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0, 2026
캘리포니아
‘억만장자 부유세’ 추진에 캘리포니아 ‘시끌’…자산의 5%를 세금으로 내라고?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16, 2025
캘리포니아주에서 세계 최초로 ‘순자산 전체’에 세금을 매기는 부유세 추진이 시작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소득이 아닌 억만장자의 모든 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이 발상은, 미국
연방판사, 트럼프 행정부 UCLA 12억 달러 벌금 저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6, 2025
연방판사가 트럼프 행정부가 UCLA에 12억 달러 벌금을 부과하려던 시도를 전면적으로 제지하며, 대학의 학문자유와 다양성 정책을 지키겠다는 큰 승리를 거뒀습니다.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 린 판사는 이번
LA, 도심 7-Eleven 강도 바리케이드 사건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6, 2025
로스앤젤레스 도심의 한 7-Eleven 편의점에서 무장강도 용의자가 점포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과 수 시간 동안 긴 대치를 벌였습니다. 사건은 15일 저녁 7시 8분경, 240 W Adams
101 프리웨이 차량사고후 화재로 도심 큰 혼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6, 2025
어제 오후 5시 24분, Echo Park 인근 Ventura Freeway(State Route 2 & US-101 N)에서 차량 충돌과 동시에 화재가 발생해 인근 LA 도심이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토랜스 지역, 도밍게즈 수로 수위 급상승 홍수 위험… 비상경계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6, 2025
어제 11월 15일, Torrance 북동부 지역 Dominguez Channel이 급속히 불어나며 홍수 위험이 크게 고조되고 있습니다. 16665 Van Ness Ave 인근에 위치한 이 수로는 극심한 폭우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대피령 해제… 여전히 폭우 주의보 지속”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6, 2025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전역에 내려졌던 폭우 대피 명령이 해제됐습니다. 토요일 밤, 폭풍우가 약화되면서 카운티 셰리프국은 모든 비·토사 위험 관련 대피 조치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안도는
남가주 역대급 폭우..대형 폭풍 계속, 홍수 위험 ‘비상’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5, 2025
남가주 전역에 강력한 다일 폭풍이 며칠째 이어지면서 올해 들어 최고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산타 바바라 카운티가 이번 폭풍의 대표적 강우지로 꼽힙니다. 산마르코스
연방정부 노숙자 예산 삭감…캘리포니아 “수년간의 진전 물거품 위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5, 2025
연방 주택도시개발부, HUD가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의 기금 운용 방식을 전면적으로 바꾸면서 캘리포니아 전역이 커다란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 재가동 후 곧바로 발표한
버뱅크 서브웨이에 차량 돌진…심야 긴급 구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5, 2025
버뱅크에서 어젯밤 충격적인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밤 9시 30분경, 1009 W Alameda Ave에 위치한 서브웨이 샌드위치 매장으로 차량 한 대가 돌진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직후 소방대와
남가주 전역에 기록적인 폭우..산불 피해 지역에 대피 경보와 홍수 주의보 발령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5, 2025
남가주 전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예보되면서, 국립기상청은 LA를 비롯한 산불 피해 지역에 대피 경보와 홍수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폭풍은 대기강 영향으로 15일 토요일 오전부터 강한 비와
가격 오르는데 소득 정체… 집사기 힘들어져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4, 2025
가주 세대 17%만 재정능력 높은 모기지 금리도 요인 LA 13%·OC 12% 역대 최저 미국 전체로는 36% 기록 지속적으로 치솟는 주택 가격 속에 매물 부족과
한인타운내 위험천만 교차로 ‘안전 강화’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4, 2025
9세 소년 사망사고 났던 4가·뉴햄프셔에 ‘원형로’ 정식 횡단보도 새로 그려 ‘안일·늑장 행정’ 지적도 LA 한인타운 내 또 하나의 위험한 교차로에 대한 인프라 개선이 이뤄진다.
