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속보]캘리포니아, 생일파티서 총격 발생 4명 숨지고 10명 부상..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의 한 연회장에서 29일 저녁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은 루실 애버뉴의 연회장 내부에서 벌어졌으며, 당시 가족 모임이 진행 중이었고 어린이

뉴욕 로컬

맨해튼 이민 단속 작전, 시민 시위대와 충돌…

뉴욕 맨해튼 차이나타운 인근 연방 이민단속 작전이 시민들의 격렬한 시위로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29일  낮, 뉴욕 로어맨해튼 센터 스트리트 인근 연방 정부 차고지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이른바

정치

척 슈머,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정책 ‘전쟁 직전’ ..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척 슈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정책이 미국을 또 하나의 ‘고비용 전쟁’으로 밀어 넣고 있다며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의 동의

경제/IT

해셋 백악관 경제위원장 “연준 의장 지명 시 기꺼이 봉사할 것”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 지명에 응할 의사를 공식 표명했습니다. 해셋 위원장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를 지명한다면 기꺼이 봉사하겠다고 밝혔으며,

뉴욕 로컬

뉴욕은 벌써 맘다니 효과?

뉴욕시에서 폭력적인 거리 난동이 발생해 시민들이 911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경찰 대신 ‘생활 환경 개선팀(quality of life team)’에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

노스웨스턴대도 7천500만 달러 내고 트럼프 행정부와 합의

노스웨스턴대는 3년에 걸쳐 7천500만 달러(약 1천100억원)의 합의금을 정부에 지불하고, 지난 4월 중단됐던 1조1600억원 규모의 연방 연구지원금을 복원받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1월 취임 이후 하버드,

경제/IT

트럼프, 대법에 ‘관세 적법’ 결정 촉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연방대법원에 관세 정책의 적법성을 인정해달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9명의 대법관이 미국을 위해 옳은 일을 하기를 기도한다며 관세가 없다면 미국은

경제/IT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액이 118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소비자들은 블랙 프라이데이에 온라인 지출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인플레이션, 관세, 노동 시장 우려로 인한 지속적인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구매에 118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전년

경제/IT 한국

[속보]쿠팡 해킹으로 3370만 개인정보 대규모유출

한국의 쿠팡 고객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된 사건이 경찰 수사 대상이 됐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쿠팡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정확한 유출 경로 파악을 위해

국제

페루·칠레 베네수엘라 이민자 위기 급격히 고조…

남미 안데스 접경에서 난민·이민 위기가 다시 타오르고 있습니다. 페루 정부가 칠레 국경에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칠레 대선 후보의 초강경 발언 이후 베네수엘라 출신 이주민들의 ‘역(逆)탈출’ 행렬이

로컬 캘리포니아 컬럼

“청소 후 다시 세워지는 텐트, 엘에이에 사는 시민의 마음”

엘에이 시가 말하는 ‘인권’이 과연 누구를 향한 것인지 묻고 싶어지는 풍경이다. 매번 신고가 들어가면 시는 텐트 주변 쓰레기와 오물만 치우고, 몇십 분 뒤면 똑같은 캠프가

뉴욕 로컬

맘다니의 뉴욕 1975 데자뷔 인가 혁명인가?

50년 전 ‘파산 직전까지 가면서 망했던 경험이 있는 뉴욕시가 다시  맘다니 당선자의  ‘복지·공공투자 중심의 실험 도시’로 재구성하려는 무대가 됐습니다. 과거가 긴축과 구조조정의 시대였다면, 지금 당선자는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속보] 110번 후리웨이 교각 아래 불타는 차량…

로스앤젤레스 사우스 LA에서 시민 신고를 통해 전해진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개요 29일 오전 6시 22분경(현지시각) W 플로렌스 애비뉴와 I-110 북쪽 방면 고가도로 아래에서

뉴욕 로컬

맘다니, 생계비 위기 해법으로 ‘정부 식료품점’ 추진”

뉴욕시의 새로운 시장으로 당선된 34세의 조란 맘다니는 공공 운영 저가 식료품점 개설을 통해 도시의 생활비 위기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뉴욕시 140만 명이 식량 불안정 상태에 있으며,

경제/IT 국제

달러 약세가 불러운 신흥시장 자산 강세…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이 신흥시장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조가 신흥국 자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현지 통화 표시 채권이 강세를

사회

“아동 노리는 폭력 온라인 조직 ‘764’…FBI ‘현대판 테러’ 규정, 대대적 단속

온라인 아동 착취와 극단주의를 결합한 이른바 ‘764 네트워크’에 대한 미 연방수사국, FBI의 대대적인 단속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카슈 파텔 FBI 국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 네트워크

