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랜드 엠파이어 실버우드 레익 레크리에이션 에어리어에서 산불
토요일인 28 일, 인랜드 엠파이어 히스테리아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일요일 오전 현재 478 에이커를 태우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 레익 파이어’ 로 명명된 산불은 토요일 오후 4 시경 실버우드 레익 레크리에이션 에어리어에서 발생했으며 진화작업을 위해 520 명의 소방대원과 54대의 소방 엔진이 동원됐습니다
일요일 오전 현재 산불 진화율은 10 퍼센트에 달합니다
주말동안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진데다 일요일과 월요일에 시속 25 마일에서 30 마일의 강풍이 예상돼 진화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화재로 인해 138번 하이웨이와 173 번 하이웨이 일부 구간에 교통이 차단된 상탭니다
주민 대피령도 내려졌습니다
138 번 하이웨이 남쪽, 15 번과 173 번 하이웨이 사이 구간에 강제 대피령이 발령됐습니다
138 번 하이웨이 북쪽, 173 번 하이웨이 서쪽과 서밋 밸리로드 동쪽 지점에도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산불이 난 지점은 캠핑과 레크리에이션 에어리어로 인기있는 지점입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