“다저스구장 케이블카 건설 안 된다”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4, 2025
LA 시의회 반대 결의안 메트로에 승인거부 압박 LA 시의회가 유니언역과 다저스 구장을 연결하는 5억 달러 규모의 케이블카(곤돌라) 설치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시의회는
LA 카운티 도서관, 노트북 대여 중단… 디지털 격차 확대 우려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4, 2025
LA 카운티 도서관이 연방 자금 지원 중단으로 오는 12월부터 노트북 대여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지난달 연방통신위원회가 공공 도서관·학교의 디지털 대여 프로그램에 적용해오던 지원금을 중단했습니다. 카운티 도서관은
남가주 LA 카운티 교정시설, 중독 치료 축소…수감자 안전 우려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4, 2025
LA 카운티 교정시설이 올해 기록적으로 높은 약물 과다복용 사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를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캘매터스가 확보한 내부 문건과 의료진 인터뷰에 따르면, 카운티는
스타벅스 노조 갈등… 남가주 매장도 파업 동참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4, 2025
전국적으로 스타벅스 노조 매장의 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가주 지역에서도 바리스타들이 잇따라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롱비치와 산타클라리타, 실비치 매장 직원들은 스타벅스가 매년 무료 컵을 제공하는 레드컵 데이에
트럼프 행정부, ‘홈리스 영구 주거 지원’ 예산 대폭 축소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4, 2025
트럼프 행정부가 홈리스 정책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면서 장기 주거 지원 예산을 크게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주택도시개발부는 성명을 통해 자립과 책임성을 회복한다는 명목으로 일시적 주거와 노동·중독치료 연계
디즈니, AI로 만드는 ‘나만의 디즈니 영상’ 서비스 검토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4, 2025
디즈니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디즈니플러스 이용자가 자체적인 단편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밥 아이거 디즈니 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디즈니플러스를 더욱
캘리포니아 억만장자 ‘5퍼센트 부유세’ 주민발의 추진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4, 2025
캘리포니아에서 노동계와 보건단체가 주 내 억만장자 약 이백 명을 대상으로 일회성 부유세를 추진하며 주민발의 서명 작업에 나섰습니다. 해당 조치는 서비스노동자국제연맹 UHW와 LA 세인트 존스 커뮤니티
트로이·써니힐스 고교 등 풀러튼 학교들 ‘폭탄 위협’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4, 2025
풀러튼 지역의 한인 학생들이 다수 다니는 학교들에 잇따라 폭탄 테러 위협이 제기돼, 일시적으로 봉쇄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즉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풀러튼 경찰국에 따르면, 현지 시각으로
내년 부터 메디케어 대폭 변화…시니어들의 보험료와 의료비 부담이 커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4, 2025
내년부터 메디케어 가 크게 바뀝니다. 가장 먼저, 파트 B(외래 진료) 기본 보험료가 월 185달러에서 206.50달러로 11.6% 오르며, 연간 공제액도 257달러에서 288달러로 인상됩니다. 파트 D(처방약) 보험료도
8달러 베팅으로 100만 달러 잭팟 ‘대박’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4, 2025
중가주 프레즈노 남쪽 리무어에 위치한 타치 팰리스 카지노 리조트에서 놀라운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단 8.88달러를 베팅한 한 손님이 슬롯머신 ‘프로스페리티 링크 블레싱스’에서 무려 118만 6,900달러에 달하는
[속보]뉴섬 전 비서실장, 캠페인 자금 유용 혐의로 연방 기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3, 2025
연방 검찰이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의 전 비서실장 데이나 윌리엄슨을 공직선거법 및 은행·세금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사건은 미 정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격전지 연방하원 40지구] 영 김, 지역구 70명 공식지지 받아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3, 2025
“OC·리버사이드 지역내 보수계 영 김으로 결집” 내년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4선에 도전하는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 40지구)이 현 관할 지역인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주요 보수계
다운타운서 괴한 소총 난사 ‘발칵’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3, 2025
9가·브로드웨이 아파트 경찰 7시간 대대적 수색 용의자 남성 2명 체포 LA 다운타운 9가와 브로드웨이 인근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12일 새벽 소총 난사 신고가 접수돼
LA 올림픽 ‘카운트다운’… 전종목 일정 확정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3, 2025
총 51개 종목 D-974 첫메달은 여자 철인경기 폐막식은 콜러시엄에서 티켓 내년 1월 등록개시 2028년 LA 올림픽 개막이 97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LA28)가 12일
OC 유일 대학병원 UCI Health, 얼바인에 7층 신규 캠퍼스 12월 개원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3, 2025
오렌지카운티에서 유일한 대학병원 시스템인 UCI Health가 오는 12월, 7층 규모의 얼바인 의료 캠퍼스를 새로 개원한다. UC 얼바인 산하 의료시스템인 UCI Health는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의 종합
법무부, 캘리포니아 새 선거구안 제동…트럼프-뉴섬 충돌 본격화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3, 2025
미국 정치의 핵심 격전지인 캘리포니아에서 거대한 선거구 재조정 논란이 불붙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민주당 성향의 새로운 의회 선거구 조정안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내년
캘리포니아, 이민자 상업용 운전면허 1만7천 건 취소 예정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3, 2025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이민자들에게 발급한 상업용 운전면허증(CDL) 1만7천 건을 취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 교통국은 면허 만료일이 체류 허가 기간을 초과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번 조치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새 이민자 구금시설, ‘비인도적 환경’ 집단소송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3, 2025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개소한 캘리포니아주의 새 이민자 구금시설이 비위생적이고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수감자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캘리포니아시티에 위치한 이 시설은 기존 주 교도소 부지를 개조해 지난 8월부터
