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 비치에서 행패부리던 권총 무장 시위자 체포
#헌팅턴 비치 # 노 킹스 # 맞불 시위 # 권총 무장
토요일인 14 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린 노 킹스 시위현장에서 권총으로 무장하고 폭력 사태를 조장하던 남성 한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토요일 오후 3 시 30분경, 헌팅턴 비치 피어 옆 메인 스트릿과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근처에서 멕시코 국기를 흔들던 20 대 남성이 보행자를 상대로 싸움을 걸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남성은 25 살난 에드와르도 피네다로 폭행과 기물 파손으로 체포 영장이 발부돼 있던 전과자였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그의 허리춤에 숨겨진 권총을 발견했습니다
남가주에서 가장 친 트럼프 색채가 강한 헌팅턴 비치에서는 토요일 트럼프 정책에 반대하는 ‘노 킹스 ‘시위와 트럼프 지지자들의 맞불 시위로 거리가 뜨겁게 달궈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