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3, 2026
강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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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This Author
샌퍼난도 밸리 고급 주택서 남녀 총격 사망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5, 2025
엔시노 화이트 오크 애비뉴 4700 블락에서 발견남녀 피해자 머리에 총상…상호 관계는 불명 샌퍼난도 밸리의 고급 주택가에서 남녀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건 현장에서는
‘남자라는 이유로’ 조항조, 라디오서울 개국 33주년 단독 콘서트 개최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4, 2025
9월 13일 저녁 7시 판타지 스프링스 카지노서 특별 무대‘남자라는 이유로’ ‘고맙소’ 히트곡 가수… 무료 셔틀버스 운행 라디오서울 개국 33주년 기념 조항조 단독 콘서트가 오는 9월
“Bilingual, but Burned Out”: Children of Korean Immigrants Turn to Korean Firms Amid U.S. Job Crisis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4, 2025
July 14, 2025 | By Chase Karng After months of unanswered applications, Shua Kang finally found work — not at a Silicon Valley startup, but
버논 식품공장에서 19세 남성 고기 분쇄기에 빠져 사망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4, 2025
버논 청소직 근무 중 사고…경찰 “산업 재해로 분류”산업안전청 조사 착수 예정…티나스 부리토스 시설서 발생 버논에 있는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10대 청년이 고기 분쇄기에 빠져
사우스 LA와 롱비치에서 불법 거리 점거와 떼강도로 업소들 줄줄이 피해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4, 2025
70여 대 차량 한꺼번에 모여…청소년들 주류 등 훔치고 도주엘 수퍼·월그린스·피자 가게·네일샵 등 피해 잇따라 14일 사우스 LA와 롱비치에서 발생한 스트릿 테이크오버 현장에서 떼강도 사건이 발생해
가주 술집에서 음료 ‘뚜껑 제공’ 의무화…7월부터 시행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1, 2025
데이트 약물 범죄 예방 목적…“비용·환경 부담” 우려도“고객 요청 시 반드시 제공”…음료 검사 키트 안내 문구도 포함 캘리포니아내 바와 나이트클럽 등 주류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음료에
이민 단속 피하려다 추락사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1, 2025
30피트 높이 건물서 떨어져…두개골·경추 골절생명유지장치에 의존…“생존 가능성 낮아” 벤추라 카운티 까마리요 농장에서 10일 벌어진 이민단속 도중, 농장 노동자 남성이 단속을 피하려다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부상자는
ICE 단속걸린 대마초 농장에서 불체 미성년자들 적발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1, 2025
시위대가 요원들에게 총격가한 정황도 드러나벤추라 대마 농장 단속 중 미성년자 서류미비자 적발연방 이민국, 대규모 불법 고용 현장 급습해 수십 명 체포 벤추라 카운티의 마리화나 농장에서
리버사이드에 브러시 파이어… 25에이커 소실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0, 2025
107도 폭염 속 ‘가벼운 인화성 연료’ 타고 번져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 인근에서 브러시 파이어가 발생해 25에이커가 불에 탔습니다. ‘마데라” 산불은 10일 오전 9시 33분, 리버사이드
LA 카운티, 해변 7곳 수질 경보…“해수욕 피하세요”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0, 2025
고온 속 박테리아 수치 상승…마더스 비치 수영 전면 금지 당국이 피서객들이 몰리는 LA 카운티 일부 해변에서 해수욕을 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박테리아 수치가 기준치를
리버사이드 시장과 가톨릭 주교까지…”외출 삼가해 달라”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0, 2025
남가주 시장 “ICE 단속 계속…불필요한 외출 삼가하라”페리스시 주민에 실내 머물 것 당부…교구는 미사 참석 의무 면제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한 시장이 연방 정부의 이민단속 강화와 관련해
LA 윌밍턴 터널 붕괴…31명 작업자 고립됐다 전원 구조
- By 강채은 기자
- . July 10, 2025
지하 400피트서 12시간 갇혀…소방대원 100명 투입, 전원 무사 롱비치 인근 LA 윌밍턴 지역에서 9일 밤 산업용 터널이 붕괴돼 인부 31명이 지하에 고립됐다가 12시간 만에 모두
LA 살인사건 급감… 안전에 대한 불안감은 오히려 높아졌는데 ?