남가주, 폭풍 북상…산불 시즌 조기 종료 가능성도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3, 2025
남가주 지역에 강력한 폭풍이 접근하면서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비가 산불 시즌을 사실상 조기 종료시킬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립기상청은 13일 밤부터 16일까지
연방법원, LA시 노숙인 대책 지연에 우려 표명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3, 2025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이 시 정부의 노숙인 대책 이행 지연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연방 판사 데이비드 카터는 이번 주 수요일 열린 청문회에서, LA 얼라이언스 포 휴먼
오늘부터 폭풍우 예보 “홍수·산사태 주의령”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3, 2025
캘리포니아 남부에 강력한 대기의 강 폭풍우가 접근하면서 오늘 저녁부터 LA 일원에 최대 5인치, 약 151mm에 달하는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강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가주
LA시 ‘렌트 컨트롤’ 강화… 4% 이상 못 올린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3, 2025
LA시가 40년 만에 렌트 컨트롤, 즉 임대료 안정화 조례를 대폭 강화해 연간 임대료 인상률을 최대 4%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1978년 10월 1일 이전에
캘리포니아, 1만7000명 이민자 상업운전면허 전격 취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3, 2025
캘리포니아주가 최근 1만7000명의 이민자에게 발급된 상업운전면허(CDL)를 전격적으로 취소하기로 밝혔습니다. 이 조치는 연방교통부의 대대적인 감사결과, 비자나 노동허가 등 체류 자격 기간을 초과한 면허 발급이 대거 적발된
한인타운 상업용 부동산·대형 주상복합 ‘위기’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2, 2025
캘리포니아 마켓플레이스 치솟는 공실률에 ‘고전’ 수익성 악화에 매각 추진 고급아파트도 빈 곳 많아 LA 한인타운 샤핑몰과 대형 아파트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공실률 상승과
롱비치, LA강 인근 6백만 달러 녹지 사업 착공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2, 2025
롱비치 시가 LA강 북쪽 지역에 새로운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51가 그린벨트 프로젝트’는 51가와 52가 사이의 공터를 주민 휴식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6백만
LA시, ‘미니 시민의회’ 의견 직접 듣는다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2, 2025
LA시 헌장 개정위원회가 ‘미니 시민의회’를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이 모임에서 나온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로 했습니다. 헌장은 시의 행정 구조와 권한을 규정하는 일종의 ‘시 헌법’입니다. ‘미니
롱비치 시의회, ‘세컨드 스트릿 통금’ 추진 철회…치안 강화로 선회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2, 2025
롱비치 시의회가 11일 세컨드 스트릿 바를 대상으로 한 자정 통금 조치 도입을 철회했습니다. 대신 시는 경찰 인력을 확충하고 주류 판매업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전국 ‘항공 대란’…정부 재가동 이후에도 차질 우려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2, 2025
전국 공항의 항공편 차질이 정부 재가동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항공청은 현재 40개 주요 공항의 항공편 운항을 최대 10%까지 줄이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LAPD 오프듀티 경찰, 산타클라리타 차량 사고로 사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2, 2025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소속의 한 경관이 비번 중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사망한 경찰관은 미션 지구에서 근무하던 베일리 마가나(Bailey Magana) 경관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 새벽, 산타클라리타의 사우거스(Saugus)
미국 연방법원,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방위군 도심 투입 권한’ 심층심리..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2, 2025
미국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U.S. 도시 내 국가방위군 배치를 허용할 의원의 권한이 얼마나 넓은지, 그 한계를 두고 중대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도심 이민단속
LA 다운타운 베테랑 집회, ‘Vets Say No’ 전국 시위 동참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11, 2025
군대의 민간 배치와 ICE 단속에 반대하며 평화적 행동으로 연대 오늘 오후, LA 다운타운 202 North Hill Street에서 수십 명의 베테랑과 지지자들이 집결해 ‘Vets Say No’
LA 렌트 컨트롤 ‘대수술’… 연 3% 인상으로 제한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1, 2025
상승 폭 상한제도 첫 도입 지난 6일 상임위 문턱 넘어 찬성측 “주거 안정성 강화” 반대 “대형 투자자만 이득” 주거난이 극심한 LA의 임대료 규제가 40년
‘위험천만 산악도로’… 버스 전복 26명 중경상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1, 2025
빅베어 인근 330번 Hwy 성당 수련회 간 학생들 캠프 후 귀가하다 사고 “화재 후 전복” 조사중 빅베어 인근 330번 하이웨이에서 36명이 탄 성당 수련회
산불 피해 지역, ‘불에 강한 집’ 짓는다… 콘크리트 주택 급증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1, 2025
올해 초 발생한 팰리세이즈와 이튼 산불 이후, 피해 주민들 사이에서 콘크리트로 집을 다시 짓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 전체 주택의 약 7%만이 콘크리트 구조이지만, 불에
OC 베트남전 기념비, 100만 달러 프로젝트 자금 횡령 의혹
- By 강채은 기자
- . November 11, 2025
OC 마일스퀘어파크에 세워질 예정이던 베트남전 참전 기념비가 아직 완공되지 못한 채 방치돼 있습니다. 이 사업에는 전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 앤드루 도가 비영리단체에 100만 달러의 세금을 지원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