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3, 2026
로컬
가주지사 선거 ‘군웅할거’… 주요 후보 20여명 난립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5, 2025
내년 실시될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가 벌써부터 전례 없는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현직 의원, 정부 고위 관료, 억만장자, 경찰 출신 등 다양한 인사들이 후보로 나서
IRS 납세자 정보 이민당국과 공유 못한다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5, 2025
연방 국세청(IRS)의 납세자 정보가 이민 단속을 위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제공되는 것이 불법이라는 연방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 법원 워싱턴 DC 지법의 콜린 콜라-코텔리 판사는 IRS를
로데오 갤러리아 테넌트들 ‘집단 대응’ 나서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5, 2025
LA 한인타운 웨스턴길 ‘로데오 갤러리아’ 샤핑몰에 입주해 있는 테넌트들이 최근 건물 측으로부터 받은 30일 내 퇴거 통지(본보 24일자 A1면 보도)에 대응해 집단행동에 나섰다. 상가 내
트럼프,오바마케어 2년 연장 추진…중간선거 앞두고 보험료 폭등 우려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의 핵심 쟁점이었던 건강보험개혁법(ACA), 일명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급 연장 문제를 놓고 트럼프 행정부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지 시각 24일,
‘1박에 2300달러’인데 한 달 새 5명 사망…디즈니월드 리조트에 무슨 일이?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 리조트에서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투숙객 5명이 잇따라 숨지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4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가장 최근의 사망
자녀 용돈 관리… 이제는‘키즈 금융 앱’으로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4, 2025
심부름 완료하면 용돈 과도한 지출하면 알림 그린라이트·에이콘스얼리 재스비·모닥·카칭가·팸주 자녀들의 용돈 관리에 디지털 앱을 적극 활용하는 부모가 늘고 있다. 부모가 스마트폰 하나로 집안일을 배정하고, 자녀의
산불 복구사업 본격 첫 재건 주택 완공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4, 2025
인허가 2개월·재건 6개월 걸려 1월 산불 후 2,000건 허가 접수 ‘재건사업 탄력’ 기대감 올라가 지난 1월 산불로 1만3,000채가 전소된 퍼시픽 팰리세이드에서 첫 재건 주택이
“서류미비 대학생 학비 혜택은 위법” 소송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의 서류미비 신분 대학생 대상 학비 및 재정 지원 정책이 연방법을 위반했다며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법무부는 캘리포니아가 불법체류자에게 주내 거주자 학비
땡스기빙 연휴 LA공항 비상,250만명 역대급 인파 예상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차에서 내려 걸어야 할 상황도 염두에 두고 편한 신발을 챙길것 권유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인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LAX를 이용하는 여행객이 약
LA 판매세 또 오르나 소방기금 0.5%↑ 추진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LA시의 소방국 인프라 개선을 위해 새로운 판매세 인상이 추진되고 있다고 21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LA시 소방관 노조(UFLAC)가 소방국 재원 마련을 위해 0.5% 판매세율 인상을
“사랑과 감사 나눠요”… 이번주 추수감사절 분위기 물씬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사랑과 감사를 나누는 미국 최대의 전통 명절인 27일 추수감사절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사회에서도 가족과 친지 등이 함께 모여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를 전하려는
로데오 갤러리아, 테넌트들에 전격 퇴거 통보 파문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LA 한인타운 내 대형 샤핑몰 중 하나인 웨스턴길의 ‘로데오 갤러리아’의 임대권이 최근 또 다시 변경되면서 전체 테넌트들이 30일 내 가게를 비우라는 퇴거 통보를 받은 것으로
한남체인, 연방노동 관계위원회 상대 가처분 신청 기각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대형 한인 마켓 한남체인을 둘러싼 노동 관련 분쟁과 관련, 마켓 측이 연방 기관인 전국노동관계위원회(NLRB)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소송이 연방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법원 자료와
이민자 신속추방 확대 “안 된다”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연방 방연항소법원이 이민자 신속추방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을 불허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워싱턴 DC 연방순회항소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연방지방법원의 기존 판결의
“아시안은 L 발음 못해”… 한인 경관에 인종차별 논란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LA 카운티 글렌도라 시의 유일한 아시아계이자 한인 경관이 소속 경찰국 내부에서 지속적인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글렌도라 경찰국 소속 앤드류 황 경관을
‘골드카드 영주권’ 내달부터 시행 추진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4, 2025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영주권 취득 경로인 ‘골드카드’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핵심 절차를 진척시키면서 오는 12월 시행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시니어, 자율주행차가 미래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3, 2025
베이 에어리어와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이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60세 이상 노인 중 상당수는 아직 운전자가 없는 택시를 이용해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 등
