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정전으로 13만 명이 전력 공급 중단

샌프란시스코에서 토요일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PG&E 고객 13만 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전 9시 40분 Inner Sunset에서 시작된 정전은 Richmond District와 Golden Gate Park 등으로 확대됐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경찰차 호위 속 산타가 동네로… 토렌스 ‘산타 플로트’ 주민들 열광

토렌스 경찰이 어제 오후 5시 41분, 순찰차로 산타가 탄 썰매 플로트를 호위하며 노스웨스트 토런스 주택가를 돌며 시민들을 찾았습니다. 산타는 17217 Amie 애비뉴 인근에서 플로트를 멈추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엘에이 조용한 주택가에 두동강난 자동차 반쪽은 어디로?

엘에이 남쪽의 한 조용한 주택가 교차로가 순식간에 폐차장으로 변했습니다. 오늘 아침 W 109th Pl와 S Hoover St 인근에서 승용차 한 대가 심하게 파손된 채 도로

뉴욕 로컬

맘다니, 논란의 줄리 수를 NYC 부시장직에 임명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가 금요일 미국 노동부 장관 지명 거부된 줄리 수를 첫 경제정의 담당 부시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 대행을 지낸 수는

로컬 자동차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두 건의 치명적인 테슬라 충돌 사고 조사 중

캘리포니아에서 금요일 두 건의 테슬라 충돌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로스 가토스 17번 고속도로에서 모델3가 도로 이탈 후 나무 충돌과 화재로 단독 운전자 사망, 네바다

로컬 캘리포니아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강타할 강력한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폭풍

캘리포니아에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강타할 강력한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폭풍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남부 지역 로스앤젤레스 일대에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며,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는 눈이 내리며 백설 크리스마스가 될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카노가파크 웨스트필드 토팡가 몰, 10대 강도 사건 발생..

로스앤젤레스 카노가파크 웨스트필드 토팡가 몰에서 18일 오후 강도 시도 중 10대 2명이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PD에 따르면 용의자 2명이 피해자들의 목걸이와 보석을 노려 접근하다 칼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19일 다운타운엘에이, 경찰 총격사건 발생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도난 신고된 니산 센트라를 적발한 LAPD가 체포 과정에서 총격 사건을 일으켰습니다. 현지시간 19일 새벽 3시 30분쯤, 이스트 사이드 8·9번가와 글래디스 애비뉴 인근에서 경찰이

뉴욕 로컬 정치

맘다니의 인수위 인사, 10여년 전 반유대적 게시물 논란으로 사임

뉴욕시 차기 시장 조흐란 맘다니 당선자가 임명한 인수위원 캐서린 알몬테 다 코스타가 과거 반유대주의적 소셜미디어 게시물 논란으로 사임했다. 맘다니 사무실은 18일 그녀의 사임 의사를 수락했다고

로컬 자동차

기아 미국법인, 2026년형 ‘K4 해치백’ 판매 가격 공개

2026년형 기아 K4 해치백 판매 가격 24,890[i] 달러부터 시작 K4 세단을 보다 스포티하게 재해석한 K4 해치백, 독창적인 플로팅 루프 디자인과 다용도 적재 공간 보유 선택

로컬

“1인당 2,000달러 환급금·세금 부담 역대 최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민심을 되돌리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내년 봄 사상 최대 규모의 세금 환급과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특별

로컬

‘반이민 가속페달’⋯ 시민권자도 대거 추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 가속 페달을 밟는 가운데 이미 귀화 절차를 마친 시민권도 대거 단속 대상이 될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는 17일 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귀화한

로컬

‘수퍼 독감’ 확산… 확진 4배 급증

미 전역의 도시들이 ‘수퍼 독감’으로 불리는 새로운 인플루엔자 하위 변종 K의 확산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올해 독감 시즌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돼 이미 미국 대부분

로컬

구리 절도 기승⋯ 가로등 ‘깜깜’

구리 전선 절도 등의 여파로 가로등 고장이 잇따르면서 한인타운을 비롯한 LA 곳곳의 밤거리가 어둠에 잠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 인구가 많고 야간 보행이 잦은 한인타운의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민주당의 민주적 독재에 피로감.. 스티브 힐튼, 새로운 선택?

