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씨스타 소유,델타 항공사로부터 공식사과 받아..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미국 델타항공 기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 항공사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유는 지난달 19일 뉴욕 일정을 마치고 한국행 비행기에서

경제/IT 로컬 캘리포니아 한인

타운 신규 비즈니스 오픈 ‘반토막’… 경기둔화 ‘심각’

한인타운 경기 현주소 3분기 567건, 24% 감소 팬데믹 이전 절반 수준 임대료·노동비용 상승에 소비 위축까지 ‘3중고’   미국 경기 둔화 여파가 LA 한인타운에도 본격적으로 미치고

로컬 사회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올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일명 서머타임)가 이번 주말 일요일인 오는 11월2일 해제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물론 스마트폰

경제/IT 로컬 사회

트럼프 행정부, 노동허가 자동연장 전격 중단

최대 540일 자동 갱신 바이든 정책 전면 철회 합법비자도 ‘실직 위기’   트럼프 행정부가 합법 이민자들의 노동허가(EAD·Employment Authorization Document) 자동 연장 제도를 전격 중단하기로 하면서

로컬 캘리포니아

냉동고서 7세 아이 시신… 엄마가 살해

린우드 지역 아파트서 린우드의 한 아파트에서 7세 소년이 냉동고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소년의 어머니가 살인 혐의로 아버지와 할머니는 살인 공모 혐의로 체포돼

스포츠

‘메시급’ 손흥민 위엄 “역사상 최고 이적료 썼는데… 그 이상의 성과” LAFC 수뇌부 극찬

엄청난 존재감이다.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 영향력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9일 “손흥민이 MLS에서 보여주는 상업적, 스포츠적 파급력은 메시 이후 최고

스포츠

심상치 않은 김민재 이적설 “뮌헨, 이미 대체자 에이전트 만났다… 수비진 개편 돌입”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독일 현지와 영국 주요 매체들이 잇따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들의 관심을 보도했다. 독일 매체 ‘바이에른 스트라이크스’는 31일(한국시간) “지난여름 공격

연예

‘사건반장’ 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끝 별세..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만 남편상

YTN 김선영 아나운서 남편이자 변호사 백성문이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52세. 백 변호사는 31일(한국시간) 오전 2시 8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연예

소유, 델타항공에 사과 받았다.. “허위 루머 법적조치 할 것”

가수 소유가 미국 델타 항공으로부터 사과 받았다고 밝혔다. 소유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비행 내내 이어진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고민하다 착륙 전, 불편 사항을 작성해 기내

연예

인기 예능 PD,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혐의 부인 ‘이의 신청’

수년째 시리즈가 이어질 정도로 유명한 프로그램을 연출한 예능 PD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31일(한국시간) 한경닷컴에 따르면 A씨와 새 시즌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B씨는 지난 8월 서울

연예

멤버 전원 솔로곡 공개..아이브,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서막 ‘기대 포인트’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막을 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10월 3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1월 2일까지

연예

S.E.S. 슈, 술 먹고 글 올렸나? “내 마음 같지 않아 허무”→삭제

그룹 S.E.S. 출신 슈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슈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계정에 “내가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사람들은 내 마음 같지 않네요.. 내 마음 같으면

정치

트럼프 대통령, 상원 공화당에 필리버스터 폐지 강력히 촉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1일째 이어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 해결을 위해 상원 공화당에 필리버스터 폐지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트럼프는 상원에서 예산안 통과를 막는 60표 기준 대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ICE 요원 집 주소 SNS에 공개한 여성, 12월 재판 예정

남가주에서 ICE 요원의 집 주소를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혐의를 받는 37살 여성의 재판이 잠정적으로 12월 23일로 잡혔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다른 두 명의 여성과 함께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펠리세이드 화재, 초기 경고 무시…소방관 “잔불 남았다”

LA에서 발생한 펠리세이드 화재와 관련해, 초기 라크먼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땅 속 잔불이 남아 있다고 경고했지만, 지휘관이 철수 명령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정치

[속보]연방판사, 트럼프 행정부에 SNAP 긴급자금 지급 명령

연방정부 셧다운이 5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에 저소득층 식품지원(SNAP) 프로그램 유지를 위한 긴급자금 투입을 명령하면서, 수천만 명의 식탁이 간신히 지켜졌습니다.​ 25개 주와 워싱턴

정치

케런배스 시장, 트럼프 권위주의에 정면 돌파 선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 병력과 연방 요원들을 로스앤젤레스 도심에 투입하며 ‘권위주의 실험’의 첫 표적으로 삼은 가운데, 케런  배스 LA 시장이 전국 도시들에 강력한 저항 메시지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캘리포니아 175만 가구, SNAP 식품보조금 중단 우려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될 경우, 캘리포니아 전역의 저소득층 가정이 식료품 구매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NBCLA 보도에 따르면, 주 내 약 175만 가구가 연방

경제/IT

젠슨 황이 출국 바로 전 선택한 ‘메뉴’는?…“마지막까지 야무지게 즐겼다”