LA 비폭력 범죄 확산과 경찰 시스템의 아이러니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3, 2025
LA의 거리와 상점, 대중교통, 심지어는 주거지 골목까지… 이제 주민들은 밤낮 할 것 없이 도둑과 약탈, 차량 털이 범죄의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늘진 골목에서 파손된
‘징벌적 자산세’ 논란과 캘리포니아의 위험한 현실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3, 2025
캘리포니아에서 억만장자 순자산의 5%를 단번에 부과하는 이른바 ‘징벌적 자산세’ 주민발의안이 추진되면서, 법적·경제적·사회적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발의안은 의료노조가 주도하며 공공의료 재정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소급
케런 배스 시장, 넷플릭스·CicLAvia 공동행사 자전거 행진 참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3, 2025
로스앤젤레스 시장 캐런 배스가 넷플릭스와 CicLAvia가 공동 주최하는 ‘Stranger Things 5 One Last Ride’ 자전거 행진 행사에 참가한다. CicLAvia는 페어팩스, 라치몬트, 멜로즈 힐, 이스트 할리우드
14세 소녀 토막 살인사건, 유명 뮤지션 D4vd 수사 대상 올라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3, 2025
할리우드에서 발견된 10대 여학생 변사 사건…냉동 상태의 시신, 수사 난항 지난 9월 8일, 15살 셀레스트 리바스 헤르난데스가 일부 훼손된 채로 헐리우드 토우야드에 보관된 테슬라 SUV
‘부자 돈 빼앗기식’ 억만장자 자산세 발의…노조 주도의 반(反)시장적 실험 논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2, 2025
캘리포니아가 억만장자들에게 순자산의 5%를 한 번에 부과하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징벌적 자산세’를 추진하면서, “자유시장 경제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는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의료노조가 주도한 이번
[속보]LA 항만 컨테이너선 화재, 산페드로 일대 대피령 발동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2, 2025
로스앤젤레스 항만 컨테이너선 화재, 산페드로 일대 ‘실내 대피’ 권고 로스앤젤레스 항만에 정박 중이던 컨테이너선 ‘원 헨리 허드슨(One Henry Hudson)’호에서 21일 금요일 저녁 큰 불이 나
캘리포니아드리머, 8만 명 불법체류 유학생 학비 혜택 위기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2, 2025
캘리포니아주 대학에 재학 중인 약 8만 명의 불법체류 학생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소송으로 학비와 장학금 혜택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법무부는 지난주 캘리포니아주와 주립대학 3곳(UC, CSU, 커뮤니티칼리지
[속보]워싱턴주 주민, 세계최초로 H5N5 조류독감으로 사망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2, 2025
라디오 뉴스 헤드라인 워싱턴주 그레이스 하버 카운티의 한 주민이 세계 최초로 H5N5형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했습니다. 환자는 기저질환을 가진 고령자로, 이달 초부터 시애틀이 속한 킹스
“히터도 못켜요”… 올 겨울 난방비 ‘역대급’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1, 2025
1,000달러 육박·7.6% 상승 전국 전력비용 급등 경고 전기·가스요금 모두 상승 중·상류층까지 부담 압박 “지난 여름 폭염 때는 에어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는데 올해 겨울에도 전력비
남가주에 또 폭풍우 최대 2인치 비 예보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1, 2025
남가주에 다시 폭풍 전선이 상륙해 최대 2인치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폭풍은 LA와 벤추라 카운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21일 오전까지 비가 계속될 예정이다.
“안전·깨끗한 한인타운 만들기” 함께 나선다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1, 2025
VWKC·KYCC 등 합동 코리아타운 대청소 내일 총영사관 앞서 안전하고 깨끗한 LA 한인타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뭉친다. 22일 토요일 한인타운을 대청소하기 위해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
퍼시픽 팰리세이즈 재건 ‘첫 입주 허가’…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1, 2025
퍼시픽 팰리세이즈 산불 이후 LA시는 공식적으로 복구 속도가 역대급으로 빠르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여전히 임시 거주와 복구 지연 등 현실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맘다니, 뉴욕의 미래 위해 ‘이례적 화합’…백악관, 서민 삶 개선 약속”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1, 2025
“21일오후, 백악관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뉴욕시장 당선인 조흐란 맘다니가 첫 공식 회동을 가졌습니다. 수개월간 격한 설전이 오갔던 두 사람은 이번 만남에서 적대적 분위기를 지워내고, 뉴욕시민의
이민단속요원 막무가내 “문 열어라” 단속 논란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1, 2025
뉴저지 이민단속 요원, 영장 없이 가정집 급습… ‘신원 미공개’ 단속 논란 최근 뉴저지에서 마스크를 쓴 이민단속 요원들이 가정집에 들이닥쳐 영장 제시도 없이 문을 열라고 종용하는
연말시즌 온라인 샤핑 노린 사기 ‘기승’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1, 2025
40대 한인 직장인 김모씨는 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평소 찾고 있었던 전자기기를 발견, 연말 선물용으로 구입을 결심했다. 판매자는 시중가 보다 40% 저렴한 가격을 제시했고, 김씨는 즉시
UC 등록금 치솟는다 “매년 최고 5% 인상”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1, 2025
UC 이사회가 매년 최대 5%까지 신입생들의 등록금을 인상할 수 있는 ‘등록금 안정화 프로그램’을 통과시켜 향후 UC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학비 부담이 더욱 커지게 됐다. 이번 결정은
