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150명 시위대, 파코이마 지역 밴 나이스-로렐 캐년 블루바드 교차로 점거
폭죽 터뜨리고 가로등 올라가며 스턴트… 자정 무렵 경찰 해산
19일 밤 LA 파코이마에서 픽업트럭과 승용차 운전자들이 교차로를 점거해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150명 정도의 시위대가 밴나이스와 로렐 캐년 블러바드 교차로 인근에서 깃발과 피켓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이 시위대는 남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추방 작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영상에는 시위대가 폭죽을 터뜨리고 가로등을 올라가며 교차로에서 스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시위는 몇 시간 동안 계속되었고 자정 무렵 LA 경찰들이 시위를 해산하기 위해 투입됐습니다.
체포자나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