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소주 브랜드 진로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신작 <오징어 게임> 시즌3와
콜레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로는 시즌2 협업에 이어 <오징어 게임>의 완결판인 시즌3의 세계관과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반영된 진로 참이슬 소주 한정판을 출시합니다.
이번 에디션 컬렉션은 주요 인물로 주목받는 핑크 가드, 시즌 1,2와 다른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영희 인형, 시즌3에 처음 등장하는 철수 인형 캐릭터, 그리고 오징어 게임 참가자 복장을 입은 진로 두꺼비까지 적용해 더 강화된 비주얼로 시선을 끕니다.
또한, 시즌2 캠페인에서 글로벌 밈과 챌린지 열풍을 주도했던 영희 게임기, 달고나 문양이 바닥에
숨겨진 소주잔 컬렉션도 함께 선보입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3 콜레버레이션은 지난해 말, 한국, 일본, 호주, 멕시코 4개국에서 출시된 바 있는 시즌2 에디션의 대성공에 힘입어 기획된 것으로, 당시 한달 만에 한정판 소주 제품이 모두 완판됐고 함께 선보였던 영희 게임기 관련 콘텐츠들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에서 1억뷰이상을 기록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한편, 진로는 지난 6월 20일 뉴욕 도미노 팍에서 진행된 오징어 게임 3 글로벌 팬 이벤트에서 넷플릭스 브랜드 파트너로 단독 초청돼 브랜드 부스를 운영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