- By 강채은 기자
- . July 9, 2025
상반기 20% 감소…6개월간 116건, 지난해보다 42건 줄어전국적 감소세와 맞물려…팬데믹 회복에 따른 변화 분석도 올해 LA에서 살인사건이 눈에 띄게 줄어들며, 1960년대 이후 가장 낮은 살인률을 기록할
LA 베벌리 크레스트서 주택 침입 강도
- By 강채은 기자
- . July 9, 2025
베벌리 크레스트 주택 침입 강도 사건, 가정부 집에 있던 중 발생2층 창문 통해 침입…보안카메라는 꺼진 상태 허튼 드라이브 2천5백 블락에서 새벽 1시 20분경 발생 9일
“기부함에 시신이”…패사디나 굿윌 기부함서 시신 발견
- By 강채은 기자
- . July 9, 2025
기부 물품 사이 파란 방수포에 싸여…신원·정확한 사인 미공개경찰 현장 수색·통제선 설치…사건 경위 수사 중 패사디나의 한 굿윌 매장 기부함에서 성인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오하이에서 하이킹하다 마운틴 라이언 맞닥뜨려
- By 강채은 기자
- . July 9, 2025
3일 오하이 그리들리 트레일서… 눈 마주치며 “안 돼!” 외쳐혼자 걷던 중 돌발 상황… 퓨마는 결국 숲속으로 사라져 최근 벤츄라 카운티 오하이의 한 하이킹 코스에서 여성
“사라진 아메리칸 드림”…LA서 집 장만하려면 연 31만 달러는 벌어야
- By 강채은 기자
- . July 8, 2025
전국 평균의 4배…주택 구매력 격차 심화 주택 가격이 치솟으면서 내 집 마련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LA를 비롯해 가주의 대도시권에서는 평균 소득으로는 주택을 살 수
부에나 팍 소녀 숨지게 한 불법 폭죽 용의자 체포
- By 강채은 기자
- . July 8, 2025
폭죽 오발로 집 앞까지 날아들어…피해자는 베트남계 8살 소녀과실치사 혐의 부에나파크 이웃 주민 44세 남성 체포 독립 기념일에 부에나 팍에서 8세 소녀가 불법 폭죽에 맞아 숨진
트럭으로 상점 들이받고 ATM 절도 시도
- By 강채은 기자
- . July 8, 2025
ATM 절도 시도…트럭으로 상점 들이받고 도주유리창 산산조각…용의자들 ATM 못 훔치고 도주 8일 새벽 보일 하이츠에서 절도범들이 트럭으로 상점을 들이받고 ATM을 훔치려다 실패한 채 달아났습니다. 8일
라구나 비치 산불 대피령 해제 “불꽃놀이가 원인”
- By 강채은 기자
- . July 8, 2025
라구나 비치 랜초 산불, 불꽃놀이가 원인 추정폭죽 소리에 주민들 놀라 7일 낮 오렌지카운티 라구나 비치에서 발생한 산불이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불꽃놀이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리버사이드에서 산불
- By 강채은 기자
- . July 8, 2025
리버사이드 카운티 “파이라이트 파이어”, 150에이커 태우며 확산진화율 0%… 소방헬기·소방차 20여 대 투입 리버사이드 카운티 주루파 밸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파이라이트 화재’로 명명된
맥아더 팍, 무장한 ICE 요원들 덮쳐
- By 강채은 기자
- . July 7, 2025
맥아더 파크에 연방 무장 요원 투입…LA시장 “무력 점령 같았다”여름캠프 중인 공원에 장갑차·기마대 진입…시민사회 강한 반발 7일 LA 한인타운 동쪽 맥아더 팍을 무장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남가주 이번 주 폭염 예보…9~10일 기온 최고조
- By 강채은 기자
- . July 7, 2025
남가주 폭염주의보…이번 주 수·목 최고 기온 105도까지기상청 ‘고온 장기화 가능성’…다음 주 다시 기온 상승 예고 이번 주 남가주에 폭염이 예보됐습니다. 기온은 8일부터 상승해 9일과 10일
홈리스에게 폭행당한 여성, 코뼈 골절에 뇌진탕
- By 강채은 기자
- . July 7, 2025
LA 로스펠리스서 홈리스 폭행…여성 피해자 코뼈 골절·뇌진탕용의자 체포…피해자 “시 당국, 주민 안전에 더 노력해야” 타운 북쪽 로스펠리스 지역에서 한 홈리스가 지나가던 여성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사우스 LA 쇼핑몰에 100여 명 떼강도 …점포 다수 피해
- By 강채은 기자
- . July 7, 2025
스트릿 테이크오버 직후 쇼핑몰 무단 침입…업주들 피해 호소“100여 명 몰려와 출입문 부수고 점포 털어”…경찰 수사 착수 7일 사우스 LA 제퍼슨 팍 지역의 한 쇼핑 플라자에서
“마드레 파이어” 7만 에이커로 확산
- By 강채은 기자