과학

“인터스텔라 혜성 3I/ATLAS, 외계 논란 속 ‘자연산 혜성’으로 결론”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인터스텔라 혜성 3I/ATLAS를 둘러싸고, 전 세계 온라인에서는 연일 각종 음모론과 외계 기술 논쟁이 들끓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혜성과 일직선으로 정렬됐다거나, 꼬리가 이상한 방향을

경제/IT

미국, 정부 셧다운 지연 후 36억 달러 난방 지원금 발표

미 연방정부가 장기간 지연됐던 36억 달러 규모의 난방비 지원금을 일제히 풀면서, 혹한 속에 대기하던 저소득층 가구들이 뒤늦게나마 숨통을 트이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저소득층 가구 난방·냉방비를 지원하는

경제/IT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 5일 연속 상승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회장이 향후 2년 내 시장 조정 가능성을 30%로 경고했지만, 시장은 이러한 우려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이먼 회장은 지정학적 갈등, 정부 지출,

국제

에어버스 리콜사태에 해외 곳곳서 결항·지연 속출

전 세계에서 1만대 넘게 운항 중인 에어버스의 주력기종 A320 여객기에서 소프트웨어 이상에 따른 급강하 가능성이 발견돼 대규모 리콜 명령이 내려지자 세계 곳곳에서 결항과 출발지연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국제

“미군, ‘전원 제거’ 명령 따라 생존자까지 사살”뒤늦게 알려지자 파문 확산

미군이 지난 9월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보트를 미사일로 공격한 뒤 생존자까지 추가 공격으로 사살한 것으로 드러나 국제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8일(현지시간) 피트

로컬 워싱턴 DC

“3선 하고 싶다”던 트럼프, SNS에 ‘2028, YES’ 피켓 든 이미지 게시

두 번째 임기를 수행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선 도전을 시사하는 합성 이미지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TRUMP 2028, YES!’라고 적힌

로컬 워싱턴 DC

이민 옥죄고 바이든 지우기 박차…트럼프 ‘추수감사절 대공세’

‘추수감사절(27일) 연휴 대공세’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야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주를 영구적으로 중단하겠다”고 천명하는 한편 조 바이든 행정부

로컬 사회

아마존, ‘블프’ 대목 앞두고 외부 AI쇼핑 도구 대거 차단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블랙프라이데이’ 대목을 앞두고 챗GPT를 비롯해 외부 인공지능(AI) 쇼핑 서비스를 대거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은 이달 중순 자사 사이트에 오픈AI의 AI

로컬 사회 워싱턴 DC

“불법체류자 연방차원 수혜 끝…소득세 환급혜택 중단”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 26일 워싱턴DC 한복판에서 주방위군

로컬 워싱턴 DC

美, 망명신청 결정 전면중단…제3세계 이주민 차단에 속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3세계로부터의 이주를 영구히 중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 이민 당국이 모든 외국인의 망명 신청 결정을 중단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민국(USCIS)의 조지프 에들로 국장은 이날

국제

홍콩 화재 생존자가 전한 참상… “집이라는 연옥에 갇혀”

“집이라는 연옥에 갇히게 될 것임을 알았습니다. 창밖을 보니 불꽃과 뒤섞인 검은 눈송이 같은 잔해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절망의 비였습니다.” 2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홍콩01 등에 따르면 32층짜리 홍콩

경제/IT

“금리 인하 기대·기술주 반등…추수감사절 이후 증시 강세”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 연휴 직후 기술주와 소매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S&P 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번 주 각각 3% 이상 올라 11월 낙폭을 상당 부분

국제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수사 확대

지난 26일 홍콩 타이포 지역의 32층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 ‘웡 푹 코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화재 발생 사흘째인 28일 오후, 진화와 수색 작업이

뉴욕 로컬

땡스기빙 퍼레이드 접수한 K컬쳐…”뉴욕 하늘에 ‘케데헌 호랑이’ 둥둥”

미국 최대 명절 행사인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글로벌 화제를 몰고 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속 호랑이 캐릭터 ‘더피’가 뉴욕 상공에 모습을 드러냈다. NBC와

로컬 사회

LA 주민 3분의 2 “카운티 잘못된 방향 간다”

LA 카운티 유권자 3명 중 2명은 “카운티 정부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LMU)이 지난 10월 LA 주민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로컬 사회

LA 주차위반 단속 강화… 티켓 발부 증가

LA에서 주차위반 티켓 발부가 올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강화된 단속은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위반 유형별로는 거리 청소 시간대 주차

경제/IT

오늘 블랙 프라이데이, 샤핑시즌 개막

오늘 28일은 연말 샤핑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블랙 프라이데이다. 추수감사절에 이어 28일 블랙 프라이데이, 1일 사어버먼데이까지 연중 가중 바쁜 사핑 주말이 될 전망이다. 경기 둔화와 물가