캘리포니아 주에서 오랫동안 이어진 민주당의 절대적 지배에 균열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이 주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며, 변화에 대한 주민들의 정서를 대변하고

로컬

엔비디아·구글·오픈AI 등 빅테크들, 美 ‘제네시스 미션’ 합류

엔비디아와 구글, 오픈AI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기술기업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에 대거 참여합니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8일, 미국 에너지부는 AI를 활용해 과학

로컬 정치

“바이든 때보다 물가 하락” 트럼프의 거짓말 투성이 대국민 담화 [팩트체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대국민연설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자랑한 가운데, 미국 언론들은 연설 내용의 검증(팩트체크) 결과 거짓되거나 과장된 주장이 여전히 많다고 분석했다. 최근 지지율

로컬 자동차

2026년형 기아 쏘렌토, 2025 IIHS충돌 평가 최고 등급(TOP SAFETY PICK+) 획득

기아, 2025년 IIHS TSP+ 획득 모델 총 5개로 확대 2025년 12월 18일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 기아 미국법인은 2025년 9월 이후 생산된 2026년형 쏘렌토가 미국 고속도로

로컬 정치

기아 텔루라이드, 뉴스위크 선정 ‘2026년 가장 기대되는 신차’ 리스트 등재

2025년 12월 18일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 기아 미국법인은 출시를 앞둔 2027년형 텔루라이드가 ‘뉴스위크(Newsweek)’ 선정 ‘2026년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신차(2026 Most Anticipated New Vehicle

로컬

[속보]브라운대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에 체포영장 발부…MIT 교수 피살 사건과의 연관성 수사 중

법 집행 당국이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의 브라운대학교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이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에서 발생한 MIT 교수 살인 사건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에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또 선심성 조치?…”공무원, 크리스마스 사흘 연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와 기관 휴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과 26일 이틀간 연방 행정 부처와 기관

로컬

노스캐롤라이나주 공항서 商用항공기 추락…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그레그 비플 일가족등 7명 사망

18일 미국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공항에서 상용 항공기(business jet)가 추락해 전직 유명 자동차경주 선수 일가족 등 7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스나(Cessna) C550’ 모델의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로즈 퍼레이드, 산불 피해 주민 초청… ‘함께 나누는 새해 축제’

파사데나 토너먼트 오브 로즈 측이 최근 이튼·팔리세이즈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로즈 퍼레이드 관람을 위한 그랜드스탠드 좌석 1천 장 이상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퍼레이드 직후 열려

로컬 캘리포니아

이번 크리스마스는 비에젖은 크리스 마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남가주에 비 소식이 들어와, 비교적 포근하지만 젖은 연휴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현재 상공에 놓인 제트기류가 굽이치면서 태평양 북서부에서 내려오는 대기의 강, 이른바 대기강(Atmospheric

건강/라이프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커버드 켈리포니아 보험료 내년 대폭 인상…가입자 40만 명 이탈 전망”

캘리포니아주 Covered California 보험 가입자 40만 명이 보험료 97% 인상으로 내년 1월부터 탈퇴할 전망입니다. 오바마케어의 향상된 보험료 세액공제 연장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이 같은 상황이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사인 밝혀져..

할리우드 영화 미저리와 스탠 바이 미로 유명한 감독 롭 라이너와 아내 미셸 싱어 라이너의 공식 사망 원인이 흉기에 의한 다발성 예리물체 손상, 즉 여러 차례의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유대인 보안 예산’ 두고 발목 잡힌 LA 시의회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지난 6월 피코 로버트슨 지구 아다스 토라 시나고그 앞에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지지자 간 폭력 충돌 발생 후 유대인 예배 장소 보안을 위한 100만

로컬 캘리포니아

‘휴전 결의안’에 멈춘 LA 시의회…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논쟁, 시정까지 흔들다

LA 시의회가 가자지구 전쟁을 둘러싸고 휴전 지지 진보 진영과 온건 친이스라엘 진영으로 뚜렷이 갈라졌습니다. 1·4·13구를 대표하는 에우니세스 에르난데스, 니스야 라만, 우고 소토 마르티네스 의원은 지난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보안 비상…LA, 본다이 비치 총격 여파로 경계 강화”

“보안 비상…LA, 본다이 비치 총격 여파로 경계 강화” 오늘 로스앤젤레스에서는 호주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유대인 축제 총격 사건의 여파로 보안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이 사건은 여러

로컬

미 북서부는 홍수, 동부는 폭설 사태 비상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전국적으로 몰려오면서 미 전국이 홍수와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16일과 17일 워싱턴주를 강타한 폭풍으로 강풍과 폭우가 이어지며 수십만 가구가 정전과 홍수 피해를

로컬

LA 소파이 스테디엄 8경기 확정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최종 조 추첨 결과가 발표되면서 LA 지역 월드컵 경기장인 소파이 스테디엄에서 미국 대표팀의 개막전을 포함한 총 여덟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가장

로컬

브라운대 한인학생, 총격참사 극적 생존

동부 명문 브라운대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생존자 가운데 뉴욕시 출신의 한인 학생이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강의실에 있던 한인 스펜서 양(18)군은 다리에 총상을

