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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주 Coeur d’Alene 인근 Canfield Mountain에서 발생한 소방관 매복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20세 Wess Roley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Roley는 산불을 고의로 일으켜 소방관들을 현장으로 유인한 뒤, 고성능 소총으로 소방관들을 향해 수 시간 동안 총격을 가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 사건 개요
- 6월 29일 오후 1시 30분경, Canfield Mountain에서 산불 신고가 접수됨
- 소방대원들이 도착한 직후, 숲속에서 총격이 시작됨
- 사망자 2명 모두 소방대원, 부상자 1명은 수술 후 안정적인 상태
- 용의자는 이후 산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현장 인근에서 총기가 함께 발견됨
- 경찰은 방화가 의도적인 매복을 위한 것이었다고 공식 발표
- 지역 영향 및 대응
- 현장 인근 주민들에게 한때 대피령 및 대피 준비령이 내려짐
- FBI와 ATF 등 연방기관 포함 300여 명의 경찰이 투입되어 용의자 수색 및 진압 작전 진행
- 산불은 20에이커 이상 번졌으며, 추가 확산 우려로 소방 활동 일시 중단
- 공식 입장 “이 사건은 우리 용감한 소방관들을 겨냥한 끔찍한 직접적 공격입니다. 모든 아이다호 주민들이 이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길 바랍니다.”
— 아이다호 주지사 브래드 리틀
경찰은 용의자의 범행 동기와 추가 공범 여부에 대해 계속 수사 중이며, 현재까지 단독 범행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12. 지역 사회는 충격과 애도의 분위기 속에, 희생된 소방관들을 기리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