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시시피 연쇄 총격.. 6명 사망 참사..

미시시피주에서 연쇄 총격으로 6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미국 미시시피주 클레이 카운티 웨스트포인트에서 현지시간 금요일 밤 서로 연관된 총격 사건이 세 곳에서 잇따라 발생해 6명이

경제/IT

CES에서 기술 업계 리더들, AI 버블 우려 일축

세계 최대 IT 전시회에서 기업들이 AI 버블론을 일축했지만, 5천억 달러 투자 전망과 순환 금융 구조가 과열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에서

국제

트럼프가 이웃 국가들을 위협하자 캐나다, 자국 방어 대비에 나서

미군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필요하면 무력으로라도 합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캐나다 사회의 안보 불안이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사회

ICE 요원의 총에 숨진 37세 르네 니콜 굿 사건 진실공방 치열…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의 총에 숨진 37세 르네 니콜 굿 사건을 둘러싸고 미국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공화당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민주당이

정치

트럼프 “다음은 멕시코 때린다”…카르텔 겨눈 미군 지상작전 시사, 중남미 ‘격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마약 카르텔을 직접 겨냥해 미군 지상 작전 가능성을 공개 시사했습니다. 미국에 유입하는 펜타닐의 대부분이 멕시코에서 만들어져 미국으로 들어오는 현실입니다.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날씨정보 로컬 캘리포니아

남가주 주말 강풍 예보… 시속 100킬로미터 넘는 산타아나 바람

남부 캘리포니아가 이번 주말 거센 산타아나 바람과 낮아진 기온을 경험할 예정입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북동풍이 최소한 주말까지 이 지역 전역에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스앤젤레스와 벤투라

로컬

메이시스, 12개 주 14개 매장 추가 폐쇄… 2026년 말까지 150개 문 닫는다

미국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브랜드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추가 폐쇄 매장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메이시스의 토니 스프링 최고경영자는 목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수년간 진행

경제/IT

트럼프, 크레딧카드 이자 10% 제한 요구… 중간선거 앞두고 ‘당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레딧카드 회사들에 1년간 이자율을 10%로 제한하자고 요구했습니다.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고물가로 인한 불만이 여론을 흔들자 내놓은 일종의 당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돈 먹는 하마” 메트로, 또 두 개의 초대형 공사 추진… 시민들 ‘공사 피로감’ 우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메트로(LA Metro)가 1월 이사회에서 두 개의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풀베다 교통 회랑(Sepulveda Transit Corridor)과 C라인 토런스 연장(C Line

국제

트럼프, 그린란드 주민에 10만 달러 제안…‘현금 외교’로 영토 편입 노린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편입을 위해 현지 주민들에게 1인당 최대 10만 달러, 우리 돈 최고 1억4천만 원대 현금을 주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새벽 1시에 변론하라니” 윤석열 측 반발에 결심공판 또 연기…법정 ‘필리버스터’ 논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특별검사팀 구형이 13일로 연기됐습니다. 9일 오전 9시 20분에 시작된 결심공판이 휴정시간을 포함해 15시간 후인 다음 날 0시 10분에

사회 정치

트럼프 “국제법 필요 없어, 날 멈추는 건 내 도덕성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보유한 최고사령관 권한을 제약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의 도덕성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미군 통수권을 활용할 때 국제법이나 의회 통보 절차 등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다운타운 한복판서 새벽 총격…7가와 마테오 교차로서 1명 사망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아츠디스트릭트에서 10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 사건은 E 7가와 마테오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일어났습니다. 새벽 1시 40분쯤 총성이 들린다는 911 신고가

경제/IT

월가, 트럼프發 주택 부양책에 폭등…S&P·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뉴욕 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2천억 달러 모기지 채권 매입 계획 발표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S&P500과 다우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12월 고용지표가 엇갈린 결과를 보인

건강/라이프 사회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규제 강화 직격탄…보험사·병원 모두 “압박 심화”

미국 정부가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에 대한 감독과 규제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보험사와 의료기관 모두에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 규정에 따르면

경제/IT

구글 창업자들, 억만장자 세금 마감일 전 캘리포니아에서 사업체 이전

구글 창업자들이 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 세금 마감일을 앞두고 수십 개의 사업체를 주 밖으로 이전했습니다. 구글 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는 캘리포니아 억만장자들에게 일회성 5% 세금을