사회

2026년 중간선거와 증시 전망

2026년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글로벌 증시, 특히 미국 주식시장은 다시 한 번 정치적 불확실성에 놓이게 됐습니다. 100년에 걸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선거를 앞둔 1년

로컬 사회

아마존, 사기 급증 경고 연말맞아 회사 사칭 극성

추수감사절 연휴 쇼핑 시즌을 앞두고 아마존이 고객들에게 피싱과 사기 공격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아마존은 최근 이용자 3억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피싱 시도가 급증하고 있다며 사이버

한국

한국 국민연금 증명 편리해진다.

앞으로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국민연금 증명서 아포스티유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국민연금공단과 손잡고 해외 제출에 필요한 국민연금 증명서의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서비스를

로컬 캘리포니아 타운뉴스

엘에이 한인타운은 교통무법지대..

LA 한인타운 지역에서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진 중대 교통사고가 증가하며 교통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LA 경찰국(LAPD)이 발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사회

이민 구금자수 역대 최다, 20배 폭증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이민자 수가 6만5천 명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범죄 경력이 없는 단순 체류 위반자가 전체 구금자의 48%인 3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정치

[속보]트럼프, 관세 수입으로 소득세 폐지 제안

재무장관 Scott Bessent는 관세 수입이 소득세 감면을 제공하고 팁, 사회보장 혜택, 초과근무 수당에 대한 세금 철폐를 포함한 선거 공약 이행에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는 낙관론을

로컬 사회

이민 구금자수 역대 최다… 단순 체류위반 20배 폭증

올들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체포돼 연방 구치시설에 수감된 이민자수가 6만5,000명 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특히 비범죄 이민자 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경제/IT

집값 상승에 ‘투자 대이동’… 중산층 절반 이상이 ‘주식’

부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주식 투자가 저소득·중산층 가구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 중반을 넘어서는 모기지 금리에다 천정부지로 오른 주택 가격 등 주택 매입이 사실상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백악관 앞 총격은 테러”… 반이민 강화 고삐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 26일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주방위군 소속 병사 2명이 중태에 빠진 사건이 충격을 준 가운데(본보 27일자 A1면 보도) 총격 용의자는

로컬

경찰관이 근무 중 도둑질 차량 수색하며 현금 꿀꺽

교통단속 중 차량을 수색하며 운전자의 현금을 훔친 혐의로 웨스트코비나의 한 경관이 기소됐다. LA 카운티 검찰은 웨스트코비나 경찰국 소속 호세 가르시아 경관을 공금 유용, 횡령에 의한

사회

트럼프, ‘제3세계’ 이민에 대한 영구적 중단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제3세계 국가 이민 영구 중단’ 방침과 관련해, 법적 공방과 정책 혼선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

정치

“제프리스, 백악관 인근 총격 규탄…트럼프 책임론엔 ‘선 긋기’”

워싱턴 백악관 인근에서 주 방위군을 노린 총격 사건이 정치적 파장을 키우고 있습니다.​ 하킴 제프리스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부상한 두 방위군에 대한 애도를 표하면서도, 사건의 원인과

경제/IT

권도형, 미국 법원에 “징역 5년이면 충분하다”.. 형량 셀프 디스카운트 요청

권도형이 천문학적인 피해를 내고도 스스로 “5년이면 충분하다”고 주장하는 태도는, 상식적인 사회 감각이 무너졌다는 점에서 강하게 비난받고 있습니다. 수십조 원 투자금이 증발한 사건의 중심 인물이 “고작

로컬 사회

“조류독감, 사람 간 전염 가능해지면 코로나보다 심한 팬데믹”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인간 사이에서도 전파가 가능하도록 변이되면 코로나19보다 심각한 팬데믹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마리안 라멕스-벨티 호흡기 감염센터장은 27일 로이터 통신과

로컬

LA 카운티 산불 및 이민단속 피해자들 대상… 주거비 1만5천불까지 지원 개시

LA 카운티 지역 거주자들 가운데 올해 초 발생한 대형 산불과 6월 이후 이어진 연방 당국의 이민단속과 관련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렌트비 또는 주택 모기지 등을 지원해주는

국제

홍콩 화재참사 사망자 94명으로…”24시간 만에 생존자 1명 구조”

지난 26일(현지 시간) 발생한 홍콩 고층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와 관련해 수색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사망자가 94명으로 늘었다. 화재 발생 약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생존자도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총격당한 주방위군 병사 2명 중 1명 사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아프가니스탄 출신 이민자로부터 전날 워싱턴DC의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을 당한 주방위군 병사 2명 중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