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시니어 생활

“나이 들면 치료 안 해도 된다?”…‘림프종’ 둘러싼 위험한 속설

림프종, 초기 증상 없어 조기 진단 어려워…감염 관리가 핵심 국민배우 안성기의 별세 소식과 함께 그가 오랜 기간 투병해왔던 림프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림프종은

워싱턴 DC

트럼프 “베네수엘라서 원유 최대 5천만 배럴 확보”…속전속결 행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석유 이권 확보를 위해 속전속결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3일 미군의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미국으로 압송해온 트럼프

건강/라이프

‘머릿속 시한폭탄’ 뇌졸중 부르는 치명적 습관…”나도 모르게 매일 하고 있었다”

한국내 뇌졸중 환자가 연간 11만명을 넘어서면서 예방 가능한 생활습관 질환이라는 인식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30대에서 40대 발병률이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의료계는 “더 이상 노인병이

경제/IT

‘라스베가스판 깐부회동’…정의선·젠슨 황 이번엔 조용히 만났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 참석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지난해 10월 말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계기로 서울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한국

[속보]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12·3 불법 비상계엄 계엄은 잘못됐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고 강조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대신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국제

영국·프랑스·우크라이나, 휴전 후 유럽 주도 다국적군 배치 합의

영국과 프랑스, 우크라이나 정상이 6일 현지시간 휴전 후 우크라이나에 유럽 주도의 다국적군을 배치한다는 의향서에 서명했습니다. 미국은 파병 대신 휴전 감시 메커니즘을 주도합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건강/라이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개선하려면 체중 3.5㎏ 줄여라

만성콩팥병의 3대 원인 질환은 당뇨병·고혈압·사구체신염이다. 과거에는 사구체신염이 1위, 고혈압이 2위, 당뇨병이 3위였다. 하지만 고혈압이 1위에 올라섰다가 최근에는 당뇨병이 1위, 고혈압, 사구체신염이 2, 3위로 바뀌었다. 원인

부동산

렌트 3% 상한시대… LA 주거정책 ‘대변혁’

새해 적용 부동산 제도 임대료 ‘꼼수 인상’ 원천 봉쇄 개발사 “공급 부족할 것” 우려 세입자 “가뭄 단비 같다” 환영   주거비 부담이 전국 최고 수준인

로컬 사회 캘리포니아

“공립 학생 성 정체성 부모에 알릴 수 있다”

연방법원 교사권리 인정 가주 정부 지침에 제동 보수·진보 찬반 엇갈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교사들이 학생의 성 정체성 변화와 관련해 부모에게 알릴 수 있는 권리를 연방법원이

스포츠

“그동안 MLB 볼 판정 부정확→ABS 진작 필요했다” 美 CBS 냉철 분석

미국의 한 스포츠 매체가 2026시즌부터 메이저리그에 정식 도입되는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동시에 스트라이크에 대한 오심이 많았다고 짚었다. 미국 스포츠 매체인 CBS

스포츠

이정후 향한 ‘프로경력 0’ SF 감독 극찬 폭발! “야구인 집안에서 자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새롭게 이끌게 된 젊은 사령탑이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뉴스1, 뉴시스에 따르면 이정후와 윌리 아다메스(31), 그리고 토니 비텔로(48) 신임 감독은 6일(한국시간) 서울

스포츠

‘한국 아시아 1위도 보인다’ 일본 1월 피파랭킹 하락 확정 ‘3계단 차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올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지난달보다 한 계단 하락한다. 한국과 일본의 격차는 이제 세 계단 차이로 줄어들게 된다. 7일 FIFA 랭킹을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매체

연예

“위대한 인물” NYT, 故 안성기 부고 기사.. ‘장남’ 안다빈 공유

고(故) 안성기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장남 안다빈 씨가 미국 유력지 뉴욕타임즈의 부고 기사를 공유했다. 6일(한국시간) 배우 고 안성기의 장남이자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인

연예

‘결혼 28년 차’ 오연수, 손지창과 행복한 줄 알았더니.. “걱정없는 집 없어”

배우 오연수가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했다. 6일(한국시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Ep36. 내 시간에 집중 / 서점 / LP바 /소확행’이라는 제목의

연예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뉴진스 도와달라” 요청에 남긴 한 마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가 뉴진스 팬덤의 도움 요청에 답변했다. 6일(한국시간) 현지 매체 엠파이어(Empire)는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에 ‘미스터비스트의 틱톡 댓글에는

연예

송지우, 목욕탕서 팬과 아찔한 만남.. “나체로 라이브 감행”[우발라디오]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주인공이 방송 후 확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는 DJ로 나선 전현무와 차태현이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목소리로

연예

방탄소년단, 세종문화회관 뒤덮었다..3월 컴백 카운트다운 본격 돌입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에서 완전체 컴백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의 중앙 계단이 방탄소년단으로 덮혔다. 3월 20일

국제

백악관 “그린란드 획득에 군사력 동원 배제 안해”…유럽 7개국 강력 반발

백악관이 그린란드를 차지하기 위해 군을 동원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은 이례적으로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국제

옥스퍼드영어사전에 ‘라면·해녀·선배’ 등 한국어 8개 단어 새로 등재

영국 옥스퍼드대가 펴내는 영어사전인 옥스퍼드영어사전에 한국 문화에서 온 단어 라면, 해녀, 선배 등이 새로 올랐습니다. 옥스퍼드영어사전 한국어 컨설턴트인 지은 케어, 한국명 조지은 옥스퍼드대 아시아중동학부 교수는

