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발생한 펠리세이드 화재와 관련해, 초기 라크먼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땅 속 잔불이 남아 있다고 경고했지만, 지휘관이 철수 명령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자 메시지에 따르면 소방관들은 “땅이 여전히 달궈져 있고 바위도 뜨겁다”고 보고했지만, 1월 2일 대대장은 호스를 걷고 현장을 떠나라고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이 불이 지하에서 계속 타다가 1월 7일 강풍에 다시 불붙어 펠리세이드 화재로 번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화재로 12명이 숨지고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장 소방관들은 문자에서 “잔불이 남은 화재 지역을 그대로 두는 것은 좋지 않은 판단”이라고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