사회

국토안보부, ICE 요원에 대한 공격 3,200% 급증 보고

국토안보부가 최근 1년간 ICE 요원에 대한 폭행과 위협이 급증했다는 통계를 공개했습니다. 차량을 이용한 공격은 전년 2건에서 66건으로 늘었고, 전체 폭행은 19건에서 275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살해 협박도

경제/IT

아마존, 1월 26일부터 3만 개 일자리 감축 시작

아마존이 2026년 1월 26일부터 워싱턴주를 시작으로 5월까지 미국 주요 주에서 단계적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섭니다. 이번 조정으로 최대 3만 개 기업 직위가 사라질 수 있어, 아마존

사회

팬데믹 대출 4억달러 ‘먹튀’ 의심…SBA, 미네소타 6,900명 전면 정지

미국 중소기업청이 미네소타주에서 최대 4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팬데믹 대출 사기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6천900명 차입자의 대출을 전면 정지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의심 대상은 코로나19 당시 PPP와

정치

터커 칼슨, ICE 요원의 미니애폴리스 여성 총격 사건을 두고 보수진영과 결별

터커 칼슨이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 요원 총격 사건을 두고 공화당과 보수 진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37세 르네 니콜 굿이 얼굴에 총을 맞아 숨진 사건에서, 보수 진영이

자동차

테슬라 AI 책임자, FSD에 추론 기능 탑재 발표

테슬라가 차세대 완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 v14.2에 고급 추론 기능을 일부 선반영했다고 AI 책임자 아쇼크 엘루스와미가 밝혔습니다. 당초 v14.3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됐던 기능입니다. 엘루스와미는 이

사회

하원 위원회, 엡스타인 증언 불응 시 클린턴 부부에 법정모독 경고

미국 하원 감독위원회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조사를 확대하며,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부부에게 강력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위원회는 두 사람이 다음 주 예정된 대면 증언에 나오지

경제/IT

미국 증시, ‘최악 고용 2025’에도 사상 최고

증시가 2025년 최악 수준의 고용 부진 속에서도 S&P500과 다우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6년 첫 주를 3대 지수 모두 1% 이상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12월 비농업

사회

[속보] ICE 요원이 직접 찍은 영상 공개…미네소타 여성 르네 굿 사살 직전 “난 화 안 났어” 미소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 조너선 로스가 시민 레네 니콜 굿을 사살하기 직전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는 로스 요원이 직접 촬영한 영상입니다. 굿은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거리에서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판결 또 미뤄져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판결을 9일 내놓지 않았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법원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을 근거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트럼프 행정부 결정의 정당성을 다투는 재판에 대해

사회

오레곤주, 포틀랜드 국경순찰대 발포 사건 조사 착수..

오리건주 법무장관이 포틀랜드에서 발생한 국경순찰대 요원 발포 사건에 대해 주 차원의 공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교통 단속 중 총상을 입은 루이스 데이비드 니코 몬카다와 요를레니스 잠브라노

워싱턴 DC

트럼프 “베네수엘라 2차 공격 취소…정치범 석방 등 협조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계획했던 두 번째 군사 공격을 취소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베네수엘라가 평화를 추구한다는 신호로 정치범을 대규모 석방하고

경제/IT

미국 12월 일자리 5만 명 증가 그쳐…금리 동결 전망 우세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부문 일자리 증가가 5만 명에 그치며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9일 현지시간 지난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가 전월보다 5만

날씨정보 로컬 캘리포니아

주말까지 강풍 몰아친다… 남가주 돌풍주의보

남가주 전역에서 산악 지역과 바람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강풍 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강풍은 주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샌가브리엘 산맥과

로컬 한인

한인사회도 ‘수퍼독감’ 비상… 타운 병원들 ‘북적’

미국 전역에서 최악의 수퍼독감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남가주를 비롯한 한인사회에서도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훨씬 빠르게

정치

“공화당 붕괴 신호탄? 사상 최대 의회 탈출 사태”

미 의회에서 57명의 의원이 차기 임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체 의원의 10%가 넘는 대규모 이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원 46명, 상원 11명이 2026년 이후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로컬

오바마케어 보조금 확대 3년 연장안 하원 통과

오바마케어 보조 확대 조치 3년 연장안이 연방 하원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올해 건강보험료 급등 위기가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연방 하원은 8일 본회의에서 지난해

정치

“트럼프의 동맹에서 배신자로,백악관, 마조리 테일러 그린 수사 착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워싱턴 D.C. 레스토랑 방문 정보를 반전 단체에 넘겼는지를 두고 백악관이 비밀경호국에 공식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문제가 된 사건은

