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 경기끝나고 나오던 군중으로 차량 돌진
#잉글우드 # 소파이 스태디움#멕시코 # 차량돌진
토요일인 14 일밤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태디엄과 인튜잇 돔 근처에서 차량 한대가 군중속으로 돌진해 보행자 6 명이 부상했습니다.
사건은 토요일밤 10 시 23 분경, 4 천 블락 센츄리 블루바드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중에는 14 살난 소년도 포함돼 있습니다.
사건은 이날 멕시코와 도미니칸 리퍼블릭간 CONCACAF 골드컵 경기가 끝나고 팬들이 막 경기장을 떠나던중에 발생했습니다.
사고를 낸 세단의 앞부분이 완전히 망가져있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사건 경위나 운전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