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28 일, 이글락에서 불체자 단속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때문에 타코 트럭 직원들이 겁을 먹고 타코 트럭을 버려둔채 도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이날 이글락 지역에 불체자 단속이 이뤄지고 있다는 루머와 함께 타코 트럭 주변에 수상한 차량이 목격되면서 직원들이 캐쉬 레지스터에 현금을 그대로 놓아둔채 타코 트럭을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이웃들은 수시간 전만 해도 타코 트럭이 손님들로 붐비고 있었는데, 불체자 단속 루머로 트럭이 텅 비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토요일, 이글락에서 불체자 단속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