공항 신원확인 강화… ‘리얼 ID’ 없으면 18달러 내야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1, 2025
연방 교통안전청(TSA)이 미국 공항 검색대에서의 신원 확인 절차 대폭 강화 조치에 나섰다. 이에 따라 리얼 ID 또는 여권 없이 미국 내 공항에서 항공기에 탑승하려는 여행객들은
1,600만불 메디케어 사기 일당 ‘중형’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1, 2025
남가주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허위로 청구해 1,600만 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 5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센트럴 지검에 따르면, 범죄에 연루된 인물은 후안
남가주, 강력한 폭풍에 기록적 폭우…홍수·산간 폭설 주의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1, 2025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남가주 전역에 매우 강력한 폭풍이 밀려오며 새벽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KTLA 기상학자 헨리 디카를로는 “가장 강한 비는 현재 쏟아지고 있으며,
남가주서 고급 차량 노린 ‘하이테크 도난’ 급증…경찰 ‘새로운 우려되는 범죄 추세’ 경고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1, 2025
남가주에서 첨단 기술을 이용해 고급 차량을 훔치는 새로운 방식의 차량 도난이 급증하고 있어 경찰이 경고에 나섰다. 애너하임 힐스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지난 11월 12일 자신의
올해 스키 시즌 시작 맘모스는 오늘 개장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0, 2025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높은 스키 리조트인 맘모스 마운틴이 기상 악화로 연기된 끝에 20일 개장한다. 맘모스 스키장은 당초 14일 개장을 계획했지만, 캘리포니아 해안에 형성된 대형 태평양 폭풍으로
“임금 미지급 시 최대 3배 벌금… 주 고용법 강화”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20, 2025
LA한인회·KYCC 공동개최 가주 노동법·직원법 세미나 ‘팁’ 법안도 제대로 준수해야 내년 최저임금 ‘16.90달러’ “최종 판결을 통해 확정된 근로자 배상금이 6개월 내에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고용주는
워싱턴 D.C.의 새로운 성형 트렌드: ‘마러라고식 외모’ 유행 조짐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어쩐지 다 똑같이 보이더라”…美 정치권 휩쓴 ‘트럼프식 성형’ 정체는? 최근 미국 워싱턴 D.C.에서 이른바 ‘마러라고식 외모(Mar-a-Lago face)’로 불리는 특정 성형 스타일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MAGA 인베이전” 내년 디즈니랜드로… ‘디즈니를 다시 위대하게?
- By Radio Seoul News Desk
- . November 20, 2025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디즈니랜드에서 내년 2월, 친트럼프 성향의 정치 집회가 예고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행사는 ‘디즈니를 다시 위대하게, Make Disney Great Again’을 슬로건으로 내건 ‘패트리어츠 인
[심층보도]’엡스타인 성접대 명단’ 나오면 지지율 바뀔까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까지 떨어지며 재집권 10개월 만에 정치적 위기에 몰렸다. 이제는 공화당과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 내부에서도 균열이 일어나며 내년 11월 3일
고령층 노린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한인 여성으로 추정되는 신시아 송(43)씨가 1,169만달러 이상의 사기 수익금을 세탁한 혐의로 연방 교도소에서 121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센트럴 지검에 따르면, 아케디아에 거주하는 송씨는 지난 6월
가주 주지사 경선구도 ‘안갯속’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내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공개된 최신 여론조사에서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장인 채드 비앙코 공화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선두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UC버클리 정부연구소(IGS)가 최근
메디칼 받으면 영주권 신청 거부 개정안 발표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이드나 식량 또는 주거 보조 등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합법 체류자의 영주권 신청을 거부할 수 있는 이민 심사관들의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의
380만 건 적체에 멈춘 이민법원… 한인들 ‘신분 위기’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40대 김모씨는 15년 전 관광비자로 LA에 입국했다가 한 사설 교육기관을 통해 학생비자로 신분 변경을 시도했다. 이후 미국 생활을 안정시키며 직장도 잡고 결혼을 앞둔 예비 배우자까지
내년 선거 민주당 ‘압도’… 공화당 ‘경고등’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여론조사 기관 마리스트 폴은 NPR, PBS 뉴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토랜스 제일장로교회 EM 목사, 부당해고 소송
- By 한국TV 데스크
- . November 20, 2025
사우스베이 지역 대형 한인교회인 토랜스 제일장로교회(TFPC)에서 9년간 영어사역을 담당해온 프랭크 김 목사가 교회 측의 불법적 보수 관행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김 목사 측을
아이폰 있으면 국내선 여권 불필요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9, 2025
애플이 연말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아이폰 사용자가 미국 여권 정보를 ‘애플 지갑(Apple Wallet)’에 저장해 국내선 공항 보안검색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ID(Digital ID) 기능을 새로
한국·캔자스 운전면허 상호인정… 가주는 ‘깜깜’
- By radioseoulnews
- . November 19, 2025
외국면허 인정 전례 없어 제도화까지 여전히 험로 체결시 상징·실익 크지만 보안·행정 장벽 과제 한국 경찰청이 최근 캔자스주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체결하며 미국 내 29번째 상호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