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시위와 경찰 대응, 구금자 재사회화·출소 준비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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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 인근에서 벌어지는 시위와 이에 대한 경찰의 강경 대응이 구치소 내부 재소자들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1주일 넘게 이어진 구치소 내 봉쇄 조치로 인해 재소자들은 매점 이용, 프로그램 참여, 운동 등 기본적인 권리를 박탈당하고, 전화 사용도 극도로 제한되고 있다.
곧 출소를 앞둔 재소자 앤드루 골츠 씨는 “출소 후 임시 거주지 마련 등 재사회화 준비를 위해 직원들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인력 부족으로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노숙자가 될까 두렵다”고 호소했다.
전문가들은 “시위와 경찰 대응이 외부 사회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구금자들의 일상과 미래에도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며 “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재소자들의 권리와 안전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