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가든그로브 한인회관서… 당뇨·혈압·콜레스테롤 검사 제공
경동맥 뇌졸중 검사와 전문의 상담도 무료로 진행
남가주 한인 의사협회(KAMASC)가 오는 14일 오렌지 카운티에서 무료 건강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건강 박람회는 14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가든 그로브에서 열립니다.
이번 건강 박람회는 남가주 한인 의사 협회와 서울 메디칼 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주관하며 한인 커뮤니티 서비스와 OC 한인 상공 회의소 남가주 간호사 협회등 많은 커뮤니티가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행사에서는 당뇨병 진단검사, 콜레스테롤 검사, 경동맥 뇌졸중 검사, 혈압 측정, 혈당 검사 등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또한 내과와 전문의 상담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전문의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주최측은 정기적인 건강검진 접근이 어려운 미주 한인들에게 예방의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진단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행사 장소는 가든 그로브 지역 9876 가든그로브 블러바드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리며 따로 예약이 필요없이 당일날 행사장으로 나오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