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WKC·KYCC 등 합동
코리아타운 대청소
내일 총영사관 앞서
안전하고 깨끗한 LA 한인타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뭉친다. 22일 토요일 한인타운을 대청소하기 위해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 헤더 허트 LA 10지구 사무실, 윌셔 한인타운 커뮤니티 목소리(VWKC), 내셔널 유스 커뮤니티 센터(NYCC),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WCKNC) 등 단체와 한인, 방글라데시, 라틴계 주민들이 모두 뭉친다.
이날 대청소 행사는 오전 9시 LA 총영사관 주차장을 출발해 윌셔길을 따라 놀만디에서 6가까지 약 1마일 구간에서 진행되며, 한인타운을 사랑하고 직접 가꾸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VWKC의 김남권 설립자는 20일 기자회견에서 “현재 한인타운 경기가 매우 어렵고, 모두의 무관심 속에 노숙자 문제와 쓰레기로 지역 환경이 병들어 가고 있다”며 “우리 손으로 범죄 없고 깨끗하며 낙서 없는 안전한 한인타운을 다시 만들어 가자”고 참여를 독려했다.
<황의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