, 우리 돈 약 20억 원에 당첨된 데 이어 최근 같은

로컬

“1인당 2,000달러 환급금·세금 부담 역대 최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민심을 되돌리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내년 봄 사상 최대 규모의 세금 환급과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특별

로컬

‘반이민 가속페달’⋯ 시민권자도 대거 추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 가속 페달을 밟는 가운데 이미 귀화 절차를 마친 시민권도 대거 단속 대상이 될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는 17일 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귀화한

로컬

‘수퍼 독감’ 확산… 확진 4배 급증

미 전역의 도시들이 ‘수퍼 독감’으로 불리는 새로운 인플루엔자 하위 변종 K의 확산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올해 독감 시즌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돼 이미 미국 대부분

사회

허위광고 등 ‘연말 사기 주의보’

연말연시는 소비가 가장 활발한 시기인 동시에 각종 사기가 급증하는 기간이다. 소비자 보호단체 베터 비즈니스 뷰로(BBB)는 연말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12가지 대표적인 사기 유형을

로컬

구리 절도 기승⋯ 가로등 ‘깜깜’

구리 전선 절도 등의 여파로 가로등 고장이 잇따르면서 한인타운을 비롯한 LA 곳곳의 밤거리가 어둠에 잠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 인구가 많고 야간 보행이 잦은 한인타운의

로컬

엔비디아·구글·오픈AI 등 빅테크들, 美 ‘제네시스 미션’ 합류

엔비디아와 구글, 오픈AI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기술기업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에 대거 참여합니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8일, 미국 에너지부는 AI를 활용해 과학

로컬 정치

“바이든 때보다 물가 하락” 트럼프의 거짓말 투성이 대국민 담화 [팩트체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대국민연설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자랑한 가운데, 미국 언론들은 연설 내용의 검증(팩트체크) 결과 거짓되거나 과장된 주장이 여전히 많다고 분석했다. 최근 지지율

정치

케네디센터→트럼프·케네디센터로…”말문이 막힌다”[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존 F. 케네디 센터 이사회가 미 워싱턴DC 내 예술시설인 케네디센터의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및 존 F. 케네디 기념 공연예술센터’로 바꾸기로 했다. 최근 고물가에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사상 최저를

한국

‘회장님’ TOP10″인기 넘버원…이재용 회장님,존경합니다”Z세대 마음 사로잡다

Z세대가 뽑은 ‘2025년 가장 존경하는 올해의 리더’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와 직장인 3079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가장 존경하는 올해의 리더’를

한국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문제점 들어나…유명 인플루언서 믿고 샀다가 ‘쓰레기’ 받은 사람들

최근 소셜미디어 광고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이용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한 인플루언서가 판매한 파치귤이 품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18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24 소셜미디어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국제

레오 교황, “AI,무력 분쟁의 비극 더 악화시켜”

교황 레오 14세가 인공지능, AI의 군사적 활용이 전쟁의 비극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8일, 교황은 공개된 ‘세계 평화의 날’ 메시지에서 “기술 발전과 AI의 군사적

연예

‘신의 아그네스’ ‘명성황후’ 한국 연극·뮤지컬 산증인 윤석화 별세

국내 연극계와 뮤지컬계에서 ‘원조 스타’로 뚜렷한 족적을 남긴 배우 윤석화가 19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69세입니다.​ 연극계에 따르면 뇌종양으로 투병해 온 윤석화는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신촌

경제/IT

오라클 쇼크 벗어난 증시…물가 지표 둔화에 반등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오라클 쇼크’ 이후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1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5포인트, 약 0.14% 상승한 4만 7951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S&P 500지수는 0.79% 오른 6774포인트,

로컬

[속보]브라운대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에 체포영장 발부…MIT 교수 피살 사건과의 연관성 수사 중

법 집행 당국이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의 브라운대학교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이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에서 발생한 MIT 교수 살인 사건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에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또 선심성 조치?…”공무원, 크리스마스 사흘 연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와 기관 휴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과 26일 이틀간 연방 행정 부처와 기관

로컬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항서 商用항공기 추락…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그레그 비플 일가족등 7명 사망

18일 미국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공항에서 상용 항공기(business jet)가 추락해 전직 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일가족 등 7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스나(Cessna) C550’ 모델의

컬럼

“2025년 을사년을 회고하며…”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이 되면 보람보단 대부분 후회를 하게 된다. 그만큼 계획했던 일들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제 상황, 인간 관계, 가정 불화, 개인의

경제/IT

‘셧다운 후 첫 발표’ 美 11월 물가지수 2.7% 상승… 예상 하회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연방정부의 일시적 셧다운으로 10월분 발표가 취소되면서 이어졌던 ‘깜깜이 기간’도 이번 발표로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국제

필리핀은 왜 ‘테러범 양성소’가 됐나…호주 총격범도 방문

평화롭던 한여름의 일요일, 호주 시드니에서 가장 붐비는 본다이 비치를 한순간에 악몽으로 만든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갑자기 총격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수백 명의 시민들이

국제

미, 대만에 110억 달러 규모 사상 최대 무기 판매 추진…중국 강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의회에 대만에 대한 약 16조 원 규모의 무기 판매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단일 판매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중국은 즉각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미국

경제/IT

2026년형 현대 팰리세이드 IIHS ‘2025 톱 세이프티 픽’ 선정

현대자동차의 2026년형 팰리세이드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2025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이하 TSP)’을 획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25년 평가에서 총 10개 차량이 TSP/TSP+