로컬

LA산불 여파 ‘심각’ 지역 주민 건강악화

올해 초 큰 피해를 냈던 ‘이튼’ 산불 이후 LA카운티 주민들의 건강 이상 사례가 잇따르며, 산불 연기가 장기간 인체에 미친 영향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했다는 연구 결과가

날씨정보 로컬

크리스마스 연휴 겨울폭풍 남가주 연안 2~4인치 비

올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남가주 지역에 태평양에서 접근하는 폭풍의 영향으로 비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첫 번째 폭풍은 22일께 남가주에 도착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로컬

월드컵 방문객 ‘미국행’… 한국선 ESTA(전자 여행 허가서)로 입국 가능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수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전역의 개최 도시들로 전 세계 축구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LA를 비롯해 보스턴, 애틀랜타 등 미국

로컬 정치

트럼프 “내년 봄 역대 최대 규모의 세금 환급이 이뤄질 것”…전례없는 경제붐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높은 물가를 매우 빠르게 낮추고 있다며, 취임 1년 만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성과를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경제 지표 악화로 지지율 하락이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자화자찬’ 대국민 연설…”바이든 망친 경제, 내가 살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대국민 생중계 연설에 나서며 자신의 경제 성과를 강하게 부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1개월 만에 엉망이었던 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로컬 워싱턴 DC

“생활비 감당 안 돼” 트럼프 경제 지지도 36%…집권기 최저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도가 집권 1기와 2기를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7일 PBS 방송과 NPR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로컬

금수저 아들이 벌인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네포베이비’에 최대 사형

미국 영화계에서 3대째 금수저 지위를 누려온 닉 라이너(32)가 함께 살던 양친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으로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가 뒤숭숭하다. 라이너는 유명 영화감독인 아버지 롭 라이너(78)와 사진작가

로컬

ESTA(전자허가제)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 한인 업계도 ‘비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제(ESTA) 입국자에 대한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미국 관광산업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한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한인 여행업계는

로컬

자바시장 강도 살인 용의자에 7만5천불 현상금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트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사건의 용의자 검거를 위해 경찰이 7만5,0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LA경찰국(LAPD) 강력범죄과는 지난 2024년 6월2일 오전 12시15분께 한인 업소들이 몰려 있는

경제/IT 한인

한인 은행권 확장경쟁 치열… 직원 2분기 연속 증가

한인 은행들의 직원 수가 2분기 연속 증가하며 3,700명 선을 넘어섰다. 한인 은행들이 타주 등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는 등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 다시 채용에 나선 것으로

로컬 한인

[연말 피싱 사기 주의보] “보이스피싱 이렇게 당한다”

시애틀 총영사관은 최근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의 실제 수법을 알기 위해 실전 사례를 재연했다. 이날 김현석 영사와 심찬용 전문관은 보이스피싱범이 어떻게 공공기관을

로컬 캘리포니아

주말에 LA·OC 전역서 DUI 체크포인트

연말연시를 앞두고 이번 주말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에서 경찰의 음주 및 약물 운전(DUI)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 각 경찰국은 체크포인트 설치와 순찰 강화를 통해 음주운전에

로컬

[연말 피싱 사기 주의보] ‘소셜번호 정지’ 메일 기승

연방 사회보장국(SSA) 산하 감사관실은 최근 자신들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강력한 주의 경고를 발표했다. 사기범들은 ‘사회보장 계정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 피해자에게 법적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닉 라이너, 부모 1급 살인 혐의로 기소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유명 영화감독 롭 라이너와 부인 미셸 싱어 라이너를 칼로 살해한 혐의로 아들 닉 라이너를 1급 살인 2건으로 기소했다. 네이선 호크먼 지방검사는 복수

로컬 정치 캘리포니아

펠로시, 주식 거래 반대 입장이 마지막 임기 괴롭혀..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의 과거 주식거래 금지 반대 발언이 그녀의 입법 유산에 오점을 남기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조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펠로시는 2021년 12월 자유시장 경제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선셋 블러바드서 차량에 돌 던지던 여성, 경찰에 제압…헬기까지 출동

LA 에서 16일 오전 9시 39분경 한 여성이 웨스트 선셋 블러바드 인근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량들에 돌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911 신고가 접수된 직후 추가 신고가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LA 이스트 할리우드 한 요양원, 환자 사망에도 영업 논란…

LA 이스트 할리우드의 브라이어 오크 온 선셋 요양원이 또다시 입소자 사망 사건으로, 캘리포니아주 보건당국의 가장 중한 등급인 AA 등급 위반 제재를 받았습니다. 최근 조사에서 92세

로컬 연예 캘리포니아

롭라이너 감독부부 살해한 닉라이너 오늘 법정출석 예정..

할리우드 거장 영화감독 롭 라이너와 아내 미셸 라이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아들 닉 라이너가 이르면 화요일 처음 법정에 출석할 전망입니다. 32살 닉은 지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