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7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도심 W 6번가와 S 브로드웨이 인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한 여성을 체포하려는 과정에서 이를 저지하려는 시민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ICE 요원들이 군중을 해산시키기 위해 연막탄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민들이 ICE 요원들을 둘러싸고 항의하자, 현장에서는 연막탄 외에도 플래시뱅(섬광탄)과 최루 스프레이 등 군중 통제 장비가 사용됐습니다.
이 사건은 처음에는 547 Lindley Pl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으나, 이후 W 6번가와 S 브로드웨이로 위치가 변경됐습니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과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상황이 매우 긴박하게 전개됐으며, ICE 요원들이 엘에이 주변에서 이젠 엘에이 중심가와 한인타운 인근등 모든곳에 등장하고 있어서 많은 시민들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ICE 활동은 주말에도 지속될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과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민 단속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