로컬

미 북서부는 홍수, 동부는 폭설 사태 비상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전국적으로 몰려오면서 미 전국이 홍수와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16일과 17일 워싱턴주를 강타한 폭풍으로 강풍과 폭우가 이어지며 수십만 가구가 정전과 홍수 피해를

국제

일본도 핵잠 도입 논의 본격화? 방위장관 미 해군기지 핵잠 시찰

일본 방위장관이 이르면 이번 주 자국 내 미 해군 기지를 찾아 핵추진 잠수함(핵잠)을 시찰한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일본이 핵잠 도입에 대한 여론을 살피는 상황인

경제/IT

뱅크오브호프, 규모도 1위·봉사활동도 ‘으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연말을 맞아 한인 커뮤니티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식과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호프 딜리버드’(Hope Delivered) 행사를 개최했다. 뱅크오브호프는 지난 16일 LA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로컬

LA 소파이 스테디엄 8경기 확정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최종 조 추첨 결과가 발표되면서 LA 지역 월드컵 경기장인 소파이 스테디엄에서 미국 대표팀의 개막전을 포함한 총 여덟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가장

경제/IT

치솟는 원·달러 환율… 1,480원대 찍어

원/달러 환율이 연일 상승세를 지속한 끝에 17일(한국시간) 1,480원 선까지 넘어섰다. 한국의 외환당국이 달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추가 상승 전망에 한층 무게가

사회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 ‘주의보’

미국 전역에서 주행거리 조작이 의심되는 중고차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는 수백만 대의 차량이 주행거리 조작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로컬

브라운대 한인학생, 총격참사 극적 생존

동부 명문 브라운대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생존자 가운데 뉴욕시 출신의 한인 학생이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강의실에 있던 한인 스펜서 양(18)군은 다리에 총상을

로컬

LA산불 여파 ‘심각’ 지역 주민 건강악화

올해 초 큰 피해를 냈던 ‘이튼’ 산불 이후 LA카운티 주민들의 건강 이상 사례가 잇따르며, 산불 연기가 장기간 인체에 미친 영향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했다는 연구 결과가

날씨정보 로컬

크리스마스 연휴 겨울폭풍 남가주 연안 2~4인치 비

올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남가주 지역에 태평양에서 접근하는 폭풍의 영향으로 비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첫 번째 폭풍은 22일께 남가주에 도착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로컬

월드컵 방문객 ‘미국행’… 한국선 ESTA(전자 여행 허가서)로 입국 가능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수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전역의 개최 도시들로 전 세계 축구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LA를 비롯해 보스턴, 애틀랜타 등 미국

건강/라이프

단 한 잔 마셔도 심장엔 ‘독’될수 있다…적당히 마시면 혈액순환에 도움되는 것 아닌 결과 나와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과 달리,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려대 구로병원과 고려대 안산병원이 참여한

건강/라이프

“매일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데 어쩌나”…밥 먹은 후 속 더부룩해지는 이유 있었다

남은 음식을 데워 먹을 때 자칫 복부 팽만이나 가스, 복통 같은 소화기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흰쌀밥이나 감자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재가열

로컬 정치

트럼프 “내년 봄 역대 최대 규모의 세금 환급이 이뤄질 것”…전례없는 경제붐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높은 물가를 매우 빠르게 낮추고 있다며, 취임 1년 만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성과를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경제 지표 악화로 지지율 하락이

한국

‘꼴찌’ 박정희와 ‘고졸’ 김대중,두 거장의 굴곡진 학창시절

보통학교를 1등으로 마친 박정희와 김대중은 특성이 다른 중등과정 학교로 진학해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해갔다. 대구와 목포라는 지역적 차이, 사범학교와 상업학교라는 특성은 뒷날 다른 방식으로 그들의 삶에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자화자찬’ 대국민 연설…”바이든 망친 경제, 내가 살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대국민 생중계 연설에 나서며 자신의 경제 성과를 강하게 부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1개월 만에 엉망이었던 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건강/라이프 시니어 생활

식물 가꾸고 곤충 기른 노인 우울감 최대 58% 감소

식물이나 곤충을 돌보는 활동이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줄이고 자아존중감과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정신건강 고위험군과 노인, 스트레스 고위험 성인 등을

경제/IT

폭락한 비트코인, 더 떨어진다?…”이런 일은 정말 처음” 전문가 분석 보니

비트코인이 올해 연간 기준으로 네 번째 하락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이번 하락은 과거와 달리 뚜렷한 악재 없이 진행된 첫 사례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현지시간

한국

“바람을 피워?”…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 “살해 의도 없었다”

검찰이 남편의 중요 부위를 절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아내에게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인천지법 형사13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미수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건강/라이프

“술 자주 마시면 주량 늘어요” 이 말 믿다가 큰일 난다

송년회 시즌을 맞아 술자리가 잦아지면서 간 건강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의료계는 격일로 이어지는 음주가 간과 소화기관은 물론 전신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로컬 워싱턴 DC

“생활비 감당 안 돼” 트럼프 경제 지지도 36%…집권기 최저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도가 집권 1기와 2기를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7일 PBS 방송과 NPR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경제/IT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차질에 기술주 급락…뉴욕 증시 일제히 하락

17일, 기술주들이 급락하면서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이 추진 중인 대규모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핵심 투자자의 이탈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국

폭행 피해서 숨은 여성 숨지게 한 살인자에게 징역 4년 선고라니…

지속적인 교제 폭력을 피해 몸을 숨긴 여자친구를 건물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3-3형사 항소부는 16일 폭행치사와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