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다운타운의 명물 식당이 117년 영업끝에 폐업합니다
프렌치 딥 샌드위치의 원조 레스토랑중 하나인 콜스 프렌치 딥(Cole’s French Dip)이 8월 3일을 끝으로 영구 폐업합니다.
식당측은 폐업 이유로 코로나 팬데믹이후 늘어나는 범죄 , 인건비와 원자재 비용 상승, 높은 임대료등을 들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콜스는 1908년 기업가 해리 콜에 의해 설립돼 처음에는 ‘레드 카 바(Red Car Bar)’로 문을 열었습니다.
콜스는 웹사이트에서 1974년 LA시로부터 역사적 랜드마크 104호와 주정부 지정 역사적인 명소로 선정됐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폐점을 앞두고 콜스는 대중에게 마지막으로 레스토랑을 방문해 역사적인 공간에서 식사를 즐길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