- . July 4, 2025
샌루이스 오비스포애서 발생한 산불이 4일 7만800에이커까지 번졌습니다 화재는 2일 오후, 중가주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의 뉴 쿠야마 인근, 카리조 평원의 166번 하이웨이를 따라 처음 발생했습니다. ‘마드레 화재’로
연휴 마지막 날 ‘교통 대란’ 예고…일요일 귀가 시 전략 필요
- By 강채은 기자
- . July 4, 2025
전문가들 “일요일 오후 최악의 교통체증 예상”남가주 자동차클럽 “5백50만 명 50마일 이상 여행 예상”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휴가 끝나는
토랜스 노숙자 텐트촌서 화재…검은 연기 치솟아
- By 강채은 기자
- . July 4, 2025
토런스 블러바드와 노르망디 애비뉴 인근에서 검은 연기 치솟아철로 옆 노숙자 캠프 지역…확산 방지 위해 소방대 긴급 출동 4일 오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토랜스의 한 노숙자
롱비치 앞바다서 스쿠버다이빙 중 사망…CPR 시도했지만 끝내 숨져
- By 강채은 기자
- . July 4, 2025
알라미토스 베이 인근 해상에서 의료응급상황 신고해안경비대 심폐소생술 시행했지만 이송 중 사망 선고 독립기념일인 4일 오전, 롱비치 앞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중 한 명이 숨졌습니다. 롱비치 소방당국과
트럼프 반대 시위대, 독립기념일 LA 도심 행진
- By 강채은 기자
- . July 4, 2025
독립기념일인 4일, LA 도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그 정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시위는 ‘자유 아메리카 행진’이라는 이름으로 4일 오전 LA 시청 앞에서 출발해 시청으로
복면 쓴 떼강도 30명, 아테시아 보석상 털었다
- By 강채은 기자
- . July 3, 2025
1일 저녁 6시 파이오니어 불러바드서 발생… 20초 만에 사라져1993년부터 영업한 점주 ‘이런 일 처음’… 인근 보석점도 동시 털려 아테시아에서 복면을 쓴 30명 규모의 떼강도가 영업
시미밸리 주택서 폭죽 폭발… 1명 숨져
- By 강채은 기자
- . July 3, 2025
시미밸리의 한 주택 차고에서 3일 폭죽이 터지며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화재는 3일 오전 11시 45분경, 시미밸리 지역의 1600블락 에드먼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차고에서
A2O MAY Breaks Barriers: First All-Chinese Girl Group to Hit U.S. Pop Top 40 Twice
- By 강채은 기자
- . July 3, 2025
By Chase KarngFive fearless women from China just rewrote the rules of American pop domination LOS ANGELES — A2O MAY, a five-member girl group from
샌루이스 오비스포 산불로 주민 대피령.. 5만3천 에이커 전소
- By 강채은 기자
- . July 3, 2025
중가주 샌루이스 오비스포에서 발생한 ‘마드레 파이어’가 5만 3천 에이커를 태우며 올해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 중 최대 규모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화재는 2일 오후 166번 하이웨이 인근
“교통사고 도와드릴게요”…LA ‘토잉카 사기’ 주의 당부
- By 강채은 기자
- . July 3, 2025
LA 카운티에서 사고 차량을 노린 토잉카 사기 피해가 잇따르면서 검찰이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LA 카운티 검찰은 일부 토잉카 운전자들이 무선 교신을 모니터링해 사고가 난
[집중 취재] 새벽 3시부터 줄 섰지만… OC 노인 아파트 ‘선착순 접수’ 공정성 논란
- By 강채은 기자
- . July 2, 2025
전날 번호표 배부 의혹…접수 현장 ‘혼선’ 빚어져7년 만의 입주 접수…한인 시니어 새벽부터 ‘장사진’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의 한 노인 아파트 입주 접수에서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