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위험으로 올 독립 기념일 곳곳에서 드론쇼로 대체 추세
패사디나의 상징적인 로즈볼 스태디움이 올해 독립기념일 축제에서 처음으로 전통적인 불꽃놀이 대신 드론쇼를 선보입니다.
금요일인 4일, 700대 이상의 드론이 경기장 상공 400피트에서 펼치는 드론 라이트쇼가 패사디나 지역의 푸디랜드 푸드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팰리세이드 지역의 대형 화재원인이 불꽂놀이의 불씨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 불꽃놀이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올해에는 로즈 볼이 전통 불꽃놀이 대신 드론쇼를 도입했습니다
로즈볼 드론쇼는 4일 밤 9시경에 예정되 있습니다
독립 기념일 드론쇼는 Eventbrite를 통한 온라인 예매만 가능합니다
행사 티켓은 보통 사전 매진되므로 미리 구매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