세계 반도체 시장의 핵심 인물이죠.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15년 만의 방한 일정을 마쳤습니다. 황 CEO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CEO 서밋’ 참석을 마친 뒤, 이틀간의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웨스트할리우드 한낮 강도 사건 잇따라…피해자들 롤렉스·보석 빼앗겨

LA 카운티 쉐리프국이 웨스트할리우드에서 발생한 잇따른 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두 사건은 모두 대낮에 불과 두 시간 간격으로 벌어졌습니다. 첫 번째 사건은 31일 오후 2시쯤,

타운비즈니스

캘리포니아 레몬법 전문 Nick Nita변호사

“반복되는 차량 결함, 법이 지켜드립니다” 운전 중 갑자기 엔진 경고등이 켜지고, 수리를 받아도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면 단순한 차량 결함을 넘어 ‘레몬차(Lemon Car)’일 가능성이 있다. 캘리포니아에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시, 글로벌 행사 대비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조달 서밋’ 개최…1,600여 명 참석

LA시가 다가오는 올림픽과 월드컵 등 대형 국제 행사를 앞두고 지역 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해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조달 서밋’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캐런 배스 LA시장 주최로 지난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시미밸리 영화관 폭행 사건, 10대 2명 ‘증오범죄’ 인정

지난 8월 캘리포니아 시미밸리의 한 영화관 주차장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10대 5명 가운데 2명이 혐오범죄를 인정했습니다. 벤츄라카운티 검찰은 17살 청소년 3명과 16살 청소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OC 쉐리프 요원, 여성 수감자 성폭행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의 한 요원이 여성 수감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OC 셰리프국은 29살 요원이 지난 29일 체포돼 산타아나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권한을

뉴욕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맥도널드, ‘페니 부족’에 일부 매장서 잔돈 정확히 못 줄 수도

맥도널드가 최근 일부 매장에서 잔돈을 정확히 거슬러주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전국적으로 페니 생산이 중단된 이후 일부 매장에서 정확한 거스름돈 제공이 어려워졌다”며 “고객이

뉴욕 로컬 타운뉴스

브롱크스 대학교 하이츠, 무장 시티바이크 강도 사건

뉴욕 브롱크스의 대학가 University Heights에서 무장 강도에 의해 자전거를 빼앗기는 사례가 실제로 발생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현재 두 명의 남성 용의자를 수배 중이며, 용의자들은 사건 당시

사회

백악관의 할로윈 행사..

​ 10월 30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는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어린이들을 초대해 해마다 이어지는 할로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는 남부 잔디밭에서 오후 늦게 열렸으며,

사회

잘된것은 전부 내탓…Truth Social 계정에 트럼프 47이 첫 노벨상을 획득했다고 주장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미국 UC버클리의 존 클라크, 예일대 미셸 드보레, UC산타바바라 존 마티니스 교수가 1980년대 거시 규모에서 양자역학적 현상을 입증한 연구로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 연구는

경제/IT

“우리 깐부 맞죠? 파트너십의 정신을 표현하기 위해 깐부치킨서 회동..

젠슨 황의 목요일 저녁 서울 치킨집에서의 상징적인 저녁 식사는 단순한 식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금요일 Nvidia와 한국 최대 기업들 간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경제/IT

페니 부족 사태로 인해 주요 소매업체들은 현금 결제 시 정확한 거스름돈을 요구

미국에서 230년 넘게 사용된 1센트 동전, 페니가 생산 중단 결정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2025년 5월 마지막 페니 원판이 주문됐으며, 이르면 2026년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시장 후보 오스틴 뷰트너, “배스 행정부의 시정 운영이 시민 생활비 위기 초래” 비판

강제 요금 인상 논란, ‘가족을 짓누르는 생활비’ 로스앤젤레스 시장 후보 오스틴 뷰트너가 현직 시장 캐런 배스를 강하게 비판하며 요금 인상에 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장

경제/IT 한국

한국은 젠슨 황 열풍…

엔비디아가 10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15년 만에 공식 방한해 삼성 이재용 회장, 현대 정의선

사회

2007년 엡스타인에 대한 자금세탁 조사 덮는다…

연방 검찰이 2007년 제프리 엡스타인 성범죄 수사를 자금세탁 혐의까지 확대했으나, 18개월간의 조사 끝에 수사는 중단됐습니다. 당시 검찰은 엡스타인과 6개 사업체의 금융 거래 전반을 추적하며 수천만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60년만 처음으로 SNAP 멈추다… 저소득층 생계 위협 현실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저소득층 식비 지원 프로그램인 SNAP이 11월 1일부터 약 4,200만 명에게 지급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는 60년 만에 처음으로

연예

문가비, 모자이크 없이 아들 첫 공개..

모델 문가비가 훌쩍 자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한국시간)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들과 함께한 순간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비는 아들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불경기에 허덕이는 엘에이 한인타운… 메트로공사도 이유중 하나…

미국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LA 한인타운의 신규 비즈니스 등록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 한인타운 내 신규 사업체 등록은 5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8%, 팬데믹 이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