뉴욕 로컬

“뉴욕 판사, 맘다니 시장에게 첫 좌절 안겨 … 피너클 아파트 경매 진행”

연방 파산법원 판사가 뉴욕시장 조란 맘다니의 목요일 경매 연기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파산한 피너클 그룹이 소유한 5,000채 이상의 임대료 안정화 아파트 경매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취임 며칠

경제/IT 국제

트럼프의 그린란드인수 추진 발언, 그린란드 주식 급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인수 추진 발언을 거듭하면서,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본사를 둔 그린란드 은행 주가가 올해 최대 42% 급등했습니다. 유럽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롱비치 시청 앞, ICE 강경 단속 규탄 집회 열려​

롱비치 시청 인근에서 어제 저녁 반ICE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강경 단속과 최근 미니애폴리스 여성 피격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집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ICE 테러 중단을 요구하며

경제/IT

트럼프, “관세 수입으로 중·저소득층에 1인당 2천 달러 배당” 재확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수입을 재원으로 중·저소득층에게 1인당 최대 2천 달러의 관세 배당금을 연말쯤 지급하겠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의회 승인 없이도 지급이

뉴욕 로컬

뉴욕 병원 인질극의 비극, 경찰 총격 사망… 새 시장 맘다니에 정치적 압박”

뉴욕 브루클린의 한 병원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환자와 직원을 인질로 잡고 방에 스스로를 가둔 뒤, 경찰과 대치 끝에 경찰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로컬 워싱턴 DC

불법이민자 단속 ‘총격사망’에 트럼프 이민정책 반발 재점화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미국 시민이 이민 당국의 총격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 정책을 둘러싼 사회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이민자에

로컬

美 이민당국 포틀랜드서 또…총격으로 2명 병원 이송

미국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이 총격을 가해 시민이 사망한지 하루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불만스러웠다” 재차 입장 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 이뤄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조지아주 현대차 배터리 공장 이민단속에 대해 “불만스럽다”는 입장을 재차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자신이 단속

경제/IT

엔비디아 CEO, 억만장자들이 떠나는 캘리포니아 부유세 지지 표명

캘리포니아주가 순자산 10억 달러 이상 거부에게 자산의 5%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억만장자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소 6명의 억만장자가 이미 주를 떠났고, 11월 유권자 승인 시

연방의회 의사당 건너편에 똥 모형의 황동색 조형물
정치

상·하원서 공화당 ‘반란표’ 속출…트럼프 장악력 위기..

상원에서 베네수엘라 추가 군사 작전을 제한하는 전쟁 권한 결의안이 찬성 52표, 반대 47표로 가결됐습니다. 이로써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군사정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결의안은 의회의 명시적 승인

사회

“미국 재무장관, 미네소타 복지 사기 ‘전면 단속’ 선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미네소타주에서 벌어진 대규모 복지 사기 사건을 “국가 역사상 가장 악질적인 복지 범죄”라고 규정하며, 전면적인 연방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경제클럽

로컬 워싱턴 DC

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과정에서 30대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일 AP통신과

사회

이주자 텍사스 몰린다 가주는 유입자 최하위

‘골든 스테이트’ 캘리포니아가 지난해 미 전국 50개주 가운데 인구 순유입 규모가 가장 낮았던 주로 나타났다. 반면 텍사스는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주로 집계됐다. 이사 트럭

경제/IT

지난해 4분기 美기업 감원, 금융위기 이후 최다…셧다운·AI 여

지난해 12월 미국 기업의 감원 계획이 1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다만 연간으로 보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8일 현지시간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는 감원

로컬

초강경 이민단속, 아시아계도 큰 타격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적 이민 단속 강화가 미국내 아시아계 이민자 사회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아시안 증오 대응 단체 ‘아시안 증오를 멈춰라’(Stop AAPI Hate)의

로컬 캘리포니아

LA 팰리세이즈 산불 1년…시장 ‘강한 의지’에도 복구는 제자리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세이즈 대형 산불 1년을 맞아 캐런 배스 LA시장이 모든 시장 권한을 동원해 피해 지역 복원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배스 시장은 12명의 희생자와 수천

사회

유타주 솔트레이크시 몰몬 교회 주차장에서 총격… 최소 2명 사망·6명 부상

유타주 솔트레이크시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회당 앞 주차장에서 7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솔트레이크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