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가드·영희·철수 인형 캐릭터 반영 참이슬 한정판 출시
18개국 확대 출시… 뉴욕 글로벌 팬 이벤트서도 단독 초청
소주 브랜드 진로가 넷플릭스 시리즈 신작 ‘오징어 게임’ 시즌3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진로는 시즌2 협업에 이어 시즌3의 완결판 세계관과 새로운 캐릭터가 반영된 참이슬 소주 한정판을 출시합니다.
이번 에디션에는 핑크 가드, 새로운 옷을 입은 영희 인형, 시즌3에 처음 등장하는 철수 인형 캐릭터, 오징어 게임 참가자 복장을 입은 진로 두꺼비가 적용됐습니다.
또한 시즌2 캠페인에서 글로벌 밈과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던 영희 게임기와 달고나 문양이 바닥에 숨겨진 소주잔 컬렉션도 함께 선보입니다.
지난해 말 한국, 일본, 호주, 멕시코 4개국에서 출시된 시즌2 에디션은 한 달 만에 완판되었습니다.
올해는 출시 국가를 18개국으로 확대해 미국, 인도네시아, 영국, 프랑스 등에서도 판매됩니다.
진로는 20일 뉴욕 도미노 파크에서 진행된 오징어 게임3 글로벌 팬 이벤트에 넷플릭스 브랜드 파트너로 단독 초청되어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부스에서는 제품 시음회와 특별 한정 기프트킷 증정 행사를 진행해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1924년 탄생한 진로는 100년 넘게 한국을 대표하는 소주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