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카노가파크 웨스트필드 토팡가 몰에서 18일 오후 강도 시도 중 10대 2명이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PD에 따르면 용의자 2명이 피해자들의 목걸이와 보석을 노려 접근하다 칼로 팔 등에 상처를 입혔고, 초기에는 피해자들끼리 싸운 줄 알았으나 수사로 강도 사건으로 정정됐습니다.
연말 쇼핑객으로 붐비던 주차장 포함 몰 현장에 LAPD와 소방대가 출동했습니다. 두 피해 10대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 없는 가벼운 상처로 확인됐습니다. 용의자들은 흑
색 후드티 차림에 흑색 손잡이 은색 날 칼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건 직후 도주해 아직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LAPD가 특징 공개하며 추적 중인 가운데 지역 범죄 우려가 커지
고 있습니다. 쇼핑몰 안전 강화와 경계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