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국 40명 선발…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소통 강화 역할 기대
작년 155건 콘텐츠로 50만 조회수 달성… 7개월간 SNS 홍보 활동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재외동포사회와 한국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홍보 서포터즈 제2기 ‘크로스오버(KrossOveR)’를 선발하고 지난달 31일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11개국에서 선발된 재외동포와 내국민 서포터즈 40명은 임명장을 수여받고 올해 12월까지 약 7개월간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홍보 활동을 수행합니다.
서포터즈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일원에서 재외동포 이해교육, 재외동포 관련 시설 탐방, 디지털 콘텐츠 특강, 네트워킹 팀빌딩 등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한국이민사박물관 탐방, 디지털 콘텐츠 특강, 네트워킹 팀빌딩, 콘텐츠 제작 계획 수립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제2기 크로스오버(KrossOveR) 서포터즈의 첫 콘텐츠는 센터의 대표 초청사업인 ‘2025년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를 주제로 6월 말 재외동포협력센터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Retry












































































