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 19일 엘에이 방문, 연방 합동 작전 센터 방문, 시위 대응위해 동원된 해병대원들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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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이 20일, 불체자 단속 조치의 중심지인 엘에이를 방문해 연방 법 집행기관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부통령은 엘에이의 다기관 연방 합동 작전센터와 연방 이동 지휘센터를 둘러보고, 트럼프 행정부가 반ICE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동원한 해병대 지도부와 해병대원들과도 만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간단한 발언도 할 예정입니다.
앞서 항소법원은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에 대한 통제권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부통령의 구체적인 남가주 방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부통령의 이날 방문은 항소법원 3인 재판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불체자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에 대응해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을 배치하면서 쟁점이 된 통제권을, 적어도 현재로서는 트럼프가 유지할 수 있다고 판결한 지 하루 만에 이루어집니다.
이번 판결로 뉴섬 주지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주방위군을 동원한 것이 불법이었다는 하급심 판결은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지사는 지역 당국의 요청에 따라 주방위군을 동원하지만, 제 9구 순회 항소법원 재판부는 만장일치로 트럼프가 주방위군의 연방 통제권을 합법적으로 행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습니다.
항소법원 판결로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은 캘리포니아 주가 제기한 소송이 계속되는 동안 연방의 통제 하에 남게 됩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