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용의자 추적 중…사건 원인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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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그리니치빌리지의 유명 명소인 스톤월 인(Stonewall Inn) 인근에서 10대 소녀 두 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6월 29일 밤, W 4번가와 바로우 스트리트(W 4th St & Barrow St) 교차로에서 발생한 이번 총격 사건으로 16세 소녀는 머리에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으며, 17세 소녀는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6세 피해자는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으며, 17세 피해자는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에 긴급 출동해 레벨 1 동원령(Level 1 mobilization)을 발령하고, 현장을 통제하며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용의자는 검은색 후디, 흰색 선글라스, 흰색 반바지, 운동화를 착용한 남성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입니다. 사건은 일종의 다툼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동기와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와 사건 경위 파악을 위해 인근 지하철역과 주변 지역을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경찰의 총격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으며, 추가 피해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현장 인근의 교통을 통제하고 응급차 진입로를 확보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이며,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