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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약 1,000명의 시민들이 ‘Run Against ICE’ 저항 릴레이에 참여해 이민자 가족과 연대의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남가주 전역에서 벌어진 이민자 단속과 추방에 평화적으로 맞서기 위한 것으로, 15마일 코스에는 코리아타운, 메트로폴리탄 구치소, 올베라 스트리트 등 ICE 단속이 집중된 지역이 포함됐다.
주요 내용
- 참가자들은 “부모님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미국에 오셨다”며 이민자 가족의 희생과 꿈을 대변.
- “최근 상황이 마치 홀로코스트가 반복되는 것 같다”는 목소리도 나옴.
- 조직자 파이야 라미지는 “이민자와 러닝 커뮤니티가 나를 환영했다”며, 사랑과 연대를 바탕으로 한 저항임을 강조.
- 경로 중에는 홈디포, 노점상, 패션 디스트릭트, 토이 디스트릭트, 에코파크 등 단속 피해가 집중된 곳을 지나며, “대낮에 납치된 사례도 있다”고 지적.
- “연방정부가 우리 사람들을 데려가고 있다. 우리는 맞서 싸운다”는 현장 증언.
- 멕시코와 미국 국기를 함께 든 참가자는 “우리는 두 나라 모두의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함.
- 이번 행사는 30일간 이어지는 ‘저항의 여름’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민자 가족 분리와 추방 중단을 촉구.
현장 발언
- “우리는 단결했고, 강하며, 이곳에 속해 있다.”
- “정의롭지 못한 현실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