경제/IT

AI 산업 주도 성장 기대감에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다우지수 첫 49,000선 돌파 마감

새해 들어서도 인공지능 산업 주도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면서 뉴욕증시가 6일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4.90포인트, 0.99% 오른 49,462.0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가

경제/IT

거대한 벤츠 앞에 선 젠슨 황…”엔비디아 자율주행차 곧 달린다”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고, 인공지능(AI)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다. 자율주행차가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젠슨 황 엔비디아

로컬 워싱턴 DC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패배 시 탄핵될 것” 공화당 의원들에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예정된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자신이 탄핵당할 것이라고 공화당 의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미국 워싱턴의 트럼프 케네디 센터에서 하원 공화당

건강/라이프

미국 흡연율 80년 만에 4분의 1로 감소, 그러나 금연 실패는 늘어

금연, 새해가 될 때마다 작심삼일의 대표 주제로 거론되는데요, 미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흡연율은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지만, 미국 성인의 10% 가량은 여러 차례 금연 다짐에도

컬럼

은퇴를 뜻하는 단어 Re-tire 가 참 재미있다 [실버시티보험 시니어칼럼]

그 동안 열심히 달린 타이어를 새것으로 교체하여,어제의 삶과는 다른삶을 살기위해 새로운 인생의 여행을 떠난다는뜻이 담겨있다고 할것이다. 초고령사회가 눈앞에 다가온 요즈음 시니어의 공통점은 은퇴후의 삶을 두번째

경제/IT

미국 자동차 시장 호황, 주요 제조사들 판매량 일제히 증가

포드·GM, 작년 美신차판매 6%↑…도요타·현대차도 선전 미국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의 2025년 미국 내 차량 판매량이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포드는 6일 현지시간 기준, 2025년 중 미국

컬럼

하얀 눈내린 요세미티 국립공원

베네딕트 양 사진작가의 포토갤러리 하얀 눈내린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3년전 2023년 1월 첫 사진출사중에 촬영한 사진이다. 풍경사진은 흔히 말하기를 운칠기삼이라고 운이 70퍼센트 정도따라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사회

한인 노린 보이스피싱 기승, “모르는 번호는 받지 마세요”

한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이제 미국 내 한인 사회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최근 LA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컬럼

“Saxophone이 이렇게 아름다운 음색을 내는 악기였었나?”

“Saxophone이 이렇게 아름다운 음색을 내는 악기였었나?”라는 감탄을 나오게 하는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영향력 있는 연주자 중 한 명인 Jess Gillam (제스 길럼)! Saxophone이라는

사회

[신년 집중기획/ 2026 새해 이렇게 바뀐다 – 주택] 아파트 냉장고 제공 ‘의무화’

2026년 새해를 맞아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전역의 주택 관련 법규가 대폭 개정된다. 임대 주택의 필수 가전 제공 의무화부터 임대료 인상 제한, 재난 피해 복구 책임

한국

시진핑, 한한령 풀자는 李제안에 “석자 얼음 한번에 안 녹아”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난 5일(현지시간) 만찬 회동에서도 중국의 한한령이 거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 주석은 비유를 들어 양국 간 문화

건강/라이프 시니어 생활

면봉으로 ‘후비적’ 귀 팠다가 ‘이럴 줄은’

“귀이개·면봉 사용, 귀 건강에 해롭다” 평소 습관적으로 귀이개나 면봉으로 귀를 후비는 습관이 귀 건강에 매우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귀지나 귀속

국제

40명 사망 스위스 술집, 6년간 소방점검 없었다

새해 첫날 스위스의 유명 스키 리조트 크랑몬타나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술집이 최근 6년간 소방안전 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니콜라 페로

국제

‘마두로 압송’ 사진 상당수 ‘가짜’…”역사적 사건에 AI 개입 최초 사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으로 체포·압송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짜 사진이 쏟아지고 있다.미국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마두로가 미군에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몇 시간 만에

경제/IT

자율주행차 올라탄 젠슨 황…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도 꺼냈다[CES2026]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이어 자율주행차 시장 장악 의지까지 드러냈다.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3년 뒤에는 엔비디아 AI를 탑재한 전 세계 모든 차량에서

국제

유럽 7개국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것”…트럼프 병합 시도에 공동대응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에 유럽 주요 7개국이 공동 성명으로 공개 견제에 나섰습니다. 미국이 군사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직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편입

경제/IT

‘CES 2026’ 오늘 라스베가스에서 개막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이 오늘(6일) 개막, 9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CES에는 160여 개국에서 4,500여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 기업도 삼성, LG,

로컬

‘안면 인식’으로 불체자 확인·체포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로컬 워싱턴 DC

밴스 자택 침입 시도 비밀경호국, 범인 구금

J.D. 밴스 부통령의 자택을 공격·침입하려 한 남성이 연방 비밀경호국(SS)에 구금됐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5일 전했다. SS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전날 자정

로컬

TSA, 승객정보 ICE 공유 국내선 탑승자들도 체포

연방 교통안전청(TSA)이 항공 여행객 정보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공유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일부 비시민권자의 경우 항공기 탑승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5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은 “최근 TSA가

날씨정보

폭우 후 기온 내려가 주말까지 맑고 쌀쌀

남가주를 강타했던 겨울 폭풍이 물러가고 5일부터 주말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기온은 평년보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돼 체감 온도는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