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 시장, “커뮤니티 전체의 힘 필요…’Shine LA’ 전면 확대”
허나 경찰력과 치안강화없이 불가능한 일…
지역 갱단들 극성과 결여된 시민의식 사회적 문제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1년 앞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규모 기물 파손과 그래피티로 도시 미관이 심각하게 훼손되자, 캐런 바스 LA 시장이 “도시 전체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긴급 호소했습니다. 허나 수년동안 진행되온 도심 파괴문화와 그것을 방치한 시정부가 월드컵을 유치하고 호소한다고 바뀔지는 의문입니다.
경찰력은 강력범죄 처리에도부족한 형편이어서 경범죄는 아예 눈을 감는 현실에서 엘에이 전역에서 행해지는 그래피티, 쓰레기 투기, 공공기물파손문제의 예방은 힘들어 보이는것이 현실입니다.
배스 시장은 1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도심의 광범위한 그래피티와 기물 파손이 매우 심각하다”며, “월드컵을 앞두고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고, 시민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비즈니스, 종교계 지도자들이 함께 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근 불법 이민자 대규모 체포에 항의하는 시위가 격화되면서, 도심 곳곳의 상점과 차량, 인프라, 벤치 등이 파손되고, LAPD 본부와 연방법원, LA타임스 구사 등 주요 건물이 그래피티로 도배됐습니다. 일부 상점은 약탈과 방화 피해도 입었습니다.
배스 시장은 “시청 직원들이 이미 현장에서 정화 작업을 하고 있지만, 피해가 너무 광범위해 시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월드컵 준비를 위해 시행한 ‘Shine LA’ 프로그램을 이제는 시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폭력과 파괴는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며, “이런 범죄 행위가 이민자 연대와는 무관하다”고 단호히 경고했습니다.
2026년 FIFA 월드컵은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LA를 포함한 북미 여러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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