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인타운 커뮤니티 리더들과 감사 오찬 개최
차기 OBA 회장에 이창엽 씨 선임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지서 브라이언 오코너 서장이 오는 30일 은퇴합니다.
브라이언 오코너 서장은 은퇴에 앞서 25일 올림픽 지서에 박형만 만희 복지 재단 대표, LA 한인상공회의소 임원진 등 한인타운 커뮤니티 리더들을 초청해 감사 오찬을 개최했습니다.
현 올림픽 경찰서 후원회(OBA) 크리스틴 정 회장의 임기도 오는 30일까지로, 차기 회장에는 이창엽 씨가 선임됐습니다.
오코너 캡틴은 재임 기간 동안 한인타운 지역 치안 유지와 커뮤니티와의 협력 강화에 힘써왔습니다.
LAPD 올림픽서는 한인타운을 포함한 관할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으며, OBA는 지역 경찰과 한인 커뮤니티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