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검찰 “소셜 미디어 뒤져 폭력 휘두른 시위대 찾아내 처벌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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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호크만 엘에이 카운티 검사장이 엘에이에서 불체자 단속 항의 시위 도중 단속 경관을 폭행하고 공공재산을 파손한 시위대를 반드시 찾아내 처벌하겠다는 강경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검찰은 10일부터 경찰 체포 보고서를 분석하기 시작했다고 호크만 검사장은 밝혔습니다.
호크만 검사장은 경찰관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공공재산을 파손하려는 자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수사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까지 모두 포함될 예정입니다.
많은 폭력 시위자들이 자신의 범죄를 소셜미디어에 자랑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호크만 검사장은 “우리는 이러한 게시물을 실제 인물까지 추적할 수 있다.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결국 찾아낼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호크만은 업소를 약탈하거나 공공재산 파손 등 폭력 범죄 행위를 저지른 사람들이 수천 명의 평화적인 시위자들 중 소수에 불과하지만, 많은 범죄자들이 결과가 가벼울 것이라고 오인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호크만 검사장은 폭력 시위대가 검찰이 솜방망이 처벌을 할것이라고 생각한것을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네이선 호크만 검사장 과거 공화당원이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뉴섬 주지사 간의 주방위군 파견 논쟁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