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오전 11시 30분… 타운 내 주요인사·VIP 120명 참석 예정
장구·한국무용·하모니카 공연과 미술 작품 특별전시회도 함께
한인타운 시니어센터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30분, 센터 2층 강당에서 이현옥 제10대 회장과 신영신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합니다.
새 집행부 출범을 축하하는 이번 행사에는 타운 내 주요인사 등 12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취임식은 시니어센터 장구반의 ‘희망의 북소리’로 시작되며, 한국무용, 하모니카 연주와 공연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며, 미술반이 취임축하 특별전시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시니어센터는 회장이 센터를 대표하고 이사장이 내부 행정을 담당하는 이원화 체제로 운영됩니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는 현재 47개 수업에 5천500명 정도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대규모 교육기관으로 성장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